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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트리거 워닝: 범죄 및 폭력적인 요소 주의 내가 한가하게 카페 알바나 할 때가 아니었다. 먼저 김범휘부터 찾아갔어야 했다. 마약 사건으로 인해 곽준호, 우진철 이 둘만이라도 불구속입건 조치가 될 줄 알았지만, 그 자식들마저도 훈방 조치가 되고 모든 일이 엉망으로 돌아갔다. 심지어 그 일에 관여한 김범휘는 경찰 조사조차 받지 않았다. 나라도 나서서 김...
결국 술에 잔뜩 취해서 온 세상이 블러 처리를 한 듯 뿌옇게 보였다. 처음으로 만취한 것 같은 느낌인데 이렇게 불쾌하면 다시는 취하지 않겠다고 백 번은 다짐할 수 있을 것 같은 상태였다. 날 어떻게 잡아야 할지 조심스러워하는 채형원은 결국 제 몸으로 내 몸을 지탱시키곤 간신히 내 어깨를 손바닥으로 간신히 받쳤다. "누가 보면 억지로 먹인 줄 알겠다, 정신 ...
ep. 12 세상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나재민이 질투가 정말 많다는 걸. 이동혁은 나랑 7살때 만나 지금까지 쭉 친하게 지냈다. 그냥 소꿉친구 정도? 근데 나재민은 이동혁이 거슬린 게 한 두번이 아닌가보다. 툭하면 투덜대고 시비를 걸어댔다. "뭐가 그렇게 재밌어? 나도 볼래!" "어? 아ㅋㅋㅋ 이동혁이 영상 보내줬는데 진짜 웃겨" "..이동혁? 어디 봐...
*본 글은 무료이며,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 *시작하기 앞서, 이 작품의 배경인 ‘고리아’는 실제 중세시대와 다른 세계관으로, 고증이 다른 점이 많을 수 있습니다. *이 소설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와 상관 없는 허구임을 명시합니다. "으응...? 내가...? 그랬다고...?" "어." "........." 헤디아가, 박지성을, 따라다녔다고...
“하...” 서빈은 드물게 무표정한 얼굴로 책상의자에 앉아 벽을 바라보고 있었다. 벌컥 “여보~ 다녀왔어!...뭐야 왜그래?” “어어...여보 왔어...?...에휴..” 마침 일을 끝내고 돌아온 채연이 반갑게 서빈에게 인사를 했지만 드물게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서빈에 채연은 덩달아 진지해져서 말을 꺼냈다. 물론 서빈의 시원찮은 대답이 돌아왔지만. “여보 왜...
갑작스럽지만, 여러분은 "마법 학파 학회"라는 것에 참가한 적이 있으십니까? 저는 학생시절부터 많은 마법 학파들의 축제에 그냥 구경차 참가하다가, 너무 즐거운 나머지 모든 학회를 참관하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에게는 미친 놈, 성정 이상한 놈, 예산 따는 게 고통스러웠던 나머지 다른 정신세계 차원으로 넘어가버린 놈 같은 얼토당토 않은 음해를 받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와 정재현의 시점이 아닌 제 3자의 시점으로 봤을 땐 잘 모를 수 있지만 나와 재현에겐 사소하지만 큰 싸움을 했다. 나는 술찌기 때문에 술자리에 가면 보통 정재현이 옆에서 몰래 도와주거나 나오게 하는데 동창회 같은 나 혼자 가야하는 술자리에선 나 자신과의 싸움을 펼쳐야 한다. 평소 나도 모르는 내 주량은 세 잔이라고 정재현이 알려주었다. 그래서 두 잔째 ...
아저씨 품에 힘없이 기대 있자니 동훈 아저씨도 오빠도 조용히 방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그대로 나를 안아 든 아저씨는 자신을 침대에 올려두고는 말했다. “많이 아프냐?” “잘 걸어 다녀요. 파상풍 주사도 맞았고. 구하려 와 줘서 고마워요.” “당연한 거다. 목걸이는...” “빼았겼어요. 죄송해요.” 목걸이 줄이 당겨지며 살이 쓸려 붉게 자국이 남은 제 살갗...
w. by 진진밤 방탄소년단 빙의글 / 방탄빙의글 / 전정국 빙의글 / 정국 빙의글 / 전정국 너드남 / 전정국 공대생 ※ 본 게시물은 픽션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 후로 나는 틈만 나면 그 녀석하고 얽히고 싶어서 꿈척거렸다. 물론 이 녀석에게 사랑에 빠졌다거나 그런건 아니었다. 나 그렇게 쉬운 여자 아니라구. 그저 궁금했을 뿐이었...
"역겨워." 재현의 눈동자에 경멸이 가득 들어찼다. 난생처음 받아보는 시선에, 여주는 심장이 내려앉는다는 기분이 뭔지 정확히 알 것 같았다. 그 세글자가 마치 커다란 바늘처럼 여주의 가슴을 아프게 찔러댔다. 여주가 재현에게로 주춤거리며 다가가려 하자, 장면은 빠르게 바뀌어 한 병실에 힘없이 앉아있는 남자를 비추었다. "강여주 넌 여전히... 아니다, 미안....
장례식 이후로 다시 병원으로 복귀했고 그대로 좀 복잡한 기분을 느끼고 있자니 지우에게 연락이 왔다. “여보세요?” “지금 어디야, 언니.” “병원인데? 지우 너 무슨 일 있니?” 왜 이렇게 숨을 헐떡여. 다급하게 물어오는 지우에 당황하기도 잠시 조용히 통화하기 위해 다른 이들에게 가볍게 손짓하고 병원 밖으로 나왔을 때였다. “절대로! 절대로 병원 밖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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