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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무리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해도, 그 애정에는 언제나 한계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난, 지금 그 막다른 지점에 도달했다. 2022.11.07 (월) [형, 어디에요?] 5:26 [저 5분 뒤 도착] 5:26 [좀 늦어요?] 5:31 [형 전화 왜 안받아요?] 5:52 [저 그냥 집 왔어요.] 8:10 [잘 자고 내일 연락해요.] 8:11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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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09.13
'그러니까, 이게 배틀 서적이군요.' '아아, 그래. 최근 유행하는 배틀 룰이라거나, 많이 출전하는 포켓몬들에 대해서 다양하게 적혀있지.' '감사합니다.' 어디에도 너의 이름은 적혀있지 않다. 어디에도 우리의 이름은 쓰여져 있지 않다.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싸우고 나아간다. 살아남았고, 또 걸으며 또 무언가를 붙든다. 끌어당겨지고, 내팽쳐치고 밀려나도 기...
"................." 침묵 속에서 파도를 탄다. 무어라 말을 해야할지 고르지 못한다. 물방울이 뺨에 튀고, 짭조름한 바닷내음이 귀를 감싼다. 잠깐 눈을 감으면 휘청거리는 몸이 균형을 잡지 못하고 이윽고 바닷 속에 쳐박힌다. 졸리진 않았다. 검게 물든 바다가 오늘따라 더없이 외롭게 느껴졌다. 덧없이 쓸쓸했다. '더 늦기 전에.' 그 생각에 테아...
* '강원도 산왕'이라는 대한민국 내 가상의 지역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 등장하는 지명과 기관은 모두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 향후 본 창작물에서 서술되는 범죄의 구성이나 피해자 사인은 모두 제가 임의로 설정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즉, 실제 형사 사건을 모티브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개연성 면에서 허술한 부분이 존재할 수 있습니...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평소 글과 달리 가볍게 적어 본 글입니다. 노래랑 같이 들어주세요 :) 늦은 오후의 시부야는 수업을 마치고 나온 학생들과 관광객들, 그리고 잠시 휴식을 즐기러 나온 직장인들로 가득했다. 게토 스구루는 오늘도 그의 머리색과 같은 검은 후드티를 뒤집어쓰고 사람들 틈을 빠르게 스쳐 지나갔다. 혼잡한 사람들 사이 그의 발걸음이 멈춘 곳은 그가 임무를 마치고 동...
[ 칼름의 조직, Dante ] 마을 밖, 아이보로스의 숨겨진 구역인 칼름에 존재하는 조직, Dante. 사람들은 이 조직을, 아이보로스에 해를 끼친 자들을 벌하고 아이보로스를 지키는 자들로 알고 있다. 바람의 용, 라헬리아의 권속인 아이보로스의 검이자 기사라고. 허나 실상은 조금 달랐다. 칼름의 조직, 아이보로스의 검이자 기사. 라헬리아의 권속⋅⋅⋅ 전부...
혹시, 너희는 그런 적 있어? 가끔 그럴 때 있잖아. 뭔가 느낌이 쎄한, 그런 날 말이야. 나는 오늘 아침에 쎄함을 느꼈어. 근데 있지, 오늘은 좀 큰일이 일어날 것 같다? . . . "여보세요? 아 보밍아! 어디야?" 몇번의 신호음 끝에 보민이가 전화를 받았다. 다행이다. 보민이가 전화를 받았어, 역시 오늘은 누군가가 죽지는 않는다는 거겠지? 그냥 오늘은...
해당 글은 trpg 플레이를 위해 작성된 로그입니다. 본문에는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1부, 2부, 3부, 0, 괴물예찬론의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myself] ♪ 테마 bgm You're all I ever wanted 너는 내가 원했던 전부인데 So how come I'm still haunted by t...
5. How I Met Your Uncle 아이는 오랜만에 오붓하게 제 아빠와 단 둘이 주말을 보내는 중이었다. 대협이 전지훈련을 간 덕분에, 2주 간 시터가 퇴근하고 나면 오롯이 육아를 해온 정환은 대협이 돌아오는 다음 주 월요일만은 손꼽아 기다리는 중이었다. 아까 전엔 땀이 뻘뻘 날 정도로 놀더니 기운이 쏙 빠진 듯 소파에 기대 누워 책을 읽는 정환의 ...
Goodbye KinnPorsche -- Why don't You Stay... 역시 이럴 줄 알았다. "P'마이.." 부르는 소리에도 미동조차 하지 않고 그냥 통로 구석에 기대어 앉아 무릎에 고개를 묻은채 그는 아무 말이 없었다.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던 단단한 그의 등이 이리 구겨진채 간헐적으로 떨리고만 있을뿐.... 울음 소리 조차 들리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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