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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작품 속 등장인물, 이야기 모두 실제가 아니며 픽션 입니다.* 저작권은 창작자 에게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 금지 합니다.* 성인물은 차차 유료로 올라갈 예정 입니다. youth(청춘) start. 그 날 이후로, 지민과 정국은 안정기에 들어섰다. 정국이 신경쓰지 않도록 지민이 행동을 조심했고, 인간관계에 있어 선을 확실히 그은 것도 한몫 했다. 정...
성격 좋은 에스퍼 맛탕그라탕 지음 5. “…….” “…….” 소파에 마주 앉은 정국과 지민, 두 사람은 아까부터 한참 말이 없었다. ‘슈가으갸악! 이노무새끼! 몸도 아프면서 어딜 쏘다니... 어.’ 문이 열리자마자 정국은 슈가를 안고 있는 지민의 얼굴을 보고 약간 벙쪘었다. ‘...따, 따라와쒀?’ ‘죄, 죄송...’ ‘아이씨, 순찰.’ 지나가는 순찰자들을...
w. 케이블링 또다. 봤을 때 느껴지는 저 이상야릇한 반짝임.여름을 알리는 요란한 소나기가 그치고 빗장이 열린 햇살이 환하게 맑은 하늘에 걸쳐졌다. 이번 여름은 유난히 빨리 오는 듯 벌써부터 눈을 뜨기가 힘들 정도로 열기가 거셌다. 하복차림도 덥다며 체육복 차림으로 다니는 학생들이 늘어갔다. 엄밀히 따지자면 특활시간 외엔 교복을 입는 것이 원칙이므로, 바이...
w. 케이블링 두 사람은 방울방울 빗자국을 남기며 계단을 올라갔고, 욕실에서 몸을 겹쳤다. 살갗이 비치는 교복을 서로 벗겨주고, 비에 젖은 몸을 눈으로, 손으로, 입으로 남김없이 탐했다. 살에 맺힌 비를 핥고, 살에 맺힌 땀을 핥았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둘은 서로에게 집중하며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었다.입술을 머금은 채로 정국이 벽 쪽 타일을 손으로 더...
ⅤⅩⅧ.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예상치 못한 사람을 만나다. 불어오는 눈보라에 창 밖 풍경은 다소 소란스러웠다. 침묵의 계절답게 잎을 전부 털어낸 조경수들은 거센 바람에 나뭇가지를 지켜내지 못했고 국장을 위해 세워둔 깃발 또한 거칠게 나부꼈다. 지민은 고요한 자신의 방에서 창 너머 풍경을 살폈다. 절대로 방에서 나오시면 아니되시옵나이다. 그저 방에 머무시면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殞而好 : 죽어도 좋았다 나의 운명(運命)이 운명(殞命) 할 때까지 난 아마도 당신을 사랑할테지. 당신을 끝내 잊지 못할 미련한 나를, 구름 너머 세상에서 그리워 해주길 원한다. 오랜 시간 당신 하나만을 사랑해 왔다고 고백할 그 찰나를 위해. 1. 殞泣_만남 박은 제 다리에 매달려 있는 이 취객이, 학창시절 내내 바닥이던 자신을 책상 앞에 앉게 하고 흥미도...
#11 동창회 下 [나 이제 가려고.] [사거리에 있는 술집 맞아요?] [어떻게 알았어?] [어쩌다 보니. 좀 있으면 도착해요.] [으응. 나가있을게.] 만족스럽다 못해 행복해지는 답변이었다. 방금 있었던 일은 반쯤 잊은 여주가 핸드폰을 가방에 넣고 화장실 문을 빼꼼 열었다. 어쩐지 조용한 바깥 분위기에 살짝 긴장한 그녀는 조용히 홀로 나왔다. “......
블로그에서 현재 비공인 글입니다ㅠㅠㅠ
본편 보고 싶으신 분들은 위 링크로!!
집에서 먼저 나온 여주는 여주데로 학교로 향하면서 생각이 많은지 한숨을 푹푹 쉬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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