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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네는 아이 없어? 아메는 무릎에 기대어 자고 있는 넴을 쓰다듬하며 파우나에게 묻는다 파우나는 보고 있던 서류를 잠시 내려놓고 잠깐 멍하니 바닥을 보더니 입을 연다 - 인간처럼 아이를 낳는 행위라면 우리의 피를 물려받은 아이는 없네, 애초에 우리에겐 선택지조차 없으니까 - 선택지? - "의회의 소속된 자는 어떠한 이유로든 고도의 지능을 가진 본인의 피조...
주의 : 사고, 패닉, 사망에 대한 소재 다수 “흑, 흐윽…….” “사, 살았다……!” 가디언의 옷을, 완장을 착용한 채로 나타난 모습에 숨죽여 숨어있던 이들이 희망을 얻은 얼굴로 우르르 그에게 몰려왔다. 이 와중에 빨리 나가자고 재촉하는 사람, 펑펑 울면서 쓰러진 사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멍하게 있는 바람에 질질 끌려다니는 사람까지. 아수라장. 그렇게...
태영이는 누나가 몇번이고 오고 가는 걸 봤지만 우물 안에 뛰어들면 감쪽같이 사라지는 건 정말이지 너무 신기한 광경이었다. (태영) "누나랑 다 무사히 넘어갔나봐요." 우물을 통해 다시 시간의 통로로 들어온 이누야샤 일행은 이제 막 정상 궤도를 되찾은지라 속이 울렁거릴정도로 빙글 빙글 돌고 있었다. (이누야샤 일행) "으아아아아아악" (산고) "이거 정말 전...
🎧 온천여행을 하고 온 다음날 이른 아침(가영 할아버지) 가영아!!! 가영아!!! (가영) "(졸린 눈을 비비며) 왜 그러세요? 할아버지..무슨 일 있어요?"(가영 할아버지) "우물이 심상치 않다. 내 생각엔 우물이 정상적인 시간의 궤도를 찾을 모양인 것 같구나."(가영) "예? 그게 정말이에요 할아버지?"가영이는 잠옷바람으로 우물이 있는 사당쪽을 향해 달...
(미륵) "저건....이누야샤랑 가영씨?" (산고) "어! 정말이네. 가영아!" 이누야샤와 가영이도 마침 산책을 하고 있었고 서로 마주친 것이었다. (가영) "산고! 법사님! 두분 같이 계셨네요!" (미륵) "예 뭐 저도 산책 좀 할까싶어 나왔는데 산고와도 우연히 만났어요. 이누야샤랑 가영씨는 지금까지 쭉 같이 계신겁니까?" (가영) "저도 우연히 건물 복...
- 늦은 밤, 시곗바늘이 조용히 숫자를 향해 몸을 꿈틀거리며 작은 시곗소리가 똑딱인다. 짧고 굵은 두 바늘이 정확히 ‘12’라는 숫자를 향해 몸을 겨누고서 벌써 늦은 정각이 되었음을 알린다. 땀에 젖은 침대가 흠씬 눅눅해져 이불이 답답하게 목을 옥죄이더라. 진서는 그저 마른 침만 혀끝으로 겨우 목구멍으로 밀어 넣었으며 숨을 죽일 뿐. 뜨겁고 가뿐 갈증은 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아침 무렵, 칼립스 성의 연무장은 땅이 떠들썩할 정도로 움직이고 있다. 그간 아나톨의 번영으로 렘드라곤 기사단은 아나톨의 수호와 관리에 힘쓰고 있었다. 그래서 오늘의 훈련은 오랜만에 기사들이 총집합한 훈련이었다. 단장의 감독 하에 고위기사들부터 신입까지 모여 무장한 채 검술 훈련을 시작으로 1대1 결투와 기마 훈련, 多vs多 전...
가영이는 1층으로 내려가려다가 복도에서 우두커니 서서 뭔가를 유심히 보고 있는 이누야샤와 마주쳤다. (가영) '어? 이누야샤잖아. 저기서 뭘하고 있는거지?' (가영) "이누야샤!" (이누야샤) "어? 가영아!" (가영) "뭘 그렇게 유심히 보고 있는거야?" 이누야샤는 복도 구석에 있는 여러가지 자판기를 유심히 쳐다보고 있었다. (이누야샤) "헤헹! 가영아,...
“박서함씨. 오늘은 시간 좀 내주시죠.” 여긴 또 어떻게 알고 찾아온 거니. 이제 막 편의점을 나서는 손님에게 고정된 멘트로 인사하던 서함이 문이 닫히기 직전 들이닥친 재찬을 보고 경악했다. 등장과 동시에 재찬은 검지와 중지를 머리 옆에 붙였다가 빠르게 때면서 편의점 알바생에게 인사를 날렸다. 오늘의 컨셉은 또 뭘까. 검은 선글라스에 라이더 재킷까지 야무지...
이화는 낙하에 익숙한 사람이었다. 그녀가 어색해하는 것은 무중력의 시간이었다. 그것도 계속 이어지는. 하지만 우주비행사도 아닌 평범한 고등학생이(그녀는 평범한가? 이화는 잠깐 생각해본 후 대충 평범하다고 결론 내렸다.) 그런 상황을 언제 맞닥뜨려보겠는가? 하지만 이화는 또 그때 겪었던 무중력을 또다시 느끼고 있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때와 똑같은 상황...
여주1이 아무것도 모른 채 여주2를 만나고 그 이후 시간 여행을 해서 여주2 과거에서 만나서 사실 여주2는 여주1이 첫사랑이라든지 그런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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