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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주구장창 무사계열 옷만 입히는게 왠가 했더만 상투를 트니 정호 같지가 않음. -ㅅ-;; 수로의 말총머리처럼 정호 또한 저 반묶음이 트레이드 마크라 그걸 또 지키자 하니 여러모로 문제 될 부분이 많이 보여 사복 또한 궐에서 입는 옷과 별 다를 바 없이 디자인 한 모양 -ㅂ-; 암만 봐도 그냥 계집아이가 두루마기 걸친 느낌이란 말이지 -ㅂ-; ㅋ 글고보니 수로...
"입에 얼음을 물고 저격한다고요?" 수호자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입 안에 있던 아이스티를 꿀꺽 삼켰다. 우와, 어떻게 얼음을 물고 저격하지? 잠시 그 모습을 상상해보던 수호자는 고개를 저으며 입을 삐죽 내밀었다. "도저히 상상이 안돼요, 호손. 오히려 방해될 것 같은데... 어떻게 얼음을 무는건지 상상도 안 간다구요." 호손은 얼음을 물었다. 잘 봐, 라는...
멈춰버린 숨소리 아마 나도 모르게 그때 너를 발견한 순간 /종현, Take The Dive 무수한 우연들이 결국 너란 바다에 흘러든 것만 같은 예감 질그릇 견 甄 오직 유 唯 빛 호 蔰 누군가의 앞을 밝히는, 그의 오롯한 빛이 될지어다 173.3cm, 63.6kg / Rh+O형 자몽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19학번 너, 개같다! 아니, 그러니까, 강아지 닮았다...
“테오,” 퇴근하는 서기관을 누군가 어두운 복도에서 불렀다. 종일 업무에 시달리느라 흐트러진 머리칼을 정리하던 테오는 금세 목소리의 주인을 알아챘다. 목소리가 나는 발코니로 나가자 잠금장치를 내리는 이는 역시나 왕의 기사였다. “이결 님?” 기사가 아무 말 없이 종이를 한 장 내밀었다. 작은 조각에는 눈에 익은 가느다란 글씨가 쓰여 있었다. 달빛에 비추어 ...
* 공식이 이 앞으로 트레기아 과거에 대해 더 안 풀어줄 것 같아서 쓰는 트레기아 과거 날조 썰 * 트레기아와 타이가의 주관적인 캐해석과 날조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타장판 스포도 다소 있어요! 타이가 스파크를 개발한 타로 친구가 정말 트레기아였다는 걸 맞춘 뒤 내 캐해석 점점 반쯤 공식화 되어가고 있는.... 트레기아가 타락하기 전에 겪은 어떤 모종의 사건...
608호 w. 성단 “Joshua, don't ever get out of here." 지수가 사는 곳은 다른 동네보다 범죄율이 높았다. 대낮에 멀쩡하게 걸어가던 사람도 총에 맞아 죽고 전깃줄에는 신발이 매달려 있는 그런 동네였다. 저녁에는 마약범과 갱단이 골목길을 점령했고 코카인에 취해 제 몸 하나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사람들로 넘쳐났다. 12월 30일....
재판 선입금 링크 (-2/29) 페르소나 3 포터블 글 단편집 (올캐러, 논커플링)A5 / 68p / 떡제본7000원 각 단편 별 줄거리 설명은 링크를 참조해주세요.언급하였듯, 줄거리 자체가 페르소나 3 포터블의 중대 스포일러이기 때문에 유의하시고 열람해주세요. 행사 이후 웹 유료발행합니다. ...였습니다만 문의가 들어와서 재판도 엽니다. 예상 못 했던 문...
27.1 "콜록" 시원의 기침 소리에 지영이 고개를 돌려 쳐다보았다. 늦봄의 따뜻하다 못해 뜨끈한 날씨에 영화관은 냉방을 시작한 참이었다. 지영의 걱정스러운 시선에 시원은 사레 들린 것이라면서 괜찮다는 입모양을 하고 웃었다. "괜찮으세요?" "하하. 어제 쉬어서 괜찮아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영화를 보고 나와 룸카페에 차...
2017.10.10 작성 이른 아침부터 고요한 집안에 작은 소음이 생긴다. 아직은 어둑한 집안에서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주전자에 물을 받아 차를 우려낼 준비를 하고, 찬장에서는 종류별로 덜어놓은 찻잎 중 하나를 골라서 꺼낸다. 그 외에도 언뜻 티백들이 보이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찻잎을 선택한 모양이다. 불을 올려두고 거실로 향한 남자는 굳게 닫힌 커튼...
고요하게 흐르는 시간에 천천히 눈을 깜빡인다. 눈앞에서 점멸하는 사물들 때문인지 눈이 피로한 것 같아 제 눈두덩이 위를 손으로 살며시 누른다. 은빛의 반지에 매달린 붉은 루비가 찬란하리만큼 눈부시다. 푹신한 의자에 기대어 부드러운 가죽으로 뒤덮인 곳으로 파묻힌다. 익숙한 박하향이 물밀듯 코끝을 간질이자, 고개를 들어 손을 뻗는다. 길죽한 손가락과 손바닥에 ...
드디어! 엔딩을 봤다. 텍스트 추리 게임에다가 1~3 합본판이어서 꽤 오래 걸린 느낌이다. 물론 이것만 하면 묘하게 잠이 오므로 중간중간 다른 게임을 하다보니 더 오래걸렸다. 역재는 8월에 한글화 패치가 된 이후로 샀고, 그 때 2까지 확 달려서 했다가 조금 지겨워져서 다른 게임들로 빠지며 한참을 안 했다. 그리고 저번 달에 스위치 라이트(..)를 산 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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