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프로필 끝없이 들리는 파도 소리와 차오르는 물의 감각. 내가 서 있는 곳은 어디인가. 모든 것이 거짓되며 진실된 이곳은 바다요,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세상. 도망 끝에 낙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울 우리의 잔혹한 바다에 가라앉기 전까지 웃으며 항해하자. 1:05 ───|────── 2:36 |◁ II ▷| 눈에...
The Debt 1부 11장의 경우 미리 공지한대로 강한 수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수위, 폭력성 주의 *18세 미만 열람 불가입니다. "나를 먼저 없애려고 했던 건 당신이었잖아!" 재준은 다시 한번 주먹을 휘둘렀다. 사방에 튄 피가 벽과 바닥 붉은 얼룩을 만들었다. 도영은 재준의 다리 사이에 갇힌 팔을 빼내기 위해 몸부림쳤다. 재...
BGM: Enluv x E I S U – Fjallstoppur [ 명경지수와 같은 칼끝으로 사계의 극복을 이룰 지어다 ] 이름: 태하랑(太嘏朗)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글 이름일 것이라 짐작하나, 한자 이름이다. 클 태에 맑을 랑. 이름을 지어주신 아버지는 딱 이름처럼 컸다며 기뻐하신다. 성별: XX 키, 몸무게: 180cm, 71kg "흔하지는 않지, 아무...
친언니 세탁기에 넣고 돌린썰 때는 초충 초3시절 육중한 우량아 초충은 초딩때부터 힘이쎄서 온갖 잡일로 다져진 근육이 있었고, 때는 한여름 친언니와의 장난에서부터 시작된다. 여름이라 둘다 더웠고 장난삼아 외소한 체격이였던 친언니(당시초4)에게 세탁기에 들어가보라고 했다 세탁기위가 아닌 옆면으로 들어갈수 있는 구조라서 친언니는 냅다 들어가버림 그래서 초충은 세...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무리야, 츠키히쨩. 코요미 오빠도, 카렌 씨도 이미 죽어버렸으니까. 코요미 오빠의 연인인 센조가하라 씨도, 친구인 하네카와 씨도, 칸바루 씨도, 로리 노예인 시노부 씨도 전부 죽어버렸어. 나데코가 죽여버렸어. 몇번을 몇번을 말해도 츠키히쨩에게서 돌아오는 대답은 같았습니다. “에, 미안. 의미를 모르겠어.” 의미를 모르겠는 건 나야! …라고 전력으로 츳코미를...
사랑은 거슬림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했다1 /마츠노 치후유+바지 케이스케 네임리스 드림/총 3428자 최근 마츠노 치후유에겐 '걸리적거리는 놈'이 하나 생겼다. 분명 그 길고양이의 밥은 내가 가장 많이 주고, 내가 가장 열심히 놀아줬는데 왜 자꾸만.. "안녕? 오늘도 만나네." 자꾸만 저 여자애한테 찾아가는 거지? 치후유는 옆에서 우는 엑스칼리버, 이제는 페...
夜に浮かんでいた 밤에 떠올라 있었던 海月のような月が爆ぜた 해파리 같은 달이 터졌어 バス停の背を覗けば 버스 정류장 너머를 엿보면 あの夏の君が頭にいる 그 여름의 네가 머릿속에 있어 鳥居 乾いた雲 夏の匂いが頬を撫でる 토리이, 마른 구름, 여름 내음이 볼을 쓰다듬어 大人になるまでほら、背伸びしたままで 어른이 될 때까지 봐봐, 까치발만 선 채로 遊び疲れたらバス停裏で空...
흔하디 흔한 불행. 내 삶을 굳이 요약해 보자면, 이런 말로 정리될 것이다. 화목하지 못한 가정에 평탄하지 못한 학교생활. 특별하지는 않아도 현실적인 절망이었다. 그리고, 그 절망과 불행은 흔하게 있는 사고로 끝을 맺었다. 그때 나를 향해 달려오는 8톤짜리 트럭의 전조등을 보며, 나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죽는 게 원통하다는 생각이 아니라는 것만은 확실했다...
- 폐하, 이른 아침부터 어딜 가시려는 겁니까 - 아, 마침 자넬 찾던 참이었네 - 예 폐하 - 황후에게 갈 것이니 채비하게 - 알겠사옵니다 강백호의 황후 대례식을 끝낸 지 무섭게 서태웅은 매일같이 황후를 찾으며 그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살고 있었음 - 마마, 곧 황제폐하께서 이곳으로 오신다하옵니다 - 오늘은 저번보다 좀 더 일찍 오시는구나 - 예 마마, 준...
남자 5명인 듯 아닌 듯 TALK w. 온 16. 오늘 태풍 온다던데? 님드라 오늘 태풍 온대 이제노잼 오늘은 나가지 말자 얘들아.. 황인준 ㅇㅇ 나가는 사람 미친 사람 그럼 이동혁 나가야 하는 거 아니야? 미친놈이잖아 나나 ㅇㅈㅋㅋㅋㅋㅋㅋㅋ 이제노잼 그래도 오늘은... 나가지 말자... 이동혁ㅗ 이런 날 나가야지 스릴 있음 역시 미친놈이다 황인준 아니 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