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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주러 갈게.' '응, 기다릴게요. ' - 우리의 이별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고, 만남 또한 안타깝게도 너무 일렀어요. 그러니 그대, - 우리가 제대로...대화를 시작했던 건 아마, 학교에서 주최한 고등학생으로서의 마지막 합숙 때였죠? 비록 3학년에 들어서부터 같은 반이기는 했지만 이상하게 그간 그대와의 접점은 많이 없었던 것 같으니까요. 저도, 그대도...
좀 옛날 시대au로 브리튼 꼬꼬마 왕자 프사랑 멀린이 친하게 지내라 데려온 이름 있는 기사 집안 꼬꼬마 라슈 보고싶다. 둘 다 성격이 잘 맞아서 그런지 어렸을 때부터 베프라 청년기 오고 아서가 엑칼을 뽑기 전에 마지막으로 자유롭게 여행 떠나라.. 망토 하나 둘러쓰고 혹시 위험한 일 생길까봐 단검이랑 활 달랑달랑 들면서 다른나라 마을도 들려서 사과도 한 입 ...
에필로그포함 118p / 시리어스 / 해피엔딩 / 러프본 *던전이 사라진다는 가상의 서사로 진행됩니다. *2019년 초에 그려진 만화로, 이후 연재된 원작의 설정과 맞지않는 설정이 많습니다.
Please, Save My Sea 나의 바다를 지켜줘. 지민이 열아홉이 되기 며칠 전의 일이었다. 꿈을 꿨다. 태형이 지민의 생일을 위해서 이번에는 엄청 멋진 걸준비했다고 했다. 태형은 바닷속이었다. 늘 그래. 그 푸른 파도를 머리카락에 간직한 채 지민을 향해서 다가왔 다. 태형의 몸엔 아무것도 걸쳐져 있지 않았다. 태형이 지민을 향해 팔을 벌렸다. 지민...
반짝이며 다정하게 노래부르는 바다. 엷어져가는 기억의 잔물결. 하늘을 돌며 시간은 자신을 알리지요. 제 멋대로, 영원히. 깊이 잠드세요. 녹아버릴만큼. Please, Save my Sea 나의, 바다를 지켜줘. 태형은 바다에서 사는 인간종. 모두들 그들을 그냥 인어 라고 불렀다. 인어는 대부분 가이드(피스틸) 가이드로 각성하기 전에는 국가가 만든 인공 바다...
파아-라다이쓰 모텔에서는 창문을 열면 기차 소리가 들렸다. 어디서부터 시작된 소리인지 알 수도 없이 아득하게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였다. 너는 그 소리를 들으며 방음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모텔 방이 낭만 있다고 말했다. 저 멀리서 누군가가 우리에게 두구두구, 두구두구, 하고 다가오는 것 같다고. 꼭 그 소리가 심장이 뛰는 소리 같다고. 그럴 때면 나는 네 머...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140화 정도까지 보신 후에 열람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회귀 전 유현이가 나옵니다. *현제유진 요소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제유진 중심으로 풀어가고 싶은 글은 아니라서 제목에 표기는 하지 않음. 전반부에 티끌만큼 나오고 후반부까지 나오지 않습니다. *BGM은 아래 곡. 꼭 들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사도 한 번 꼭 봐...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이세상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 세상에서 내가 사라진다면 누군가는 슬퍼해 줄까. _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너를 다시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키라는 반 년 동안 영혼인 상태로 떠돌고 있다. 유체이탈이나, 영혼이 악령이 되어서 저지르는 일은 많이 보고 들었다. 하쿠가 아키라도 어렸을 적에는 볼 수도 있었다는 말을...
그리고 그 곳에, 한유진이 있었다. 놀람. 당황스러움. 기쁨. 분노. 반가움. 그 순간 성현제에게 든 감정을 단 하나로 정의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성현제는 밀려오는 감정과 의문들을 차례로 표출하는 대신, 침대 옆에 가만히 서서 한유진을 살폈다. 한유진은 성현제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고 그대로 침대로 엎어졌다. 의도적으로 무시한다기보단 성현제가 옆에 있다는 ...
W. 남찜꽁 파아-라다이쓰 모텔에서는 창문을 열면 기차 소리가 들렸다. 어디서부터 시작된 소리인지 알 수도 없이 아득하게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였다. 너는 그 소리를 들으며 방음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모텔 방이 낭만 있다고 말했다. 저 멀리서 누군가가 우리에게 두구두구, 두구두구, 하고 다가오는 것 같다고. 꼭 그 소리가 심장이 뛰는 소리 같다고. 그럴 때면...
암도 사라지고 영웅들은 탄생했다. 이제는 쉬어도 되겠지. 침대에 누운 케일 헤니투스는 평화로운 날을 즐기면서 잠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그것이 그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여보세요." "팀장님! 죄송해요." "무슨 일인데." "메일 하나 보낼테니 확인만 해주세요." "알았으니까 보내." 울리는 핸드폰. 볼품없는 방구석에서 자고 있는 자신. 케일. 아니 김록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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