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때때로 먼 아름다운 추억처럼 포도 향기가 네 마음에 와닿을 뿐 소녀들은 귀를 기울인다 그리고 그중의 하나가 다시 만날 날을 위한 슬픈 노래를 부른다 - 라이너 마리아 릴케, '숲의 가을을 너는 아직 모르고 있네' 中 최수빈은 그 해 한로가 찾아왔을 무렵 시골을 떠났다. 서울이나 수도권 만큼은 아니어도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도시로 이사를 갔다. 이제 곧 수...
“별 일 아니야. 일이 별로 없길래 점심이나 같이 먹을까 해서 왔지. 그보다 몸이 어찌 이리 찬 거야, 아서.” 온객행은 적당히 둘러대며 주자서의 찬 몸을 꼭 안고 문질러 주었다. 주자서의 몸은 이리 차게 두면 금세 풍한이 들거나 하여 앓아눕게 되었다. 기침을 하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벌써 몸이 좋지 않은 듯하였다. 온객행의 마음은 무겁게 가라앉았다. 이불...
1. "...?" "아 ㅅㅂ!!!!!!!!!!!!" 안읽으려했는데 실수로 읽어버림 "아니 당연히 당황스럽지..." 맨날 둘이 이러고 놀음 "흠......." 계속 씹히는 ~ ing "후..... 그래 해보자..ㅋㅋ" "미친 ㅋㅋㅋㅋㅋㅋ 아" ….. ... "...........??????" 보낸지 5초도 안지났는데 읽어서 당황스러움 "황인준....눈...
* 비속어 및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트리거 주의 * 본 빙의글은 픽션이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 글 중에 나오는 일본어는 대부분 오역이 있음을 알립니다. 주변 사람들의 말로 언니는 그런 사람이었다고 한다. 어렸을 적엔 고집 한번 안 부리는 얌전한 아이, 학교를 다니기 시작한 나이부터는 누구에게...
자기 전에 한 두 시간은 잡생각하고 잠들거든요. 근데 진짜 문뜩, 진짜 갑자기! '이 연성이 포트피트랑도 잘 어울리겠다.'라는 생각이 떠올라서 바로 노트북 켜서 적어봤습니다. 베가스피트로 쓴 연성이긴 하지만, 40화가 넘는 저 연성 소재를 묵혀두면 아깝잖아요...? 아마 또 삘오면 몇 화 더 끄적일 거 같긴 해요. (이미 시리즈로 만듦ㅋㅋㅋ) 연재하겠지만,...
* 비속어 및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트리거 주의 * 본 빙의글은 픽션이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 글 중에 나오는 일본어는 대부분 오역이 있음을 알립니다. 현재로부터 약 일주일 전 " 이 열쇠 안에 네가 알고 싶은 모든 비밀이 있어. 우여주. " 드디어 때가 왔다고, 태형은 그렇게 생각했지만 사...
전국의 모든 곳을 합쳐도 비교할 수 없는 곳인 한양, 그중에서도 꽤나 크기로 소문난 마을엔 여러 양반가들이 존재했다. 오랫동안 마을을 관리한 정(鄭)가, 재력이 막대한 김(金)가 등 내로라 하는 양반들이 즐비했던 마을이다. 그러나 세상 흥망성쇠가 있어 잘되는 자가 있는가 하면 망하는 자가 있듯이, 이 마을에도 기울어가는 양반가가 있었다. 한때는 기세등등한 ...
박지훈 : 뭐, 그게 마지막 소원 그런건가? 나를 체포하는 건 안 들어줄거고, 죽는 한이 있게 해줄게. 얘들아~ 여기 죽고 싶어하는 형사님이 계신다 도와드려라 ??? : 네 알겠습니다. 누군가의 대답 후 한 번의 총성이 들렸다. 탕- 잠경위 : 아아아아악! 잠경위는 복부에 총 맞고, 다섯 발의 총성이 들려왔다. 탕- 탕- 탕- 탕- 탕- ??? : 경위님!...
리듬링크에서 제작한 판타지 드라마동명의 만화가 원작드라마 제작 배경 10여 년 전에 어느 만화 잡지를 통해 연재되던 중 형편이 어려워진 해당 출판사가 스토리(단순한 복면의 소년 영웅+일본 사회에 내재된 부조리함을 꼬집음)가 점점 어두워지는 해당 만화의 연재 분량을 조금씩 줄이기 시작했고, 설상가상으로 원작 만화가가 교통 사고로 사망하면서 그 직후로 작품은 ...
※캐붕주의, 처음으로 단토르를 도전해봅니다. 토르페: 츠카사 단장: 루이 츠카사는 계속 나갈 거면 돈이나 주고 가라는 사장에 말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시간은 오후였고 가게엔 몇몇 사람들이 있었다. "악단에서 합격통지서가 온 거냐?" "어, 어떻게..." "일이나 해" 사장은 대걸레를 쥐여준 뒤 위층 사장실로 올라갔다. 츠카사는 한숨을 쉬며 바닥을 닦았다....
몇 번의 전쟁이 있었다. 위험한 순간도 있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버틸 수 있었고, 무난하게 지나갔다. 또한, 더 강해지기 위해 무려 해적왕의 증표도 얻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일이 순조롭게 풀렸었다. 하지만, 일은 결국 꼬여버렸다. 멋사를 멸망시킬 생각이었고, 어렵지 않게 신호기를 하나 부술 수 있었다. 이번 전쟁에는 꼭 부왕 하나를 더 얻겠다는 마음으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