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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예요? 아니요 11화인데 아니에요? 네 아니에요 재미는요? 없어요 깅들 이번 편은 진짜 진짜 진짜,, 평소 보다 길고 줄글이 좀 있고 뜬금없는 내용들이 많고 총체적 난국이에요TT 진심 제발 “노잼”으로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대빵 소원,,,, 1. “재현이 형 나간 지 꽤 되지 않았어? 왜 안 들어와? 김여주도 안 오고?” “둘이 또 무슨 일 난 거 ...
*실존인물과 무관함* 나는 그대로 굳어버렸음 과외 쌤 정재현이 우리학교 교생쌤으로 온 썰 2 재현쌤의 등장에 반 전체, 아니 학교 전체가 소란스러워졌음 "선생님 첫사랑 얘기 해주세요!" 반에서 목소리가 제일 큰 도영이가 말하자 주변에서 얘기 해달라며 난리도 아니였음 도무지 진정 될 기미가 보이지않자 재현쌤은 잠깐 고민하더니 입을 염 "고등학생때, 친구 동생...
황제의 총애 20 재현의 소식을 모를 수가 없는 동혁은 급한 대로 여주의 처소를 찾았다. 칠흑 같은 밤이 내려앉은 여주의 처소에서는 꺼지지 않은 등불이 어렴풋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맨 흙바닥을 긁는 동혁의 신소리는 점점 줄어들었다. 조용히 올라선 침소 앞에는 지성이가 우두커니 서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동혁의 인기척에 화들짝 놀란 지성이 금방 준비 태세...
09 머리를 짓누르는 두통과 온몸의 뼈마디가 욱신거리는 고통이 이어졌다. 몸에 닿는 까슬한 감촉이 이질적이었다. 여주가 작게 앓는 소리를 내며 눈을 떴다. 여주의 시선 아래 저 멀리 바닥이 움직이고 있었다. 무슨 상황인지 바로 인지가 되지 않았다. 미간을 구기며 흔들리는 시야 너머를 확인하는데, 옆에서 익숙하지 않은 목소리가 들렸다. “가이드만 챙겨서 가고...
게임에서 별다른 행동없이 승리를 확정지을 때가 있다. 주사위의 숫자가 무의미해지는 순간. 도착지점 바로 전 일때. 그땐 주사위의 숫자와 상관없이 순서가 돌아온 것 만으로도 승리를 알 수 있다. 순서가 내게로 온 이상 주사위의 숫자가 1이든, 6이든 그 숫자는 더 이상 이 승부에 관여하지 못 한다. 주혜연이 주사위를 굴려 판을 시작했고, 그 다음은 이동혁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지긋지긋한 시험을 통과하고 발령받은 지 딱 2개월된 파릇파릇한 신입 순경 김여주. 동네에 크고 작은 사건들을 전담하는 작은 파출소에서 2개월째 동네 순찰만 뺑뺑 돌고 있었다. 할 수 있는거라고는 길 잃은 아이를 달래주며 엄마를 찾아주는거나, 떡볶이 가지고 싸우는 아이들을 말려서 컵떡볶이 하나 더 쥐여주는거나... 그런거 밖에 없긴 하다. 아 가끔 파출소로 ...
* 멤버십 분들은 별도의 구매없이 읽으실 수 있습니다. 01.여주랑 재현은 200일 정도 사귀었다 지금은 헤어진 사이임. 연애 중반까진 공개 연애로 남들의 염장을 많이 지르면서도 훈남훈녀 커플로 과에서 나름 유명한 커플이었지만, 이후 오랜기간동안 사귀면서 서로 별 이유 아닌걸로 싸우는 일이 잦아지고 그럴때마다 감정낭비를 너무 많이 하던 탓에 지친탓도 있어 ...
데일리 냥이프 - 12화, 아리송 "아," 나는 터지듯 탄성이 나왔다. 내가 일부러 내려고 했던 것도 아니고, 그냥 매우 간헐적으로 나온 행동이었다. 재현이의 동그란 머리통과 푸석해 보이지만 부드러운 머리칼을 보고 있으니 없던 잠도 밀려오는 것 같았다. 그래서 그냥 잤다. 조금이나마 쓰린 속을 달래기 위해 청한 잠은 내 마음을 식염수로 한 번 씻어준 듯하였...
황제의 총애 19 못 이뤄낼 게 없다고 믿었다. 건강한 신체를 가진 두 사람이 이룬 사랑은 거뜬할 거라 생각했다. 거기다 대길에 맞춰서 한 합방인데. 하지만 기대와 다르게 시간이 지나도 몸에서 오는 신호는 없었다. 같은 바람으로 기다렸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잉태의 기쁨을 몸소 알려주고 싶었던 여주는 더욱 미안해했다. 재현은 오히려 제 탓으로 돌리며 여주를...
중고거래 완결까지 써놨는데 다 날라가서 일단 생각 없이 쓴 톡;; 😇🔫 제법 꽤나 현실적; 괸장히 편견 업는 이둉혁 사원;; 라임 오졌구요 김정우 카풀 이용 한달 연장++ 김정우 가뿐히 말 씹힘ㅋㅋㅋㅋㅋㅋ 이동혁 카풀 이용 한달 연장+++ 매일 아침 사거리에서 벌어지는 이들의 추격전. 차 안에서 관전하는 여주만 개꿀잼임ㅋㅋㅋ 결국 승자는 무단횡단 냅다 갈긴...
6. 누가 더 사랑하는 쪽일까… 이제 막 퇴근 한 지안이 교문을 나서려던 찰나였다. 어디선가 클랙슨 소리가 울려 퍼졌다. 소리를 따라 고개를 돌리니 교문 근처에 처음 본 검은색 차량이 시야에 들어왔다. “뭐지..” 지안이 살짝 겁먹은 표정으로 검은색 차량을 빤히 바라보았다. 곧이어 운전석 창문 사이로 재현의 얼굴이 보였다. 순간 범죄 사건이라도 벌어지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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