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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작품에서 나오는 지명, 단체, 인물 등은 실제와 무관한 가상의 글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본 작품에서 나오는 엔터테인먼트와 시스템은 실제와 다른 허구입니다. 5인조 그룹 [이오니언] 7년 차 김태운(29)-리더 정원재(28), 백승현(27), 유효재(25), 김도하(23) 6인조 그룹 [에테리얼] 2년 차 하리호(23)-리더 오...
장은 또 언제 본 건지 트렁크에서 식재료를 들고 온 에단은 어떤 건 차곡차곡 냉장고에 넣어 정리하고, 또 어떤 재료들은 넓은 아일랜드 조리대에 가지런히 두었다. 도와주겠다는 말을 한사코 거절하고는 식탁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봐달란다. “노아는 한식 좋아해요?” 앉아있는 나를 훑으며 능숙하게 양파를 송송 썰어대는 모습에서 그가 평소에 얼마나 직접 음식을 자주 ...
가만히 우리 이야기를 듣고만 있던 민재는 한껏 미간이 구겨지더니 이건 또 무슨 소리야 라는 표정으로 되 물었다. 크리스 “어, 왜~ 다들 대학생 되면, 방학 때 유럽 배낭 여행 많이들 가잖 아. 난 대학가면 약간 로망 같은 게 있었거든. 방학 때 배낭 하나 둘러 메고 딱 여행을 떠나는~ 그래서 얘랑 간 거야. 그때 파리랑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체코까지...
“여긴…….”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 보였다. 우리 집이 아닌 것 같은데. “깼어?” “…형?” 불이 켜지며 갑자기 비치는 빛에 눈이 부셨다. 얼굴을 찡그리며 몇 번 눈을 깜박이자 선명히 볼 수 있었다. “더 자도 돼.” “여기 어디…….” “우리 집.” “나 왜 여기에 있어.” “기억 안 나?” “무슨…….” 머리가 깨질 듯 아팠다. 억지로 기억을 더듬어...
‘코즈켄 Kozuken’님이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였습니다. 라이브 방송의 시작과 동시에 매우 빠른 속도로 올라가는 수치의 시청자 수. 차마 읽지도 못할 정도로 빠르게 올라오는 별 소소한 내용과 TMI 가득한 댓글들이 액정을 가득히 채운다. 벌써부터 도네이션으로 후원을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며 순식간에 몇십만 원이 쌓인다. 인기 있는 이 방송의 주인. 일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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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렇게 한동안 별말 없이 술과 음식에 집중했다. 들어온 지 겨우 한 시간 남짓 지난 것 같은데. 테이블 옆에 빈 소주병은 3개로 늘어나 있었고, 송현준은 방금 새로 받은 소주의 뚜껑을 따고 있었다. 오늘 작정했나 싶을 정도로 잘 마시는 녀석은 저 혼자 비식비식 웃기도 하고 좀 취한 것처럼 보였다. 물론, 같이 마신 나도 완전히 멀쩡한 건 아니었다. ...
산아래 마을의 저자거리는 오늘도 변함없이 북새통이었다. 온연은 그 북적이는 저자를 정처없이 걷고 있었다. ‘휴…’ 사계산장에선 구석구석 자서가 생각나지 않는 곳이 없어서 도무지 견딜 수가 없었다. 번잡스러운 시장통에라도 나와 있으면 자서 생각을 조금은 덜 할 수 있을까 싶어 나왔건만… 그 저자거리에 마저 자서와의 추억이 한가득이었다. ‘연아, 뛰지 말거라....
이렇게 말하고 나서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커플인게 더 좋은 거 같기도하고... 뭐 아직 제대로 된 만화가 나온 것도 아니니까 나중에 더 좋은 쪽으로 선택할게요
* Let's study hard! 이벤트의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바보 같은 연애를 하느라 주변인들이 고통스러워하는 루이츠카 소재 좋아합니다. * 수사물이 아니라 바보 같은 로코풍 연애물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저는 쿠소에로가 좋습니다. 소재는 전부 픽션이므로 고증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전편 링크 : https://posty.pe/8fe2p7 * 후...
하교 하자마자 어디론가 뛰어가는 지훈. 순영 - " 야, 다쳐 좀 걸어와 나 어디안가니깐. " 지훈이 뛰어서 도착한 곳은 좋아하는 아저씨 집이었다. 지훈 - " 어떻게 안 뛰어와요 !, 너무 보고싶은데 " 순영 - " 보고싶어도, 걸어와 너 다치면 어떡 할려고. " 지훈은 베시시 웃으며, 순영에게 안겼다. 순영 - " 그나저나 오늘 수업은 잘 했어 ?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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