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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나참.. 울 형은 뭐가 그리 생각이 많을까. " 뭐가 그렇게 불안할까. 뭐가 그렇게 생각할게 많을까. 자신을 바라보는 네 눈에서 수많은 다른 생각들이 지나가는 것만 같아 보여 그저 빤히 바라보았다. 이름을 불러주는 것 만으로도 나는 이렇게 설레는데. 제 이름을 부르는 네 목소리에 응하듯 고개를 갸웃거리며 바라보았다. 왜 불러? " 나한테만 그러는거면 그...
"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 노바 리가일 || Nova Rhigail 틀림없는 그의 이름이다. 성별: 남성 가장 최근의 삶에는 남성이었으니! 키: 180cm 본인의 키에 만족하는 듯 하다. 몸무게: 66kg 신체나이: 25세 환생 횟수: 7번 잘하는 것: 기타 연주, 노래, 작사와 작곡 그리고.... L: " 음악이랑... 칼미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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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자각하기 못한 채 흉부가 썩어들어간다. 썩어가는 그곳도 나름 혈관이 이어진 곳이기에 심장은 힘차게 뛰지만 피는 쓸데없이 낭비되고 도달한 곳에서 덩달아 썩어버렸다. 그것이 그곳에만 있지는 않을 건데. 2 / 결국 나는 여기서 잠시 심장이 멎었다.
유독 풍채가 좋은 부엉이가 아주 느린 속도로 날아와, 창틀 위에 부딪히다시피 착륙한다. 정육면체의 선물 상자를 창틀에 내려놓곤, 올 때의 속도와는 다르게 신속히 모습을 감춘다. 선물 상자 위엔, 정갈한 글씨로 쓰인 엽서가 끈 사이에 끼워져 있다. 상자를 열면, 모양이 잘 보존된 부쉬 드 노엘이 모습을 드러낸다. 린든에게. 믿기지 않겠지만, 그 통통한 부엉이...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어쩐지 특이한 부엉이가 멀리서 다가온다. 자세히 보니 잘 훈련된 까마귀였다. 까마귀는 창틀에 작은 초콜릿 상자를 내려놓곤, 사람의 눈치를 살피다가 모습을 감춘다. 작은 초콜릿 상자를 열면 깊은 헤이즐넛의 향이 먼저 다가온다. 이후, 상자 뒤에 붙어있다시피 하던 엽서가 떨어진다. 떼쟁이 루비에게. 막상 쓰려고 생각하니, 용무가 없을 때 편지를 보낸 적이 없어...
※사망소재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자세한 묘사 X 어떤 사건으로 인해서 순식간에 가족같던 일곱 잃은 홍중이...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사고라 그냥 허망하기만 함... 매일매일 공허한 눈빛으로 여덟이서 찍은 단체사진 액자를 닦고 닦고 또 닦고 계속 닦음 마치 그렇게 닦아대면 그날의 기억이 사라지고 애들이 다시 돌아올거라는 이야기를 들은 사람처럼.....
굉음이 멎은 뒤에는 비가 내렸다. 먼지구름은 눅눅하게 젖어 빗물에 펼쳐진 막 같은 형태로 바닥에 달라붙기 시작했다. 도로교통이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혼선된 나머지 환자를 옮기는 것은 다소 원시적인 형태일 수밖에 없었고, 그래서 지젤 몬태규의 최선은 누군가의 팔에 축 늘어진 몸을 기대곤 어물어물 사라져가는 의식을 겨우 붙드는 것이 되었다. 그녀를 안아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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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떠난 이후, 며칠 간은 울적해서 집 밖에도 안 나갔었다. 침대에서 자다가 배고프면 일어나서 주방에 있는 음식을 쓸어 먹고 다시 침대로 기어들어가 자는 정도였을까. 한 번은 자다 깨서 허기를 느꼈다. 보냉고를 열어보니 차가운 훈제 치킨 하나가 남아 있었다. 급한 마음에 그대로 프라이팬에 넣어 뚜껑을 덮고 거실 벽난로로 직행했다. 아직 깊은 새벽은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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