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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토니배너 요소가 약간 있음 "빌어먹을." 배너의 입에서 답지 않은 욕이 튀어나왔다. 주변에 다른 어벤져들이 있었다면 당황해서 배너를 돌아볼 만한 말이었지만, 다행인지 배너는 혼자인 채였다. 배너는 이 한번의 욕으로는 성이 차지 않았는지 계속 혼자 욕을 중얼거리며 짐가방을 메고 걸어갔다. 배너가 다른 사람의 도움도 -특히 토니의 도움도- 받지 않은 채로 혼...
Ⅰₒ 유치원에서 전화가 온 적은 한두 번이 아니었지만 매번 받을 때마다 심장이 덜컥거리는 소리가 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조심스레 휴대폰을 들자 곧 익숙한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안녕하세요, 가명이 선생님이에요. 아, 네 선생님. 선배들이 애들이 학교에 들어가면 선생님을 만날 때마다 죄지은 사람이 된 것 같다고 하던데 훈연은 벌써부터 그 기분을 느끼고...
1.열어 놓은 창으로 차가운 바람이 든다. 시윤은 마주보고 잠들었던 혜성의 숨결에 눈을 떴다. 아직 달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어깨에 올라와 있던 혜성의 손을 슬그머니 내린 시윤이 혜성의 머리칼을 슬쩍 넘긴다.어떻게 잠이 들었더라. 눈이 감길 때 쯤 들렸던 혜성의 웃음소리가 떠오른다. 마주 누워 말을 나누다 잠이 들었었다. 혜성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
"요코쨩." "어, 왜?" "오늘 왜 그러는데?" "뭐가?" "하루종일 풀죽어 있잖아? 수업을 듣지도 않고 그렇다고 자거나 떠들지도 않고. 무슨 일이야? 요코야마의 눈이 죽어 있다구." "글쎄, 새벽 바이트가 힘들어서 그런가." 요코야마는 전 시간의 교과서를 접어 넣으며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대답했다. 시부타니는 깨끗해진 책상 위로 올라 앉아서는 요코야마가...
윈터솔져 기반 럼로우와 버키 이야깁니다. 앞부분 비슷한 설정과 이어질수도 아닐수도 있는 이야기니 부담없이 읽어주세요! ------------------------------------------------------------------------------------------------------------------------ 언제나 꿈의 끝은 비슷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벚나무의 아래로 벚꽃송이가 떨어져 흩날렸다. 갓 떨어진 꽃잎들은 거리를 온통 선홍빛으로 물들이고 있었다. 부아앙― 저멀리서 이륜구동의 엔진음이 들려온다. 그 길 위에는 말쑥한 느낌의 한 사내가 여유롭게 걷고 있었다. 기분 좋은 미풍이 살랑였다. 유려히 바람을 타고 떨어진 꽃잎들이 수북히 쌓였다. 그리고 미련없이, 미끈한 흰색의 바이크가 빠르게 추월해갔다. ...
1. 유명한 영화 '노팅힐'의 남자 주인공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책방 주인이다 어느 날 그 남자의 서점에 갑자기 손님이 한 명 찾아오는데 그 날부터 남자 주인공의 인생은 180도 달라지게 된다. 찾아 온 사람은 세상 모두가 알고 있는 유명 여배우였다. 모든 로맨틱 코미디의 영화의 전개가 그렇듯 두 사람은 사소한 계기로 가까워지고 사소한 일들이 쌓여서 결국 ...
인테리어가 갓 끝난 건물의 내부. 정리가 덜 된 복도에는 쓰고 남은 마감재의 폐기물과 부스러진 콘크리트 가루가 흩어져 있었다. CCTV는 작동 전일 테지만... 마크는 모자를 눌러쓰고 바닥을 보며 걸었다. 빈 사무실의 자동 유리문은 열린 채로 방치되어 있었다. 그 위에 붙은 작은 쪽지는 택배기사가 남긴 것이었다. 연락처와 날짜, 보관소의 주소가 쓰인 것이었...
세계의 비밀 청운 x 이선 " 들어들 가세요~!!! "" 어, 그려, 그려~~응~ 부탁 좀 하자~~ " 얼큰하게 취한 접장들이 선의 씩씩한 인사에 손을 휘휘 흔들었다. 선은 휘청거리는 인사를 두 눈 곱게 접고 재주 좋게 받았다. 서로가 서로를 걸친 채 티격태격 골목 끝으로 사라져갔다. " 참 사이들이 좋으셔요, 그렇지 않습니까, 사,....우... " 선은...
포스트 가장 하단에 BGM이 있으니 우클릭 후 연속 재생을 눌러 들어주세요. (우클릭이 안 되는 모바일은 길게 누르시면 나옵니다.) 민현의 손은 쉴 새 없이 움직여 교수의 말을 받아 적었다. 종종 교수의 시선이 따갑게 제 옆자리로 꽂히는 듯했지만 정작 그 주인공은 아는지 모르는지 잠에서 깰 생각이 없어 보였다. 결국 옆에서 코까지 골기 시작하자 이제 교수는...
“네, 오늘 분 원고 메일로 보내드렸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쿠로코는 전화를 끊으며 물고 있던 담배를 재떨이에 지졌다. 3일간 지어야 했던 원고의 완성과 함께 끊을 담배였다. 언제나 원고가 시작될 즈음 담배를 다시 피고, 끝나는 동시에 금연을 시작하는 그의 습관이기도 했다. 원고의 완료가 바로 금방 전이었음을 알리기라도 하는 듯 방안은 온통 담배냄새와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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