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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해리포터 팬픽 번역|오역, 의역 개많음 원작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7502151/chapters/17052891 그 후 볼드모트는 한동안 나타나지 않았다. 어둠의 군주가 자신의 인간 호크룩스를 얼마나 자주 염탐했는지 고려한다면, 그것은 매우 이상한 일이었다. 한동안 볼드모트의 소리 없는 불안한 출현도, 삐걱거리는 ...
<독없3년초 >독없3년후 처음에 그렇~게 싸우고 싸우던 애들이 김독자가 엥? 그둘이 같이다닌다고?? 했을정도의 애들이 3년 지나니까 목숨걸고 살리겠다고 계약 어쩌구 한거보면 아무리봐도 한수영냥이가 유상아집사한테 푹 길들여졌다니까요 여러분 위대한 개츠ㅂ....아니 상아집사임 ㅇㅇㅇ 반박시 탕
그믐달 아래 유난히도 짙은 어둠이 내린 밤. 소녀는 던져버린 반지를 보고 뜬 눈으로 밤을 새고 있었다. 쿵쾅거리던 심장은 차분해지고 생각도 멈췄지만 소녀는 얼음 폭포에 멈춰있는 듯 했다. "지금 내가 꿈을 꾸는 건 아니겠지? 잠을 자고 일어나면 홀린 것도 깨지 않을까?" 소녀는 눈을 동그랗게 뜬 체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이상하다..." 머리 끝까지 이불...
"예린이가 네가 좋아하는 올리브유 샀다네." "이제 돈도 없을 텐데……. 무슨." "아이고. 또 울어? 그니까 휴학한다고 했을 때 봐 주지." 예린이 몰래 휴학하고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고, 가은은 분노의 표시로 연락을 안 하면서도 또 매일 노심초사하며 걱정을 했다. 그러나 간간히 연락을 하는 하민을 통해 일거수일투족을 전해 듣고 있었다. "말도 않고 휴학한...
해리포터 팬픽 번역|오역, 의역 개많음 원작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7502151/chapters/17052891 며칠이 지났다. 해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암흑에 잠긴 채 혼자 보냈다. 그의 세상은 고요하고, 암울하고, 차가웠다. 절망에 잠겨 정신이 붕괴되기 직전일 때면 해는 오클루먼시를 연습했다. 해리는 자신의 오클...
갇혀버린 창공 옥상 위는 생각보다 답답하다. 그곳에 올라가면 훤히 보이는 창공은 결국 또 하나의 층에 불과하다는 걸 생각하면 나는 갑작스레 당장에라도 몸을 날려 밑으로 추락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이걸 A가 안다면 뭐라고 할까. A는 울려나. 슬퍼하고, 속상해하고....... 그 애는 안 그래도 여리니까. 나는 난간 위로 올라서서 밑을 내려다본다. 때마침 ...
드디어 오늘이 마약을 올리비아씨에게 보내는 날이었다. 은하 언니가 일하는 회사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마무리 지어야 하는 일인 만큼 깔끔하게 마무리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은하 언니 회사에서 별것도 안 하고 놀 때는 몰랐는데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조차 소중하더라고. 어제 지방에 있는 산속 창고에 마약을 가지러 간 사람들을 항구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컨테...
별관과 비타민을 비롯해 기이한 사건을 겪고 2일이 지났지만 별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별 일 있는 것인가? 어제부터 현수가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저 싸가지 없는 범생이에 좀 이해가 가지 않는 애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모든 나사가 풀린 것 같았다. 지금은 무슨 심경의 변화가 왔는지 점심 식사를 하고 있었다. 반찬 하나 하나를 음미하고 짚어보...
"싫어 싫어! 세레나는 안 갈 거야! 세레나는 여기 남아서 언니랑 같이 살 거야!"집이 떠나가라 질러대는 투정을 들으며 상념에 잠겨들었다.지금 내 곁에 남겠다고 고집을 피우는 사람이 세레나가 아닌 에일린이었으면. 세레나에겐 미안하지만 진심으로 그런 바람을 떠올렸다."세레나 공주님. 오히려 세레나 공주님이야말로 돌아가셔야 하는 입장이란 걸 잘 알고 계시지 않...
T16 그 주 일요일 오후, 이번에는 실수 없이 제대로, 원하는 시기로 돌아올 수 있었다. 12월 중순. 내가 기술면접과 인성면접 준비로 매우매우매우 바쁘던 시기였다. 11월, 12월은 거의 좀비나 다름없었다. 매주 면접이 있었으니까. 게다가 면접이 흩어져서 11월에, 12월에 심지어 1월 초까지 있었던터라, 스트레스에 몸도 마음도 축나고 있던 시기였다.
미오리네 씨… 제가 그 날 좀 더 잘했다면 당신은 날 버리지 않았을까요?매일 악몽을 꿔요. 그 날의 악몽을. 그 때의 저는 에어리얼과 함께라면 이길 자신이 있었어요. 상대과 구엘씨라 하더라도.너무 자만했던 걸까요? 바보같이… 에어리얼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시골 촌뜨기인데.. 사실은 그날 누구보다 이기고 싶었어요. 미오리네씨의 작고 고운 네번째 손가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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