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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고등학교 2학년 3반 출석부 남학생 11명 여학생 10명 / 총합 21명. 담임교사: 진옥경 최초 작성: 2X. 03. 01, 마지막 수정: 2X. 07. 05 관리자: 담임교사 진옥경(2X. 03. 01~) 20301 고연아 6월 1일 특이사항: 약초학 이론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임. 심성이 착함. 故 고현성의 친딸. 20302 구은지 3월 24일 ...
세베루스는 시리우스에게 받은 머리끈들을 고이 모셔두었다. 지금 머리에 있는 이것도... 음, 역시 더럽게 못 묶었어. 그래도 왠지 풀 마음은 들지 않는다. 샤워도 해야 하니 풀기는 하겠지만 일단 지금은 말고. 시리우스가 머리를 묶던 그 손길이 다시 떠올라 얼굴이 붉어졌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일인지 서툴렀지만 그럼에도 아프지는 않았다. 오히...
"나 여기 앉아도 될까?" 아침식사 시간에 그리핀도르 테이블로 다가온 세베루스가 건낸 말이었다. "어어, 어, 당연하지! 여기 앉아." 시리우스는 분주하게 자리를 만들었고 세베루스가 싱긋 웃으며 앉았다. 그 모습에 괜히 얼굴이 빨게지는 것 같아 살짝 고개를 돌렸다. 제임스 저 녀석은 우리가 화해했다는 거랑 재판 때문에 잊어버린 것 같은데 우리는 아직도 경쟁...
목차 03. 내 사랑하는 자의 밤마저 지켜줄 거야 03. 내 사랑하는 자의 밤마저 지켜줄 거야 결국 곽부열의 활약으로 난 무사히 경찰서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 일단 제 집으로 가시죠. ” “ 그러자. ” ‘제 집’이란 그의 표현은 완전히 틀렸지만 오늘 그가 이룬 공을 생각하며 조용히 묻어두기로 했다. 정확히 집고 넘아가자면 이 세상에 내 손이 닿지 않...
+님. 革命의 始め님. 바보 단원들과 멋진 부대장 잭님. 류님. (막내가 귀엽고 둘째가 잘생겼어요/공동슝) JACK님. ㅇㅋㅇㄹ ㄹ님. 류우님.
옷장이 왜 이렇게 좁아터졌을까 하고 한참을 투덜거리다가, 준호는 지난 겨우내 입고 다닌 검정색 롱 패딩이 아직도 옷장 한 구석에 걸려 있는 걸 발견했다. 물론 그러고 싶어서 그랬던 건 아니었다. 봄도 한참인 지난 달에 갑자기 눈이 내려 한바탕 난리가 난 적이 있었다. 이 패딩은 드라이까지 잘 해서 집어넣어 두었던 것을 그 때 다시 꺼낸 것이었다. 사실은 그...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여행에서 돌아와 내 이야기를 들은 지원이는 예상과는 다르게 그다지 눈을 동그랗게 뜨지 않았다. ‘생각보다 빨랐네.’ 진작에 이럴 줄 알았다는 듯이 태연하게 대꾸하고는 여행지에서 사 온 초콜릿을 까줄 뿐이었다. 그래도 어떻게 고백한 건지는 궁금해해서 박성준과의 며칠간 짧은 역사를 시시콜콜 말해주기는 했다. 그렇게 교실 뒤쪽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에 ...
뒤틀린 사회 속에서 마음의 병이 생긴 나는 스스로를 들여다봤어 ’내가 아는 나는 내가 맞는 걸까?‘ 너를 만나기 전에 나는 내가 아니었고 ’지금까지 나라고 믿던 내가 부정당한다면 내가 믿을 수 있는 존재는 무엇일까?‘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어 곧 그 무언가는 너가 주는 사랑이 되었고 그 사랑은 나라는 우주 속 너라는 새로운 행성을 만들어...
고화질 파일 아니 왜 어디다 업로드할때 자꾸 화질저하되는건지 나원참
안녕하세요, 어느덧 2023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올 한해, 참 어려운 한 해였는데 (저에게만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요,) 솜솜코 아틀리에를 찾아주신 분들 덕분에 제가 그래도 굶지는 않을 수 있었습니다. (감자가 제일 저렴해서 감자를 많이 먹었는데요, 살이 많이 빠지더군요.)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도안을 구입해주신 분들, 좋아요...
비 맞으면서 우는 도혁이 보고싶다.. 짝사랑 때문에 지독한 열병 걸리는 도혁이 보고싶다 지금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 노래 부른 가수랑 위 가사들 다 동일 가수니까 얼추 나오겠지 안 나오면 그렇게 됐습니다 여러분 지금 먹먹문 작성하는 거니까 봐주세요 청게로 시작해서 성인까지 가고 싶은데 웅엥.. 초키포키.. 도혁이한테 언제부터 시우를 좋아했냐는 질문은 의미가...
찬기가 느껴지는 긴 복도. 푸르게 비춰 들어오는 달빛 덕에, 불 하나 없이도 당신을 알아볼수 있었던 날. 달이 밝게 빛나서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그날 밤. 달빛에 취해서였을까. 아님, 무의식적인 충동이였을까. 궁금했었다. 달이 지금 이 복도를 비춰준다 해서, 그의 본모습이 전부 드러나지 않는 것처럼. 당신에게 보여지는 내 모습은 어떠할까. 충동을 앞세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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