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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월 13일, 화이트데이로 넘어가기 전의 밤.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라는 고전적인 문구에 저도 모르게 가판대 앞에서 멈춰 섰다. 호객 행위를 하던 아르바이트생은 얼마 남지 않은 물품들을 선보이며 내 마음을 들쑤셨다. 정신 차려보니 내 손에 들려 있던 사탕 상자가 지금은 어색하게 책상 위를 장식하고 있다. 물이 뚝뚝 떨어지는 덜 말린 머리에 수건을 올...
저는 기저에 빌붙은 끔찍한 괴물을 보았습니다. ! Trigger Warning ! - 직접적인 세뇌, 가스라이팅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혈통 비하 발언이 존재합니다. - - 어두운 분위기 묘사, 아이의 정서적 불안, 극단적 사고의 표현이 존재합니다. - 본 글을 열람하시기에 앞서 위 요소의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열람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괜...
포스타입 이벤트에 참여해볼까 하고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쓸 만큼 시간이 남지 않아서 별로 길진 않네요. (사실 시간이 넉넉했어도 별로 안 길었을듯) 유료 결제선 밑에는 판도라가 피닉에게 여태 가지고 있던 감정을 서술해 뒀습니다. 전부 다 쓰면 제법 길 텐데 적당히 줄였습니다. (그리고 아직 더 추가할 수도) 영원한 7일의 도시 피닉 루트에서의 일이기 때...
If. 현대 ver 성인이 된 후 프로로 데뷔한 루카와 카에데 [슬램덩크 루카와 카에데 드림] 배신자의 진심 초코 와 이어집니다. - 마지막 초코를 입에 쏙 집어넣은 남자는 깔끔히 비운 상자와 포장지를 들고 제 방에서 나왔다. 볼륨을 낮춘 채로 틀어진 tv에서는 저녁 예능이 한창 방송 중이었다. 그닥 눈길도 주지 않고 성큼성큼 걸어가자 거실 소파에 앉아 잠...
"용복아~~~!!!" "현진, 나 너무 더워...! 제발 좀 놔줘..." "안돼, 우리 용복이 내가 안 놔줄 거지롱. ㅎㅎ" "자꾸 그러면, 나도 현진이 귀찮게 해버린다~?" 대낮부터 꽁냥꽁냥하느라 정신팔려 있는 이 둘은, 바로 황현진과 이용복 되시겠다. 열애 3년차인데, 그 흔한 권태기 한번 겪지 않고 아직도 100일 갓 넘긴 커플마냥 서로를 바라보는 눈...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 15금... 정도 됩니다. * 재미있는 이벤트 하길래 후다닥 써봤습니다. https://youtu.be/Jn6-TItCazo “아이렌 씨.” 새까만 하늘 가득 별이 빛나는 시간. 산책을 위해 밖으로 나왔던 제이드는 중원의 벤치에 우두커니 앉아있는 아이렌을 발견하고 상대를 불렀다. 작은 노트와 펜을 들고 멍하니 앉아있던 아이렌은 익숙한 이의 등장에 두 ...
키타 쿄헤이와 키타 신스케를 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둘 사이에 어떤 불협화음도 없이 잘 지냈을거라고 생각한다. 중학교 1학년 때 운명처럼 만나 6년 간 사랑을 무럭무럭 키워 결혼에 골인한 것을 아주 당연하게 생각할 만큼, 두 사람 사이에는 무언가 있다며 자주 이야기를 들었다. 신스케는 그 말에 큰 부정은 않았지만, 그런 말을 듣는 날이면 이런 저런 기억을 ...
Pink Sweat$ - At My Worst "속 괜찮냐?" "어. 곧 죽을 것만 같은 거 빼고." "안 괜찮은 거잖아... 알바 갈 수 있겠어?" "세상이 반쪽이 나도 알바는 갑니다." 눈물 젖은 새벽은 여느때와 다르지 않게 지나갔고, 아침은 찾아왔다. 대학교 1학년 초 과제하다 맥주 한 캔 마셔봤던 날 이후로 처음 마신 술은 강력했다. 나와 비슷하게 ...
여러 아이들이 하나둘씩 리디큘러스를 외쳤다. 때마다 보가트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되어 웃음을 안겨주었고, 또는 보가트를 물리치지 못한 채 도망친 아이들도 있었다. 로지 로드리게즈의 보가트는 무엇이 나올까. 벌레? 로지 로드리게즈는 벌레를 무서워한다. 사마귀라던가, 벌 따위의. 하지만 그것이 무서워 덜덜 떨며 주문도 못 외울 정도로 겁을 먹진 않을 것이다. ...
주장이라고 해서 뭐 크게 의미를 둔 적은 없는데 말이지. 처음으로 이름뿐인 완장이라도 달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 농구부 주장이면 농구화를 신은 사람에게는 참견해도 이상하지 않잖아. 그게 주장의 역할이니까. 걔 담배 피운다던데. 들은 순간 밀려온 걱정을 팀과 실적을 위한 거라고 둘러대도 이상하지 않잖아. 그런 거에 보통 집착들 하니까, 나야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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