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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ㄷ 단어 나와요. 문제시 성인으로 돌리겠습니다. 술찌 김정우 "형! 나 술찌라고!" "미친놈아. 그러게 적당히 마시라니까!" "으아.. 아딸딸하다! 한잔 더 할까?!" 시끌벅적한 술집 중간에 자리 잡은 정우는 머리 위로 빈 소주잔을 털어냈다. 한껏 상기된 정우의 목소리에 도영이는 주변 눈치를 덤으로 챙겼다. 아 진짜. 내가 술 적당히 주라고 했지. 이...
"나한테 도데체 왜그러는건데? 뭐가 문제야 나재민" "......" "너 나 좋아하잖ㅇ" "시아야 그만해" "왜 부정하는건데? 이유가 있을거 아니야" "그냥 친구하자고.." "그냥 솔직히 말해줄수 없는거야? 내가 그것밖에 안되는거잖아" "...." "아니지 내가 말을 잘못했네 사귀지도않는데 내가 거기까지인거지" "정시아 내말좀들어봐" "그래 들어나보자" "...
“여주 님 오셨네요.” 조금 늦은 여주를 재현이 냉큼 맞았다. 여주도 재현에게 적당히 자연스레 웃어주었다. 그러나 재현은 여주에게 마주 웃어주지 못했다. 그 옆에 여주보다 머리 하나 반은 더 큰 것 같은 남자 때문이었다. “… 서영호 센티넬님?” “재현이? 몇 달 못 봤는데 여기로 근무를 옮겼구나.” 서영호가 시원하게 입꼬리를 올렸다. 재현의 낯빛이 한층 ...
미완성 W. 프리다 해찬은 다른 테이블과 분리된 룸을 예약해두었고 준우만 20분 먼저 불렀다. 친구들이 오기 전에 미리 도착해 해찬은 가지고 온 선물 봉투를 바닥에 두고는 은오의 옆에 앉았다. "긴장은 안 돼?" "긴장은 안 되는데 선물 받고 애들이 부담스럽다고 하면 어쩌지?" 해찬은 은오의 왼손을 잡아서는 반지를 살살 돌리며 장난치다 은오의 질문에 해찬은...
사람들이 다 빠져나간 틈에 이사장실로 올라온 동혁. "후..." 소파에 깊게 누우며 한숨 쉬었다. 태용이 형도 소파에 앉으며 물었다. "그냥 나가서 맛있는 거 먹지~" "도영이 형은?" "초밥 가지러." 같이 나가서 점심 먹자는 걸 겨우 말리고 이사장실에서 배달 초밥을 먹기로 했다. 회사에 낙하산이라고 광고할 일 있나. 마침 도영이 형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본 글은 현실과 관계가 없으며, 욕이 자주 나오는 글입니다. 또 동성애와 관련한 얘기가 나오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그렇다고 BL물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남사친 들이 게이 같아요.. w. 리띵 안녕하세요.. 전 김여주 라고 하는데요.. 전 남사친 네 명이 있어요.. 인정하기 싫은데, 네 놈 모두 다 졸라 잘생겼어요. 특히 ㅅㅂ 나재민... 무...
결제창은 소장용이며 본편은 무료입니다 ♥ 와르르 ♥︎ 시작은 뻔한 대학 동아리에서 만난 사이였음. 친구들이나 주변 사물, 풍경 사진들을 찍는 것을 자주 즐겨하던 여주는 첫 새내기 1학년에 학교 전통인 듯 오래된 사진 동아리에 들어감. 새내기인 탓에 학교에 아는 점 하나 없고 친구들도 아직 많이 사귀지 못 한 탓에 내가 동아리까지 가입해 잘 적응 할 수 있을...
허허벌판. 이동혁은 좀비도, 사람도 없는 그곳에 주저앉아 붉은 지평선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허공에다 읊조리는 목소리가 허무했다. 소설의 그 어떤 부분에서도, 함께했던 그 어떤 회차에서도 본 적이 없는 이동혁의 모습이 낯설어 숨을 죽인 채 이동혁을 지켜보던 때였다. 그건 마치 테이프를 되감는 듯했다. 흐릿해지더니 형체를...
운명 Destiny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운명이라는 말을 굉장히 좋아했고 자주 사용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남자친구가 생기기 전까지.. 내 첫 남자친구는 사실 2학년 때, 정재현이다. 기억력 안 좋은 내가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는 거 보면 꽤나 충격적이었나 보다. 근데... 남자친구라고 하기는 조금 그런 게 일방적으로 고백 받았다. 다르게 보면 통보? 그 ...
*응답하라 1997의 일부 에피소드를 오마주한 글입니다 :) // “쟤 보이지? 응? 하얗고 사모예드 같은 애.” “뭔 사모예드야. 너 나한테 이야기할 때 그 콩깍지 빼고 이야기하라 했지.” “아, 그러지 말고, 지금 네 손에 들린 간식거리 다 내가 사줬다?” “..." “너 얼굴 못 외우니까... 저 축구 잠바 보이지? 숫자 뭐냐, 저거. 아, 66번! ...
센티넬들에게서 살아남는 방법 급해요 내공 100… “아으, 동, 동혁씨이…” “응, 나 여기 있어.” “재민, 재민씨 왔어요오…” 벽에 살기가 서린 얼음이 날아와 박힌다. 아무리 그래도 내 거처인데... 지가 이 집 사줬으면서, 지가 다 부수겠네... 벽에 날아와 박힌 얼음에 이동혁씨가 내 쇄골에 파묻고 있던 얼굴을 떼고 개눈깔을 뜨고 방금 들어온 재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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