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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멍하니 손가락만 꼼지락거리던 미영이 고개를 들었다. 빨대를 꼽은 아메리카노를 한 손으로 잡고 입에 물고있던 태연을 바라보던 미영은 어색하게 웃었다. “태연아.” “왜.” 미영의 부름에 태연이 고개를 돌렸다. 미영은 태연을 바라보며 헤실헤실 웃었다. “사랑해.” “알아.” 쿨한 대답에 머쓱하게 웃은 미영은 고개를 떨군다. 사랑해, 사랑한다고. 하루에도 수 십...
w. Byeol 1. 운사와 우사는 '벗'이라는 이름 하에 서로 연모하고 있었다. 우사는 운사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잘 감추고 있다고 생각했다. 사실 마음을 감추기 위해 지상에 남겠다고 말한 것도 있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질 거라고 생각한 것. 인간계에서 그렇게 소멸될 줄 알았다면 그냥 함께 하늘로 올라갔을텐데. 2. 우사는 소멸되는 순간, 운사...
[13] 오늘은 육섭이 사귄지 벌써200일임. 뭐 다커서 이런거 누가 챙긴다고 하겠냐마는 우리의 육성재는 달랐음. 이래뵈도 창섭이 성재에게는 첫 사랑이거든. 첫 사랑치고는 첫 날부터 읏샤읏샤 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첫 사랑이고 첫 애인이라고 해두자. 기분좋게 방송을 끝내놓고 열심히 창섭을 목 놓아 부르는 성재임. “형아!! 창섭이 형아아” “아 왜에!!” ...
종대와 백현은 수업을 마치고 나서 각자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과제를 빨리 끝내야 했기 때문이다. 종대는 백현과 헤어지기 전에 의미심장한 말을 건냈다. "백현아...힘내라. 난 항상 네 편이야." "??갑자기 뭔 소리야." 하지만 백현이 종대의 말을 알아들을 리 없었고 둘은 그렇게 헤어졌다. 백현은 집에 도착한 뒤 찬열이 직접 저장해 준 전화번호를 찾아보...
w. Byeol *추천 브금은 하이라이트의 Love like this입니다 *비서 동운 × CEO 기광 기광은 자신에 대한 정의를 이렇게 내렸다. 부모님께 받지 못한 애정. 그로인해 사랑을 믿지 않지만 한편으로는 사랑을, 애정을 갈구하는 어린 아이. 그로인해 늘 불행하고 불안한 삶을 살아온 불쌍한 사람이라고. 동운은 그런 기광을 늘 안타깝게 생각했다. 그저...
* 쓰다보니... 좀 더 길어질 것 같네요. * 이 이야기의 배경은 기생촌입니다. * 기생이 등장하는 글이고 주인공도 기생이예요!! * 혹시나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나가셔서 다른 글을 읽어주세요! “너, 참 당돌하구나. 하하. 자시, 내 자시에 오면 어떻겠느냐.” 어제같은 오늘 새벽, 성재도련님은 그 잘생긴 얼굴을 돌려 창섭에게 툭 한마디를 남기고 사라졌다...
[11] 오늘은 성재에게나 창섭에게 굉장히 의미있는 날임. 당연하지, 오늘은 성재의 일상 브이로그 채널도 개설하고 창섭도 처음으로 방송데뷔하는 날이니까. 아침부터 되게 분주하게 돌아다니더라. “성재야, 나 이 옷이 잘어울려, 이게 나아?” “뭘 입어도 이쁘지, 이창섭은. 벗는게 제일 이쁘고” “성재야, 나 머리 내릴까? 아님 이렇게 깔까?” “우리 형은 이...
* 이 이야기의 배경은 기생촌입니다. * 기생이 등장하는 글이고 주인공도 기생이예요!! * 혹시나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나가셔서 다른 글을 읽어주세요! - 한양에서 조금 벗어난 외각엔, 기생촌이 하나있다. 한양에서 온갖 음모와 음해에 휩쌓였던 기생들이 모여 이룬 작은 마을. 달콤한 과육같이 잘 여문 여인들이 있는 그 곳을 사람들은 낙화촌이라고 불렀다. 떨어...
화려한 조명은 없지만 북적거리는 술집 안에 담배연기가 깊게 뿜어진다. 담배 연기를 뿜어낸 주인공인 낮게 눈을 내리깐 여자는 조심스레 잔을 매만지다간 독한 양주를 입안에 털어넣는다. 스트레이트로. 눈을 가늘게 뜨고는 앞을 빤히 쳐다보던 여자는 피식 웃음을 터트린다. 담배를 한 모금 더 머금은후 한 잔 더 받고 난 이후에 여자는 조심스레 혀를 살짝 내밀어가며 ...
코넬리아 디란지 증후군 : 울거나 웃으면 기도가 막혀서 죽는 병. 민윤기는 가장 높은 직급에 태어나서 한번도 울거나 웃은 적이 없다. 애초에 울거나 웃으려고 하지도 않았으며 사람들과의 접촉도 최대한 피했다. 항상 무표정이었고, 가끔 입꼬리만 살짝 올릴 뿐이었다. 윤기는 항상 한숨을 쉬며 사람을 원했지만 살아야하니 어쩔 수 없이 사랑을 못 하는거라고 스스로를...
“저녁,같이 드실래요 ?”“네 ?”“저녁 시간이잖아요.”미영의 말에 뒤늦게 태연이 고개를 든다. 시계를 쳐다보고 시간이 6시인걸 확인하자마자,입이 쩍 벌어진다. 11시부터 와서 책을 읽다보니 벌써 시간이 그렇게됬나 ? 고개를 갸웃거리다 미영쪽으로 고개가 돌아가 웃는 미영이 보이자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식사나 같이 해볼까,하는 생각도 든다.“뭐 드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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