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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요 며칠 동안 머리가 두 번이나 깨지자 다들 무슨 마가 끼었다며, 삼재가 아니냐고 소란을 떨었다. 석진은 진지하게 나이 계산을 해보다 삼재는 아닌 걸 깨닫고 나중에 얼마나 더 큰일을 겪으려고 이러냐고 일부러 너스레를 부리자 다들 안도한 기색을 보였다. 상처가 크지 않았기에 바로 저택으로 귀가했다. 태형이 방으로 들어가는 걸 본 뒤에서야 경호팀은 별채에 모여...
이름 : 염 정이 나이 : 미정
Written by. 뮤뮤 “와, 얼굴이 정말 작으시네요?” “아 그래요? 띄워주실 정도로 작은 정도는 아닌데…” 윤호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제 얼굴을 보며 눈빛을 초롱초롱 빛내는 여자의 시선을 애써 외면하며 커피 한 잔을 들이켰다. 따뜻한 커피가 목구멍을 타고 흘러내리자 뒤숭숭한 제 마음이 조금은 정리가 되는 것 같다. 습관적으로 흘깃 테이블 위에 놓인 핸...
너는 바다였고 나는 절벽이었다. 너로 인해 마음이 무너지는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고요히 뒷걸음치는 것. 사랑은 그렇게 날마다 네게서 물러나는 것이었다 _서덕준(고요한 침식) --- '오라비 괜찮겠소' _아니 괜찮지 않다 '부디..무탈하시오' _같이 가자 저 지긋지긋한 곳에 나만 두고 가지 마라 갑자기 그의 기억 속 묻혀있던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
넌 신으로 살아볼 생각은 안 했어? 펜던트 거주실로 돌아와서는 갑자기 큰 소리로 저를 부르기에 나와줬더니만 대뜸 하는 소리가 이거다. 허? 에메트셀크는 눈을 얕게 뜨고 영웅을 보았다. 영웅은 에메트셀크의 그런 반응에 어째선지 머쓱해하며 뒷목을 만졌다. 아니 그렇잖아. 네 말마따나 너희가 조디아크와 하이델린을 만들어냈다면- 에메트셀크는 말을 끊었다. 하이델린...
💖HAPPY NEW YEAR💖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잠시 다 닫아두려고 결제 걸어두겠습니다. 소중한 돈 다른 곳에, 여러분들 자신에게 써주세용
바라는 게 있다고 생각해? (잔잔한 표정 위로 작게 짜증이 올라오는 듯했어) 설마 내가 말도 안 되는 보상심리라도 바라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니? (제 외투를 꾹 쥐며 당신을 정면으로 바라보았지 조금 울 것 같기도, 화가 난 것 같기도 한 표정을 가만히 바라보다 조용히 소리를 내며 웃었어, 조금 화가 난 듯 제 안대를 만지작거리며 작게 웃었지) 대신 견뎌준다...
내가 글 못 쓰는거 너도 아니까 서론은 생략하고, 조카놈아. 이게 지금 몇 번째 다시 쓰는 편지인지 모르겠다. 처음엔 잉크 조절을 못 해서 수도 없이 망쳤었는데, 이제 펜촉에 잉크를 묻히는 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졌어. 막상 제대로 쓰려니 말이 제대로 안 나온다. 아, 지금 이집트는 어떠냐. 아마 이시스가 나일강을 범람시킬쯤일거라 예상한다. 하루만 내가 안 ...
주인에게 아소 신사에 있던 호타루마루, 여기에 편지 보냅니다. 쨔안. 직접 만든 부적도 같이 보냅니다. 쨔안. 봉투에 같이 들어있으니까, 혹시 안 보이면 얼른 뒤져볼 것. 부적은 여러 의미가 있지만, 혼마루에서 부적은 한 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고, 다른 대태도들이 그랬어. 이게 있으면 한 번 꺾여도 부적을 준 사람의 가호로 되돌아올 수 있대. 그러니까, 혼...
주인에게 말로 하면 될 걸 왜 굳이 편지를 쓰려고 했는지 나도 모르겠어. 하지만, 일단 붓을 들었으니까 끝까지 써 볼게. 진지한 마음으로 대한다고 생각하면 될 거야. 너한테 묻고 싶은 게 아주 많아. 하지만 제일 먼저 물어보고 싶은 건 이거야. 그 날, 왜 혼자 울고 있었던 거야? 뭔가 안 좋은 일이라도 있었던 거야? 그 때 네 축 쳐진 어깨를 봤을 때, ...
주인에게 주인네 상부도 참 어지간히도 귀찮은 걸 좋아하네예. 사니와는 도검남사를 통솔하는 존재니 뭐니 해놓구선 와 주인만 따로 오라구 하는 건지 지 머리로는 이해를 몬 하겠십니더. 목에 붕대 둘둘 감고 다니는 히젠인가 하는 갸가 썼던 설비는 묵혀뒀다가 육수 우릴 생각인가 봅니더, 뭘 굳이 불러내고 앉아 있는 건지. 그것도 2박 3일루. 일부러 일을 귀찮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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