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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박지민 빙의글/나페스. 유혈/우울/트리거 주의. 다소 부정적이면서도 불법적인 이야기. BGM "너, 뭐하는 새끼야." 잔뜩 울렁임을 숨기고 있는 듯한 구렁이와 같달까. 이상하게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것들은 지옥의 악신을 왕으로 모셨습니다. 그 이름은 히브리 말로는 아바돈이고 그리스 말로는 아폴리욘이니 곧 파괴자라는 뜻입니다. - 요한묵시록 9:11...
1. 세카이님 <피터아웃렛> 내 아이의 일곱살은 부디 너와 같았으면 좋겠군. 피터아웃렛 中 1화 2. 세카이님 <뿔난 마왕> 종인이 나른섹시의 최고봉. 바람이 된 너는, 언제 내게 다시 불어올 생각이야? 넌 내게 바람이 아니라, 큰 태풍과도 같았어. 뿔난 마왕 中 1화 3. 세카이님 <이름은 백현이> 찹찹 이름은 백현이 中 ...
꼭 하고 싶었다. 내가 저 무대에 서면 많은 사랑과 환호를 받으며 내가 마음껏 노래를 부르고 춤추는 순간을 꿈꾸며 꼭 하고 싶었다. 이것만 하면, 이것보다 더 잘하면 이라는 생각이 계속 내 머리를 가득 채웠고 매일 밤 악몽에 시달렸다. 어쩌면 현실이 반영된 하나의 다른 이야기였을지도 모른다. 끝없는 터널을 달리고 달려도 그 잡히지 않는 무엇인가와 쫒아오는 ...
*방탄 박지민 빙의글/나페스. 유혈/우울/트리거 주의. 다소 부정적이면서도 불법적인 이야기. BGM "제정신이 아닌 건지." 주어가 없는 말이다. 허공에 흩날리듯 그냥 무심결에 스쳐지나갈 법한 바람같은 소리였다. "아니면... " 말 끝을 흐리는 테가 제법 뭔가를 가늠하는 듯 보였다. 아니 그렇게 보인다고 생각했다. "진짜 상관 없는 건가?" 상상도 못할 ...
1. 송호연님 <불치> 송호연님 글 정말 다양하게 많이 쓰셨는데 하나같이 다 좋았어요. 변백현과 헤어졌다, 찌질이 뚝뚝, 피아노, 역치 등 제가 본 것만 10개가 넘어요. 소장본도 많이 샀어요. 작가님은 블로그에 텍파 4개 남겨두고 떠나셨어요. ㅜㅅㅠ 그 중에서도 불치는 정말... (말잇못) 소장본 특전으로 왔던 교도소에서 백현이 보낸 편지는 한...
1. 동주님 <파애> 이 작가님 글 4개밖에 없지만 쪼로록 다 제 인생글입니다. 글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가장 큰 게 필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분은 정말... 대박이에요. 여주는 배우, 백현은 화가로 나옵니다. 여주가 배우지망생이었을 때, 백현이가 그저 평범한 학생이었을 때 둘은 예쁘게 연애했어요. 그러다 여주가 점점 바빠지고 둘 관계에도 변화가 ...
1. 라스트팡님 <콜라> 양의 발목, 나비, 따님을 주세요, 개집착, 장난감의 사정 등 수많은 레전드를 탄생시키셨어요. 저는 작가님 단편까지 모조리 다 읽었습니다. 사실 콜라를 생각하면서 이 시리즈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몇 년 전에 봤지만 그때 너무 재밌어서 받은 충격 때문에 아직까지 레전드라고 생각해요. 1부, 2부로 나누어져요....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지성 "선생님" "...네?" "나 있잖아요, 병원에서 곧 퇴원해요?" "음..다음주면 퇴원할 것 같네요" "진짜요? 그럼 선생님 못 보는데.." "여주쌤, 선생님 좋아해요" "나 다음주면 환자 박지성 아니고, 그냥 박지성일텐데 미리 만나줘요" "의사쌤, 마음의 불치병은 이...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좋아요" 여주는 지성을 믿었다. 자신의 운명이라고 말이다. 자신의 인생에 들어온 운명의 상대말이다. 누가 자신의 운명을 놓치고 싶어 하겠는가..물론 안좋은 운명이라면 놓고 싶겠지만, 지성을 만난 자신의 운명은 좋은 운명이니까, 여주는 그렇기에 지성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본인이 먼저 잡았던 것도 아...
김도영은 술을 좋아한다. 그게 어느 정도냐면… 흠. 우선 본인의 주장을 들어보자. “여주야. 원래 해장은 술로 하는 거야.” 아니, 정정한다. 그의 애정은 단순 호감 따위가 아니라 눈물 절절한 순애보였다. 그 마음이 향한 것이 겨우 술 따위라니. 아침답지 않게 부드럽고 내밀한 음성으로 한다는 게 고작 그런 말이었다. “어우…..” “진짜야. 여주도 해봐.”...
<20화, 마지막> 1년 후. "후... 너무 많이 마셨나.." 나리는 특유의 친화력 덕에 친구들도 많았고 덕분에 매년 생일파티는 북적이며 성대했다. 후배 선배같이 일했던 아르바이트생 등등 나도 아는 지인들이 많아 다행히 불편한 자리는 아니었다. 그런데... 주인공이 돌린 폭탄주를 연속으로 3잔을 마셔댔으니.. 괜찮을 리가.. 생일 주를 왜.. ...
<19화> /태형 이야기/ 우리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 원래대로 남은 학기를 채우기 시작했다. 조금 달라진 것이 있다면 여주는 본인 자취집에 거의 오지 않았다. 가끔 동네로 오는 날이면 지나치지 않고 항상 카페에 들렸다. 이제는 카페에 들어오는 것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더 이상 부담스럽기만 한 존재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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