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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이렇게 오래 걸려선 안 돼.' 그리프는 수줍은 처녀 호의 갑판을 서성이며 중얼거렸다. 할돈도 티리온 라니스터처럼 잃어버린 건가? 볼란티스인들에게 납치당했나? '덕필드를 함께 보냈어야 했어.' 할돈 한 사람은 믿을 수가 없었다. 그건 할돈이 셀호리스에서 난쟁이가 도망치도록 내버려뒀을 때 증명된 일이었다. 수줍은 처녀 호는 길고 혼잡한 강기슭의 후미진 곳에 ...
세트사막의 신, 전쟁의 신, 혼돈의 신, 분열의 신, 세계의 수호신 - 아바타 성현제(19왕조 기반 파라오).네프티스화합의 신, 애도의 신, 수호의 신, 양육의 신, 왕궁의 수호신 - 아바타 한유진(네프티스의 사제).아누비스망자의 신, 미이라의 신, 묘지의 신, 서쪽의 신, 재판보증의 신 - 아바타 체인질링(??).오시리스사자의 신, 부활의 신, 재생의 신...
* 본 내용에는 원작에는 없으나 필자가 만들어낸 고대 마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https://youtu.be/02t1bj7ZABY 글을 쓰면서 들은 곡인데 혹시 몰라 올려봅니다(처음엔 나름 분위기 생각하고 썼는데 후반부랑은 조금 안맞는 맛이 있어요ㅠㅠ) 죽음이란 익숙한 것이다. 천 년을 사는 드래곤과 기껏해야 백 년을 사는 인간의 시간은 너무나도 달랐...
요즘 휴대폰으로 작게작게 썰을 풀고 있습니다... * -오늘 귀엽네. -그런 소리하지마요. 진심도 아니면서. 도일은 까만 머리카락을 쓰다듬는 손길을 차갑게 내쳤다. 잠시 닿았던 그 체온에 작게 심장이 요동쳤으나 입술을 꾹 누르는 것으로 빠르게 진정시킬 수 있었다. 얄미웠다. 자신이 어떤 마음인지 뻔히 들여다보고 있으면서 다가오는 강준영이. 진심은 공기 중에...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사실 강민희는 어렸을 때 귀신에 괴롭힘을 당했다가 아직 어린 탓에 귀신이 내 영혼 반이나 먹고 살고 있으니 보내면 내가 미쳐 날뛴다는 소리에 보내지 못하고, 굿으로 누르고 있던 귀신이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날 괴롭히기 시작했다. 그 후 바로 스님을 불러 귀신을 보내버리고 아무 탈 없이 잘 지내고는 했다. 어렸을 때 부터 당해서 그런지 강민희는 실제로 귀...
박무진 권한 대행이 강대한 부장을 대동하여 자신의 자택에 찾아왔을 때는 인근 주택가의 인적이 드문 한낮이었다. 그로써 오늘 병가까지 내어 그와 마주치지 않으려던 영석의 수고는 헛일이 되었다. 무진의 얼굴을 보기가 통 껄끄러웠던 그는 절로 비뚜름해지는 속을 감추며 손님을 안으로 맞이했다. 어제, 한국수산정책포럼이 서울 모처 관공서에서 열렸다. 대통령 권한 대...
영원의 이름으로 04. 낯선 방문자 (下) written by. 은설림 - 완전한 이름이 아닌 일부를 말하며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히나타의 동공에 빛이 돌아왔다. 이름을 말하는 히나타에게 사내가 물끄러미 내려다보았다. 애써 태연 하려 애쓰는 그에게 궁금한 점이 끝난 듯 몸을 돌렸다. 히나타의 질문은 아예 잊은 듯한 태도에 히나타는 머뭇거렸다. “그대가 들어...
종일 보고 있으면 모르고 싶어도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잠시김도영 이태용 그 형은 의외로 덤벙댄다. 이것저것 잘 챙겨 다니는 것 같은데, 막상 매번 필요한 건 까먹는다. 정리도 잘하면서 그랬다. 또 뭐든 잘 잃어버렸다. 방금까지 손에 쥐고 있던 것도 자꾸 놓고 다녔다. 과자부스러기 흘리는 꼴은 못 보면서 이어폰이며 볼펜 같은 건 한 번씩 꼭 두고 갔다. ...
사랑의 미학 12 <정국이한테는 다 져주면서 왜 애인한테는 다 따지냐는 말이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바로 섹스까지 해버린 후 2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몸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생활은 전과 달라진 점이 없었다. 같이 학교에 갔고, 밥도 같이 먹었고, 쉬는 날에는 영화도 보고, 밤에 손잡고 자고, 그러다 섹스를... 아니, ...
"마왕 아가페님이, 당신의 손을 잡아줄게요!" [인장] 시루떡님 인장 지원 [외관] 둘기(@dulgi_99)님 맞리퀘 어깨까지 오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어두운 옅은 보라색을 하고 있는 회색빛 머리카락 (#595567) 머리카락의 1/4 가량씩 땋아 뒤로 향하게 해 묶었고, 묶은 부분에는 인조 장미 세 송이를 꽃아 아름답게 만들었다. 인조장미의 색은 여린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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