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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즐거움을 위해 방페스의 대들보 팬픽 엄선해본다 1. 클로닝-국뷔 이건 국뷔 씹극혐했던 내 인식을 바꿔준 개 띵작이다 국민러랑 국뷔러 아직도 싸우는지 모르겠는데 국뷔러는 클로닝 쓰신분께 감사해야한다. 솔직히 이걸로 국뷔 유입량 좀 많아졌을 거임. 뭐 간단히 정리하자면 작가분이 4차원일것같다는 생각을함 (내가 4차원이기에 그렇게 느껴졌음) 중간중간 김태형...
보고싶었고, 그리웠고, 좋아했었나 보다. 생각보다 더 많이. 눈앞에, 민소매 위로 빤히 드러난 하얗고 울퉁불퉁한 팔뚝이 보였다. 허리춤에 닿아있던 손을 끌어올려 제 말랑한 볼을 움푹움푹 건드려 봤다. 온기에 물든 살성이 느껴지는데, 뚜렷해야할 감각이 아득히 멀리서 휘날리는 것 같은 게 딱. 꿈이란 걸 알게 해준다. 장소도 몇 달 전 떠나온 파란 지붕 아래 ...
“난 사랑받고있었어. 내가 그걸 제일 잘 알아야했어. 김태형이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지는 트위터가 아니라, 아미들이 아니라, 전정국이 아니라 김태형이 제일 잘 알아야했어. 그래야지 모자라지 않게 힘을 내고, 부족하지 않게 충분히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야. 그런데 확신이 없었어. 아미들의 함성, 미소, 웃음소리, 우릴 응원하는 몸짓들이 내 눈앞...
“S야, 매점 갈래?” “그래 좋아. 태형아 너는?” “나는 안 갈래. 정국이랑 둘이 다녀와.” 정국이 그날 이후로 태형의 반에 출석 도장을 찍었던 것이 효과가 있었는지, 어느새 둘만 붙어서 매점을 갈 사이가 된 S와 정국의 모습에 책상에 앉아 웃으며 떠나는 둘의 모습을 바라보는 태형이었다. 저러다 진짜 사귀겠네. 전정국 너는 좋겠다, 연애도 하고. 난 누...
태형은 뻑뻑한 눈꺼풀을 힘겹게 깜박였다. 묘하게 현실에서 동떨어진 감각으로 잠이 들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 기분으로 잠을 자다니. 시계를 보니 오후 2시를 좀 넘긴 시간이었다. 11시도 되기 전에 와선 점심시간을 훌쩍 지나치면서 잠들어 있었던 것이다. 분명 잠이 올 것 같지는 않았는데. 태형은 제 사고 회로가 의심스러웠다. 잠들기 전 자신이 얼마...
그는 깊고 진한 삼백안에, 그 작은 얼굴 안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큼직큼직하게 들어차 있었다. 어쩌다 한번 웃기라도 하면 그 빨간 입이 곰돌이처럼 둥글게 벌어졌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커다란 손에 맞는 피지컬이어서, 스치듯 보면 아이돌 같기도 했다. 인기도 많을 얼굴이었다. 그러나 성격은 지랄 맞기 그지없었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하자면 어떤 역할에 '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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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하다 생긴 일 1 모럴리스 [part2] 국민뷔 물론 내가 부모 형제 없는 천애 고아라서 생계유지를 해야 한다던가. 딸린 자식이 있어서 분윳값을 벌어야 한다던가 하는 이유는 아니었다. 그저 부모의 과잉보호 속 그늘을 벗어나 내 나름의 삶을 추구하고자 아르바이트를 하겠다고 선언했었고 초기엔 그렇게나 반대했건만 역시나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나중엔 두 손...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묘사, 언어 수위가 셉니다.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내가 잘했다는 것은 아니다. 그날 밤의 일은 굉장히 충동적이었으며, 나도 내가 잘못했다는 걸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그 일을 떠올리면 엄청난 죄책감과 부끄러움에 쥐구멍으로 당장 숨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그런데 ...
“어디있어요.” 정국은 서에 들어서자마자 곧장 윤기에게로 걸음해 태형의 행방을 물었다.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정국에게 인사 건네는 몇몇 경찰관들은 그의 안중에도 없어보인다. 정국에게 붙들린 윤기가 난처한 기색을 띄었고, 윤기와 함께 있었던 남준이 잠자코 두 사람을 지켜본다. 얼굴 마구 구겨보인 윤기가 주위를 슬쩍 둘러보고는 정국을 한 구석으로 끌었다. 낮게...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시리즈 외전입니다 허리가 아작났다. 한때는 마음을 너덜너덜하게 만들더니 이제는 몸까지 너덜너덜하게 만들려는 건가. 아주 단잠에 푹 빠지다 못해 조그맣게 코까지 골기 시작하는 전정국을 노려본다. 자는 애 노려봐봤자 얻어지는건 없지만. 휴. “잘잤어 형?” 눈을 뜨자 개운함 듬뿍 끼얹은 핸섬맨이 나를 보고 미소 짓는다. 그래 너는 개운...
어쩌다 로맨스 "대체 어디에다 둔 거야." 평소 액세서리를 넣어두는 수납함부터 서랍이란 서랍은 죄다 뒤졌다. 아침 댓바람부터 온 집안을 들쑤시고 다녔건만 화장대에도 신발장 위에도 욕실에도 태형이 찾는 목걸이는 어디를 갔는지 당최 보이지를 않는다. 그다지 아끼는 것도 아니었지만 괜한 짜증이 치밀어 오른다. 결국 찾는 것을 포기하고 눈에 띄는 대로 대충 집어 ...
I'm in a wicked state 난 아주 사악해. Just call my name. Come on, love 그러니 그냥 내 이름을 불러, 이리 와. I call you in, my love. 난 당신을 부르지, 내 사랑. Come on, love 그러니 그냥, 이리 와. 실 락 원 失樂園 O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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