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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영원히. Kingdom come 달빛 그 시절, 나는 우습게도 인간의 모습을 한 괴물이었다. 나 스스로 괴물이라고 칭한 것도 있지만 사실은 마을에 사는 내 또래 애들이 나만 보면 항상 그렇게 불렀다. 야, 괴물! 김상균이라는 이름이 버젓이 있는데도 애들은 날 괴물이라 불렀고, 나와 같이 있는 것조차도 꺼려했었다. 괴물이란 이름엔 많은 뜻이 포함되어 있었고,...
알렉 하디는 지금 30분째 바다 앞에 서있다. 평범한 바다는 아니다. 그에게 이 바다는 어떤 의미인가. 그는 마지막을 구하며 바다 앞에 섰었고, 새로운 시작을 그리며 다시 바다를 찾아왔다. 마지막과 시작을 그는 얼마나 반복했었나. 그 반복 속에서 무엇이 삶이고 무엇이 죽음이었나. 알렉 하디는 더 이상 감상 따위에 젖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바다는 자꾸만 그를...
*영화를 보지 않으셨더라도 이해에 어려움은 없지만, 주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부적인 줄거리와 설정이 영화와 다를 수 있습니다. "늦잠이라니 별일이구나, 츄야." "잠자리가 낯설어서요." 애매하게 웃은 츄야는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 잔에 따랐다. 할머니댁에 온지 이틀 째,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지 일주일 째 되는 늦은 오전이었다. 츄...
‘환영합니다, 건축학과 신입생 환영회!’ 갓 건축학과 2학년이 된 배진영은 어제까지만해도 몰랐다. 자신이 이 곳, 신환회에 있을 거라곤. 딱히 가기 싫었던 건 아니지만 가야할 이유도 없었으니까. 다만 ‘진영아, 재학생이 너무 참여를 안해서. 부탁 좀 할게’ 학생회장인 병곤이 형 부탁으로 명분이 생겼다. 한 학년 선배인 승훈이 형은 오늘 자취방 이사한다고 했...
2019년 8월 11일에 열렸던 웨슬리 생일축하파티에 가져갔던 웨슬리 관련 문제 업로드 합니다. 모든 문제는 공식에 제시되어있는 설정에서만 출제되었음을 알립니다. 13번 문제는 적당히 아무렇게나 그려도 맞는걸로 하시면 되시겠습니다. 편집상의 오류로 19번이라고 적힌 문제가 두개 있습니다. 감안하시고 순서대로 채점하시면 됩니다. 오류는 트위터 디엠으로 받겠습...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W. 몽슬 제 기억들임이 분명했는데, 어딘가 낯설었다. 무작정 형을 찾아왔던 기억, 저에게 쌀쌀맞은 형을 보며 서럽게 울었던 기억, 변함없는 사랑을 말했던 기억,… 그와 사랑을 나누었던 그 기억까지도. 모두 다 저의 기억이었다. 그제야 제 잘못을 깨달았다. 다시 상처받을까 두려웠던 태형이 미처 닫지 못한 틈을 파고들어 다시 그에게 사랑을 바랬고, 저의 사랑...
바로 시작합니다. ------------------------------------------------------------------------------------ " ... 빨리 가지 못하고 뭐하나, 멍청한놈아!" " 넵!" 이치고는 그것을 보며 루키아가 있을때까지는 서류를 절대 미루지 말자라고 다짐했다. 쾅 소리와 함께 렌지가 방에서 나갔다. " ...
* @fntrash19 계 썰 추가·백업 / 댓글 반응 ㄴ으로 넣으니 가독성이 떨어져서 숫자 목록으로 정리함. [익명] 천연사 두분 데이트하심 실시간 ㅈㄱㄴ 카페에서 시간때우는 중인데 밖에 시끄럽고 사람들 몰려있길래 뭔가했는데 ㅍㄹㄱㅁ랑 ㅁㅇㅊㄱㄱ;;;; 어쩐지 갑자기 카페에 사람 존나 들어차더라 일찌감치 창가에 자리잡은 과거의 나 치얼쓰 이런 맛에 백수하...
우리 학교에는 올해 정확히 373년이나 된 느티나무가 있다. 대대로 전해오는 전설에 의하면 아주 오래전 어떤 사랑하는 남녀가 집안의 반대로 헤어질 위기에 처했는데 야반도주를 하다 밤눈이 어두워 낭떠러지로 떨어졌다고 한다. 서로 영원히 헤어지지 말자는 약속을 하며 세상을 떠났고 그 자리에 저 느티나무가 자라났다는 얘기인데 암튼 그때문인지 느티나무 아래에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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