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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포레스텔라 연성입니다. 실제인물을 따오기만 한 팬연성이니 허구로만 봐주세요. 논알페스 형제애 기반이고, 문제생기면 빛보다 빠르게 삭제됩니다. 자기만족용이니 불편한 곳은 둥글게 말씀 부탁드려요. * 깊이를 알수없는 시커먼 물위로, 하얀 포말이 부서지던 바다. 두훈은 그 심연을 잊을 수가 없어, 종종 동생들에게 그 이야기를 꺼내놓고는 했다. 내가 어릴적에, 친...
…정말 짓궂은 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제 반응 보시는 게 좋으신가요? 조용히 말하며 한숨 푹 쉬고 웃어버리고 만다. 나긋한 분위기와 함께 일궈진다. 이렇게 조각을 찾아나가려면 역시 영원히 함께네요. 우린 봄을 봐야하고, …아마 그동안 맞아온 봄보다 훨씬 더 따스할 거예요. 저는 확신하고 있어요. 그러니 이제 봄을 찾아주겠어요? 오랜 시간을 기다렸잖아요.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연보라씨의 느려도 좋은 세상에 잘 오셨어요. 제가 심한 집순이라서, 혼자서는 밖에도 거의 안나가고 어쩐지 용기도 안나고.. 달팽이같은 삶을 사는편인데요 8_8 이런 저에게 나이 차이가 좀 있는 여동생이 있는데, 달팽이의 삶에 매우 중요한 존재에요 ! 동생이 밖에 나가자고 해주고, 같이 놀아주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고, 사진도...
한봄은 예전부터 그랬다. 제게 낯선, 미지의 무언가를 두려워 하는 것. 그리고 다수가 입을 모아 하는 말을 철썩 같이 믿는 것. 그런 주제에 멍청하게도 미지의 정체를 아는 순간, 그것에 조금이라도 마음을 내어주는 순간 걷잡을 수 없이 몸도 마음도 내어주는 자신을 언제나 보아왔다. 그것이 모두가 입을 모아 아니라고 말할지라도, 한 번 마음을 내어준 것에 한봄...
낭만의 색채가 어지러이 물들었다. 눈꺼풀이 깜빡, 깜빡이고 안젤리나 헬렌의 고갯짓에 따라 머리칼이 흐드러지며 꽃잎처럼 낭자했다. 결국 봄. 누군가가 잃어버린. 안젤리나 헬렌은 생각한다. 사실 그는 봄을 잃어버린 게 아니라 스스로 봄을 등진 게 아닐까. 안젤리나 헬렌이 칭하는 '그'가 그 누구든 간에. 그 누구든 간에... "그렇죠. 누구나 인식에 대해 신경...
目次, 第1章, 수인(獸人)에 관하여 第2章, 다흰마을에 관하여 第3章, 우리에 관하여 第1章, 수인(獸人)에 관하여 第1節 그들의 정의 보통 인간의 외관을 가지고 있으나 꼬리, 날개 혹은 귀 등 부분적으로 동물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개체를 의미한다. 설화 속에 전해지는 수인은 상반신이 전부 동물의 형태거나 하반신이 동물의 형태이지만 다흰마을의 수인은 동물...
※캐붕, 노잼, 오타 주의. 방학 동안 어머니께 상처를 들켜서 추궁받는 바람에 솔직하게 털어놨고 정말 오랜만에 어머니가 나를 걱정했다. 청소년이 된 후로 거의 처음으로 보호자의 손을 꼭 잡고 병원에 가보기도 했다. 사네미가 챙겨주는 것과는 또 다르게 가슴이 포근해졌고 어머니가 나를 걱정한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았다. 2주 정도 되는 짧은 여름방학은 순식간에 ...
너는. 너는 웃고 있었지. 망할 놈. 쇼코는 연기를 목구멍에 머금으면서 이 담배에 불을 붙여준 남자를 생각했다. 그 다음에는 그가 말한 이상과, 조금 전에 전화를 건 급우에 관해 생각했다. 그리고는 그것들을 한데 섞어 전부 입 밖에 뱉어 버렸다. 쓰레기들. 주류연과 함께 혀 끝에서 굴러나온 그 단어는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유쾌한 울림을 가지고 있었...
斷腸春心 Written by tian @tianlee_CMS For SHINE @plzb3myl0v3 ⓒ2021 All rights reserved 원작: 하이큐!!/후루다테 하루이치 Story of 쿠로오 테츠로 & 유 하린 해당 글의 저작권은 저(@tianlee_CMS)에게 있으며, 원작자의 동의 없는 무단 수정 및 배포, 인쇄와 저작권 표시 문...
봄과 함께 노래를 w. 벤타블랙 대망의 그날이다. 그러니까, 대망의 ‘첫 공동 작업 날’. 오늘 손님이 온다는 이유로 온갖 난리를 쳤다. 엉망이던 작업실을 뒤엎고, 제멋대로 흩어져 있던 종이들과 장비들을 정리했다. 실장님이 아무리 치우라고 잔소리를 해도 치우지 않던 것을 ‘오늘’만을 위해 해치웠다. 덕분에 난잡했던 작업실이 깔끔해졌다. 내가 보기에는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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