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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회경 - 그렇게 살아가는 것 [이별 D+1460] 팀장님 저 퇴사하겠습니다 오후 11:00 진짜 좆ㅈ같아서 못 하겠습니닸씼ㅃㅆㄹ 오후 11:13 ( 2023년 02월 01일 ) 1 곱게 말할 때 출근해라 1 오전 08:15 와서 직접 사직서 던져 하아. 민호의 한숨에서 지금의 심경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었다. 얼레벌레 졸업한 대학과는 별개로 민호의 업무...
후회물.? 본격 고죠 멍청이 드림 그때 이후로 고죠가 찾아와 말하길, 여자친구인 그아이가 약혼자라는 소리를 듣고 엄청나게 화를 내고 싸웠다고 한다. 고죠는 금방 정리할게. 그애랑 결혼할 일은 없으니까.. 화내지마 응?이라 했다고 했던가. 그걸 내게 말하는 걸 보니 헤어진 모양이겠지만 말이다. ” 그래서 “ ” 차였어 내가 “ ” 그래 “ 내게 화라도 낼줄 ...
연하남들이 내가 좋대 TALK 1. 현썸남과의 관계 아웅다웅 타는 썸 여주가 제노 보고 싶어서 피방까지 찾아왔대요 근데 제노 반응 때문에 여주 빡침. 이눔자식이✊🏻 야 이제노! 엉 누나왔어? 얼굴 봤는데 용서됨 제노니까 괜찮아 제노잖아 2. 점심 썸녀가 의심부터 하는데요 할만했던 것 같기도 장난치면서 친구 같은 연애를 선호하는 타입. 아직 썸이긴 하지만 성...
치와와태섭이랑 젠틀밤톨치와와우성이...갑자기 신내림받은것처럼 떠올라서 조각치기 구역질이 났다. 이유는 많았다. 긴장해서, 너무 빡세게 굴러서, 우울감에, 너무 외로워서, 지쳐서, 괴로워서...하여간 좋은 일은 하나도 없었다. 미국에 온 뒤, 태섭은 이곳에서 사귄 동료들 앞에서는 언제나 멀쩡해 보였다. 차별을 듬뿍 곁들인 놀림이 꽂혀도, 경기 중에 생전 들어...
18 재찬의 이모는 출근 시간이 한참이나 지났는데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조카 때문에 안절부절못했다. "연락 없었니?" "네, 없었어요.." 정신없는 출근 시간이 지나자 손님이 조금 빠져 한가해진 틈을 타 비품 정리를 하는 윤찬에게 되물었다. "재찬이 형 요즘, 정신이 조금... 없어 보이시던데.." "그게 무슨 소리야?" "잘... 은..모르는데요 ...
우리는 가난한 동네에서 태어났다. 나의 엄마는 아빠와 이혼한 뒤 나에게 폭언을 일삼았고, 너의 아빠는 너에게 폭력을 일삼았다. 믿을 구석이라곤 서로였던 우리는 내가 울 땐 네가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네가 상처가 생길 때면 내가 치료를 해주었다. 그렇게 몇 년이 흘렀을까. 우리는 열아홉 어느 날 약속을 하나 했다. “ 해나야 우리 내년 여름에 그냥 아무것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웅... 웅... 하는 소리가 들린다. 째깍째깍하고 시계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고양이 우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바람이 내 몸을 스치는 소리도 들렸다. 내가 어제 창문 열어두고 잤던가? 나는 눈을 뜨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또 사바세계에서 눈을 떴군.' 버릇이 된 생각을 하며 고개를 돌리니 윤동주 선생님이 보였다. '음, 천국에서 눈을 떴군.' 맞다, 나...
이동혁 199n년 6월 6일 생 AB형 어릴적부터 귀신이라는 존재가 보였고, 어릴적에는 엄마와 함께 성당을 다니며 귀신이라는 존재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함. 아빠의 잦은 가정폭력으로 인해 많이 힘들었음. 엄마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귀신을 받아들이기로 결심. 한주시 영암골 언덕배기에 있는 비어있는 서낭당을 다니며 귀신이라는 존재에 익숙해짐. 그래도 어려울 ...
* 비속어 및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트리거 주의 * 본 빙의글은 픽션이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 글 중에 나오는 일본어는 대부분 오역이 있음을 알립니다. 쓰레기 공터, 벤치에 앉아있던 내가 정적을 깨고 자리에서 일어나 말하였다. " 죽여버릴 거야... " 그러면 덩따라 민윤기도 자리에서 일어나...
느긋하게 흔들의자에 앉아 부드러운 쿠션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가벼운 손길로 그림을 그리고 있을 때였다. “할머니! 할아버지!” 마당에서부터 들려오는 어린아이들 특유의 활기찬 부름에 절로 부드러이 미소가 그려졌고 그건 자신의 맞은편에 앉아 함께 차를 마시던 세브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난 세브는 그대로 제 이마에 키스를 꾹 하고는 우리들의 사...
"해피 발렌타인!" "아, 집어치워. 낯간지럽게 뭐하는 짓이야, **!" "경고. 가사의 결과물을 바닥으로 집어던질 경우 레버린스의 전투 모드가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과자다! 과자! 나는 딸기 맛!" 철조망 사이로도 계절은 온다. MBCC도 예외는 아니어서, 바깥 소식을 1차로 거르고 2차로 검열해 건강한 내용만 접근을 허락한 관리국에서도 발렌타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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