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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멘션의 길이가 길어지길래 포스타입으로 옮겨서 멘답합니다..! 편하게 답주세요! "장난쳤던 것일까 싶어 의체를 전부 뜯어 살펴본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체에 있던 장난은 당신이 수술 후에 알려주었던 라이터 기능 외엔 없었습니다." 담배의 연기를 머금는다. 낯선 향에 의식이 몰리면 존재하지도 않는 신경들이 비명을 지르는 느낌을 무시할 수 있다. 그는 본인...
내가 안 죽는다는 얘기는 한 적이 없어 병사라는 단어를 짚었다 그놈은 기회주의자 피아노를 끌어안고 기회를 놓치는 일밖에 하지 않는 기회주의자 미츠코가 입을 뗀다 이제와서 이러는 거 협박이야 아저씨 피차일반 내 과거를 가져갔으면 끝을 봐야지 듣고보니 맞는 말이지만 병사도 못한 이에게 들을 말은 아닙니다
황태자 윤 윤 호위기사&제 1 기사단장 쿱 남부대공 홍 내무부 장관 전 재무부 장관 부 마탑 웆,준 마검사 겸,찬 (1기사단 소속) 정보부 홋, 잇 물리내구 개쩌는 정령사 밍 주술사(흑마법사) 솔 언래는 황태자도 아니었을듯,,,,,, 사실 정한이는 자기 방구석 7황자쯤 조용히 존재감 없는 황자 쯤으로 살다가 국정 말아먹는 썩을 아비 때문에 반란으로 ...
걍 간단하게 생각나는 대로 씀.. 최근 서태웅에 대해 몇 가지 알게 된 사실이 있었다. 1. 서태웅은 정말 농구에 미쳐있었다. 팀 훈련을 치렀음에도 불구하고 허기를 해소하지 못한 서태웅은 윤대협을 졸졸 따라다니며 1 on 1을 하쟀다. 한두 번이면 끝날 줄 알았던 약속은 네 번이 되고 다섯 번이 되었고 어느덧 일과로 자리 잡았다. 서태웅은 저녁쯤만 되면 ...
안녕하세요. 4월 29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디페스타에서 판매할 단편집(폭염) 수록 단편입니다. 총 #0(프롤로그), #上, #中, #下 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성진은 악몽에 자주 시달렸다. 악몽의 내용은 거의 비슷했다. 안녕?하고 인사하는 진우와 그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이는 성진. 같이 밥 먹으러 갈래?라고 물으면 또 고개를 끄덕...
트위터 같은 플랫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허공에 사랑을 외치는 기분을 지속 할 수 있겠죠 참아지지 않고 넘치는 마음이 있으니까🥹❤️ 혹시 트위터 대체sns로 포타를 선택하시는 분들 주소 남겨주시면 저도 구독 찾아갈게오🫶🏻 계정 영구정지 되기 전에 미리미리 해둬야 겠어요🥲(뼈아픈 교훈
네이버 죽음에 대하여, 연의 편지, 세기말 풋사과 보습학원, 치즈인더트랩, 합법해적 파르페, 놓지마 정신줄, 역전! 야매요리, 소공녀 민트, 배달의 신, 내게 필요한 NO맨스, 왕년엔 용사님, 시월드가 내게 집착한다, 살아남은 로맨스, 안녕, 나의 수집, 후궁 스캔들, 호랑신랑뎐, 서브 남주가 파업하면 생기는 일,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집이 없어, 위아...
왜 계속 나에게 다가오는 거야? 나한테 귀엽다고 그만해.나한테 예쁘다고 그만해.나한테 사랑한다고 그만해.나한테 그만 다가와... 정말 좋아질 것 같으니까.
지민이가 내게 보내준 사랑의 형태는 다양했다. 밥을 다 먹고 나면 휴지 한 장을 때어 먼저 주는 것, 취미에도 없는 게임이지만 기꺼이 PC방같이 가주는 것, 매일 먼저 나와서 기다려주는 것, 따듯하게 미리 데워둔 핫팩 하나 내어주는 것, 같이 울어주고 웃어주는 것, 열이 올라 아무것도 먹지 못할 나를 걱정해서 따듯한 차 한 잔을 챙겨주는 것, 끝까지 나를 ...
참 저를 편안하게 대해줬던 내 친구 영수.. 잘 지내 영수야~ 맛있는 요리 많이 하고~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글렌 x 시벨 무더운 더위가 이어지던 어느 날이었다. 오전에 접신을 해 몸에 많이 무리가 갔는지 피로감에 살짝 날카로웠다. 한숨을 쉬며 머리를 쓸어 넘기고는 담배나 피울 겸 인적이 적은 숲속을 향하였다. 얼마나 향한 것일까?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곳이 눈에 들어왔다. 그곳은 시냇물이 이뤄져 있었다. 그 옆에는 커다란 나무가 그늘을 지고 있었으며 주위로 꽃이...
후기는 잘 안쓰지만 이 글은 쓰기가 조금 빡세서 기념으로..남겨봅니다. 스포가 낭낭하니 따로 글 보실 분들은 주의하세요. 1. 글 쓰면서 가장 고민했던 것 내용 자체가 딥하고 노잼이라ㅎ..이를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이게 첫 번째 고민이었고. 두 번째는 캐릭터가 매력 없어보이지 않을까. 소위 말하는 캐붕이 올까봐 좀 고려하면서 썼던 것 같습니다. 중편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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