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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썰로만 풀었던 그것. 무려 약 2년 만에 발굴해서 한 단락 썼습니다. 하늘이 별천지다. 작은 보석 알갱이를 흩뿌린 것처럼, 별이 선명하게 보이는 밤하늘만이 이 깡시골에서 유일하게 봐줄 만한 구석이었다. 그 위에 입안에 머금고 있던 담배 연기를 뱉었다. 희뿌연 연기는 잠시 빛나는 점들을 잠시 가렸다가, 순식간에 도로 흩어졌다. 다시 청명해진 하늘에, 텁...
기현버블 오픈 D-1 기념 아이콘 공유합니다 ◠ _ ◠ 적용샷 🫧 캡쳐한 걸 가져오니 채도가 좀 낮아보이네요(⌒▽⌒ゞ 아무쪼록 잘 써주세요! 해당 용도 외로 사용을 금합니다
아무래도 3월까진 퀄리티와 이야기 흐름, 대사 정돈 작업이 어렵겠습니다...더 심하면 4월까지도 어려울 거 같아요...그냥 작심삼월 끝나고 할까봐요...ㅠ0ㅠ 말을 번복해서 죄송합니다.징챠 바빠요...() 그럼에도 포타 뽀인트는 받고 싶고<이 자식일 안하고 취미생활만 하며 살고 싶다 힝그ㅠ0ㅠ아이소에서 샀던 동인지 아직도 못 보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호유동 사람들 시박 낭만찾아 호랑이 한국전쟁 이후 경기도 가천일동 호산의 동쪽. 높은 산자락에 판자촌 마을이 들어섰다. 범이 자주 출몰한다하여 호유(虎有)리. 그 옛지명을 차용해 지금의 그곳을 호유동이라 불렀다. 앞으로 40년을 훌쩍 넘어서까지 그곳의 지명은 호유동이었다가 국토교통부의 공공재개발 추진과 함께 도금 12구역이라 불렸다. 지역주도 혁신성장 거점...
와 어이없어. 눈 뜨니 병원 천장이라는 게 이런 말이구나. 한솔은 가장 먼저 그 생각을 했다. 그래봤자 병원이 아닌 센터 어딘가일 테지만 한솔이 원우를 만난 두 차례 동안 천장을 본 적은 없었으니 같은 곳인지는 알 수가 없다. 다음에도 그곳에 가게 된다면 한 번 고개 쳐들고 천장이나 봐볼까. 그러는 사이 옆구리를 얻어맞는다. “일어났으면 기척을 해야지.”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및 훈육 요소가 나오는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시차 적응을 할 새가 없었다. 텐은 콘서트를 마치고 곧바로 프랑스행 비행기에 올랐다. 피곤함이 쌓여선지, 비행하는 14시간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먹고 자기만 했다. 그래서 낮인지, 밤인지 구별하기 어려웠다. 다음 달 W사 잡지에 실릴 화보를 촬영하기 위해 프랑스까지 날아온 것이었다. 이번 화보 촬영 일정만 끝내면 일주일쯤 휴가를 쓰기로 회사와 얘기가 ...
승철은 고민에 빠졌다. 승관의 드라마 스케줄에 민규가 아닌 다른 사람을 붙이는 게 맞을지, 두 사람 사이의 일은 두 사람이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기다리는 게 맞을지. 승철은 휴대폰을 꺼내 익숙한 번호를 눌렀다. 승철이 매니저로서 일할 때 첫 아티스트이자 지금은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 지수였다. - 응, 승철. "바빠?" - 아니, 왜? "나, 고민이 ...
아침에는 하얬다가 오후에는 빨갰다가 밤에는 파란 것은? 루스터의 머리 속에는 스무고개 같은 물음들이 이어졌다. 샤워실에서 기절한 채 바닥에 누워있는 행맨을 본 루스터는 당황했다. 파랗게 질린 안색과 그의 몸은 체온을 빼앗긴 상태였다. 침착하게 틀어져 있던 물을 잠그고 서둘러 수건으로 젖은 그의 몸을 닦아 주었다. Shit. 원래도 금세 달아오르는 볼이 더욱...
* 레이시프트에서 기네비어를 만난 짤막한 이야기. 이어지는 내용은 없습니다. * 기네비어 묘사는 완전히 날조입니다. 불안한 예감이라는 게 있다. 예를 들어 손톱이 부러진다거나, 옷의 벨트가 좀처럼 한 번에 딱 들어맞지 않는다거나, 아무리 꽉 조여도 신발 끈이 자꾸만 풀려버린다거나 하는 것들. 사건사고마다 졸졸 따라다니는 불안의 그림자. 내 그럴 줄 알았지,...
미도리야의 퇴원날, 미도리야가 주머니에 휴대폰과 지갑을 꾹꾹 눌러넣고 병원을 나섰다. 올마이트가 경호원으로 프로 히어로를 달아줄지를 물었지만 미도리야가 정중히 거절했다. 이틀 전 검색해 뒀던 디저트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어서 오세요!" 까만 베이스에 노란색으로 수놓아진 귀여운 토끼가 있는 앞치마를 맨 알바생이 인사를 건넸다. 미도리야가 고개를 끄덕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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