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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황태자 강다니엘 Χ 조선의 중전 하성운 얼마 가지 않아 죽을 것이라 했다. 14살이 되던 해 열병이 들어 크게 당했을 때였다. 또래 아이들보다 작은 체구로 태어나 늦어지는 성장 또한 한몫 했다고 하였다. 맥을 짚어보던 어이가 아버지를 보고 고개를 저으며 했던 말이었다. ‘아버지….’ 열이 올라 벌게진 얼굴을 하고 아버지를 바라보았다. 그에 덩달아 내...
연락 가능 계정: 이메일, 트위터, 오픈카톡 등 신청 타입: A/B/C/D(D타입의 경우 종류를 써주세요.) 대략적인 예상 글자수: 장르: 1차/2차 ND: 2디, 2.5디, RPS 작품명: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만화 등의 경우) 커플링 여부:NL/BL/GL/논 커플링 특정 옵션:(신속한 작업, 작업 마감 날짜 등) (추가금액이 있음) 등장: (커...
*2019.06.30 부로 유료공개로 전환합니다. 민윤기 : 점심 순대국? 저 형은 순대국 못 쳐먹어서 죽은 귀신이 붙었나. 대답할 가치가 없어서 정국은 창을 그대로 종료했다. 그러자 이번엔 건너편 책상에서 발을 막 찼다. 아, 지겨웠다 진짜. 서류작업은 늘 끝도 없었고 매일 책상에 서류철이 몇십개나 쌓였다. 아무도 일을 제대로 안 알려주고 떠넘기기만 하니...
날이 찌는 듯 더웠다. 쿠로오는 교복 셔츠가 갑갑해 견디질 못했다. 체육복 상의를 교복처럼 입고 다니다 그래도 교복은 챙겨 입으라고 담임선생님께 한소리 듣고 말았다. 에어컨도 빵빵히 틀어주지도 않으면서 지키라는 것은 많았다. 나름 챙겨 입는다고 입은 건데 교복 상의 단추를 다 열고 다닌게 화근이었다. 가만히 있어도 불량해 보인다는 오해를 종종 사는데 교복까...
옹성우에게 옥상을 공개한 뒤로 옹성우는 꽤 친근한 태도로 나를 대했다. 주변인이 되고자 하는 나의 노력 따위는 철저히 무시한 채, "다니엘. 나랑 매점 가자.", 휘파람 불듯 내 이름을 마구 불러대며 허구한 날 나를 찾았다. 너 옹성우랑 친해? 나는 고개만 가로저었다. 친교적 활동에 관심도 없거니와 딱히 관심 두지 않아도 어울려 다닐 몇 놈 정도는 있었기에...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너를 정리한다는 것 쿠로오 테츠로 X 코즈메 켄마 W. 더키(@ ducky_ya) *주간 쿠로켄(@ Kuroken_Week) 8주차 주제 '청소' *제목과 달리 이별소재는 없습니다! 어쩐지 청소에서 조금 벗어난 것 같네요(…) --------------------------------------------- “이제 어느 정도 끝났나?” 쿠로오는 얼굴을 타고...
“아, 재미 없어.” 강나르샤 [ '날아 오르다'의 순우리말 ]천구백구십구년 사월 십사일 | 삼학년시스젠더 남성백팔십일 | 육십음악 | 더블베이스와 파고토 | 외관 | 나르샤는 희고 검다로 표현할 수 있다. 검은 생머리가 차분히 가라앉아 단정한 모양새이다. 앞머리는 일자로 잘 정리되어 눈을 살짝 덮는 길이이다. 부드러운 머릿결이 윤기가 있어 가히 예쁘다는 ...
살얼음을 걷는 것 같던 시간이 지나고, 따뜻하진 않아도 조금은 훈훈해진 분위기가 된 것은 재명이 휴직을 한 이후였다. 처음엔 일을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어색했다. 여전히 알람보다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하다가, 당분간 쉰다는 사실을 떠올리고는 일순 멍해진다. 그리고 거울 앞에 서서 바라본다. 임신한지 한 달 반, 재명의 배는 이제 누가 봐도 이상할 정도...
안녕하세요!말렉파는 곰씨 입니다!!! 우선은 청혼 관련으로 모든 수정 작업을 완료 했습니다!ㅜㅜ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처음 쓴거 봤는데...진짜ㅜㅜ읽어주신 모든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혹 수정본을 읽으시다 이상한게 있으시다면은 언제든지 말해주세요!감사합니다.
고병갑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같은 반 한재호. 또래와 다르게 어른스럽고, 멋지고, 듬직하고, 의지가 되는 한재호. 동경인지 애정인지 구분도 못할 중학교 2학년짜리가 ‘첫눈에 반했다’를 운운하며 좋아한단다. 그러나 겁쟁이인 고병갑은 거절당할까봐 제 마음을 알리지도 못하고 그저 친구 비슷한 것으로 만족한다고 나에게 말했다. “걘 몰라?” “몰라아...모르...
CANVAS16. 종현은 익숙한 거리를 걸었다. 잘 정돈된 돌길도, 그 틈 사이를 비집고 피어난 들꽃도, 그 위를 사락 지나쳐 가는 바람도 모두 익숙한 것이었다. 종현이 파리를 떠난지 10년을 다 채워갔지만 그리 달라진 것도 없었다. 꽃을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아버지가 매일 방문하던 꽃집도, 엄마가 좋아하던 카페도, 누나와 함께 매일 밥먹듯이 구경을 간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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