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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어느 순간부터 그 아이의 모든 것이 예뻐 보였고, 그 아이가 내뱉는 말들 하나하나가 모두 다 소중했다. - 다들 주변에 한명씩 있잖아. 인스타에서 태그된 게시물은 많지만, 정작 자기 자신이 올린 게시물은 없는. 어딜 가나 같이 다니면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모두가 친해지고 싶어 하는 그런 애. 이동혁은 그런 애였다. 남자, 여자 모...
들어주세요 죽은 내 친언니의 남자친구였던 이재현을 오래전부터 짝사랑해왔던 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란 걸 알면서도 그냥 이재현이어서 좋았고, 아파도 이재현이어서 좋았는데. 언니가 죽은 이후로 모든 게 달라졌다. 집에만 틀어박혀 있었다. 언니 잃은 슬픔 좀 달래보겠다고. 이재현 생각 좀 떨쳐 보겠다고 온갖 갖은 노력은 다해봤지만. 늘 모든 끝은 두 사람이...
"니 언니 결혼한댄다.""누구랑요?""누구겠니. 재민이랑 하겠지." 어이가 없어서 눈물만 나오네. 우는 나를 보던 엄마가 혀를 끌끌 찬다. 너 언제까지 언니랑 붙어서 지낼거니? 니 언니도 슬슬 독립 해야지. 걱정은 고맙지만 엄마는 잘못 짚어도 한참을 잘못 짚었다. 나는 언니 때문에 우는게 아니라 잘난 형부 때문에 우는거다. 잘나고 뻔뻔한 형부인 나재민 때문...
[더 깊은 몰입을 위해 <민혁-그래 그러자(cover) 1시간>를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본 화는 제3자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마크 유죄 TALK S2 9 이봄 / 김도영 / 정재현 : 26 이마크 / 김정우 : 25 이동혁 / 이제노 : 24 89.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2시간이 지나도록 사라지지 않는 1 별안간 혼자서 주절주절을 시전하는 마크...ㅠ 하지만 대답 없는 채팅방...ㅠㅠ
( 과거와 현재를 오갑니다. 시제를 잘 보셔야 합니다! ) 너를 처음 본 건, 화창한 어느 날이었다. 무료한 내 삶의 태양 같은 존재였다. 아니, 존재다. - 난 상업을 하는 집안의 딸이다. 그래서 나는 자연스럽게 무역쪽의 일에 참여하게 되었다. 다른 지역으로 나가야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엔 어디더라 무슨 도쿄를 넘어 어디랬지. 여튼 어디론가 가긴 한다...
(늦었지만) 해피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올리고 싶었는데 쫌 늦었어요 클쓰마스 뒷풀이 겸... 해피 크리스마스!! 미확인의 밤 등롱 作 그런 말이 있다. 술과 밤이 있는 한 여남 사이에 친구란 없다. 지극히 고전적이지만 이 문장 안에 갇힌 무수한 헤테로 인간들이 있기에 누구는 듣자마자 미쳐 팔짝 뛰며 부정하고 누구는 그럴지도 모르지 하고 쿨한...
붉은색과 초록색의 조화가 촌스럽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크리스마스라면 말이 달라지는 마법이 있다. 크리스마스는 차가운 겨울에도 모두의 마음을 설레고 따스하게 만들어주기에 좋아한다 학교에서 사용하는 담요 또한 그런 설렘과 따스함을 가지고 있는 붉은 색이다. 오늘도 교실에 오자마자 가방을 벗어두고 담요를 두르고 생활하고 있었다. 나만큼 이 담요를 좋아하는 거 같...
들어주세요 너를 사랑했던 수많은 밤들이 녹아버렸다. To. 주연이에게안녕. 오랜만이야, 이주연. 잘 지내고 있어? 한국은 많이 추워. 네가 싫어하는 눈이 많이 와. 네가 한국에 없는 게 다행인 걸까. 호주는 어때? 거기는 한국 날씨랑 정반대라고 하던데. 많이 더워? 한국은 지금 이 편지를 쓰고 있는 도중에도 미친 듯이 눈이 와. 그래서 네가 생각나. 네가 ...
The People's Thieves Stay 사박사박 조심스러운 발소리가 제게 가까워지는 것을 듣고도 진수는 고개를 들지 않았다. 걸음은 제 앞에 놓인 신문으로부터 약 30cm 정도 떨어진 곳에서 멈추었다. 아이가 몇 번 헛기침을 내뱉었다. 또 무슨 되지도 않는 소리를 늘어놓으려고 이렇게 무게를 잡는 건지 - 진수는 아이가 제 곁에 딱 붙어 앉기 무섭게 ...
1. Merry christmas! Q. 동혁이의 프사가 저런 이유는? A. 내기에서 졌다! (유난히 적극적이었던 어린 동혁이..) 쓸데없는 선물 교환식. 당연히 여주가 하자고 함 자네가 오징어 게임 보는 건 되고...? 박여주: ㄴㅇㄱ 후!! 몬스탁스입니다! 과연 여주의 미래는? 진짜 두고만 봄. 폭풍의 공공주 TALK 2. 쓸데없는 선물 교환식 후기 여...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종교, 단체, 사건, 직업 등과는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대 곁을 이제 떠나는 것을 후회할지도 모르지만 그댈 사랑하기 때문이야 그대만을 사랑하는 걸 잊을 수는 없지만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사랑하는 그대여 안녕 "민혁아 뭐해?" "잠깐만… 통화 좀" 민혁이의 조심스러운 말과 애써 웃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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