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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작은 아씨들'의 인주와 도일을 중심으로 씌여진 2차 창작물입니다. 인경이 미국으로 출국할 날이 임박했다. 인경은 고민은 길게 하지만, 결정하면 그 누구보다도 실행이 빠른 사람이었다. 종호가 천천히 와도 된다고 했지만, 마음 먹은 이상 빨리 미국에 가고 싶었다. 역시 보스턴에는 좋은 학교들이 많았고, 인터뷰를 해보고 싶은 학계의 저명인사들도 많았다....
"선우야, 너 진짜 장난하는거야?" 수현의 방에서 큰 소리가 들려옵니다. 이런, 무슨 일이라도 있는걸까요. 가까이 가니 목소리가 더 선명해지네요. "야, 장난은 무슨 장난이야. 난 이제 누나 질렸다니까?" "까면 깔 수록 계속 나오네 이게? 너, 너 진짜 그럴거야?" ...음. 이런. 조금 분위기가 안 좋습니다. "야, 착각하지 마. 난 누나에게 단 한 번...
항상 멤버들이나 타돌들 생일마다 축무를 춰 주는 혜윰을 위해 그의 생일에 친히 프리 허그를 하기로 하는 아이돌들. 🎭Persona 멤버들을 제외하면 스바루나 유리히코는 반드시 올 듯. 우리 혜윰이… 안기는 거 즐기다가 중간에 울 듯
- - - 기분 좋은 시작 20XX.04.06 오늘은 저의 birthdaty입니다. 하지만 제가 아닌 다른 분을 더 happy하게 만들겠습니다•••♪ . . . . . . . . . 몇시간 전 저는 지유씨께 동거하기로 confession 했습니다. 지유씨는 조금 당황스럽지만 붉어진 face로 제 갑작스런 opinion을 받아주었습니다. 항상 당돌하던 지유씨...
기차를 타고 두어 시간 가량 달려서 도착한 곳은 정말 푸르른 바다를 품은 경치가 너무 아름다운 여행지 였다. 기차 안에서 민규의 품에서 잠이 들었던 민우는 기차 밖으로 나오자 잠에서 깨어 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기특 하게도 기차 안에서 얌전히 잠을 자준 덕분에 둘은 편하게 도착 할 수 있었다. "우아~~저기 바다 보인다! 민규야 저기 봐봐.. 경치가 너무 ...
띵-동 띵-동 띵동띵동띵동-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아직 이치카 쨩과 사키 쨩이 꿈나라에 있고, 시호 쨩이 간신히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고 제가 부엌에서 아침을 만들고 있을 때, 엄청난 기세로 초인종을 울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ㄴ, 누구세요..." 띵동띵동띵동- "히익..." [처음에는 택배인...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세상 참 좋다 더우이 더운 줄 아나 추우이 추운 줄 아나 세월 따라 산다 . 친정 엄마께 잘해라 나는 아직도 엄마가 보고 싶다 그러이 후회하지 말고 사돈 계실 때 잘해드려라 . 여전히 무언가를 태우는 냄새가 날 때면 예전에 할머니 집에서 다같이 모여 가마솥에서 요리해먹던 기억이 난다. 그럼 난 항상 할머니 집 냄새가 난다며 잠시 멈춰 그 공기를 마셔보고, ...
안녕하세요. 간만에 저의 일기장에 글을 쓰려고 하는데 시작부터 난관이네요.너무 오랜만에 써서 그런지 지멋대로 판매모드로 바뀌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이건 끝에 수정하면서바뀌겠지 알게뭐냐이 뜬금없는 이미지는 뭐냐고 하시면 저도 썸네일을 그려넣으면서 쓸 정성은 없었는데요... 며칠전부터 선이 엄청나게 출력이 안되길래 뭐가 문제지 펜을 집어던진게 문제였나? 했는데...
아무래도.. 마기코토 군이 죽어버린 것 같다. 점점 마기코토 군의 시체가 차가워 지고 있는게 느껴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 새벽에 모두를 깨우면, 내가 검정으로 몰릴 것만 같다. 모른 척하고, 그냥 다시 자러 가는게 좋을 것 같다. 나는 조용히.. 매점을 빠져나가 기숙사로 돌아갔다. " 아아! 방금 아침 8시가 되었습니다! 모두 일어나도록 하세요! " 기숙...
“어마마마, 부르셨사옵니까.” 기력을 회복한 원영은 이현의 독살에 대해 좀 더 깊이 조사하기로 결심했다. 그 첫 번째로 서효가 죽기 직전 뱉은 시조에 대해 유하의 고견을 구하기로 했다. 어인 연유로 자신을 불렀냐는 유하의 질문에 원영은 조심스레 서효의 시조를 읊어주었다. “물고기가 하늘을 날고, 새가 연못에서 헤엄치니…” “뭔가 알 것 같습니까, 태자...
“이건 무엇입니까, 전하.” “초림원에서 보내온 미음이다.” 초림원 상궁이 보낸 미음이 도착하자 송태의가 경계를 한다. 태의에게 조언을 받았냐는 물음에 유하가 고개를 저었다. 이것저것을 검사해 보았지만 미음에 아무런 문제가 없던 것인지 아무 말 하지 않고 한 발짝 뒤로 물러서고 이윤은 누가 말릴 새라 얼른 원영의 입에 흘려 넣었다. 부디, 부디 효과가 ...
안녕하세요 저는 가끔 사퍼를 즐기는 사람이고 입털었다가 통매음으로 고소당했습니다 통매음으로 조사하면서 알게된 이것저것이랑 고소 진행과정을 남겨두고자 작성합니다 1. 진행과정 2. 고소진행방식 3. 변호사이야기 4. 조사 5. 결과 아래부터는 말투는 대충입니다 가독성 구림 기록이기때문에 있었던 일 싹 썼더니 좀 길어요 별로 안유익함 정보얻으려곤 보지마세요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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