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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시리즈물이었다. 캐붕 주의. ============================================================================== 평화롭다. 돈과 새 앰프가 생기자 쵸로마츠의 잔소리가 멈췄다. 그것만으로도 편한 생활을 즐길 수 있었다. 당장 생긴 금전적 여유도 이 평화로움을 유지하는데 한 몫 했다. 거기에 곧...
자홍이 정신을 차린 지 1주일이 지났다. 자홍의 상처는 조금씩이지만 아물어가고 있었다. 비록 배에 흉터를 달고 살아야하는 삶이 되었지만, 죽는 것 보단 낫다는 생각을 하며 자홍은 제 무릎위에 펼쳐져있던 책을 다시 집었다. 간간히 얼굴을 비추는 덕춘이 심심하실 것 같아서요. 라며 주고 간 책 들이었다. 자신이 정신을 차리고 강림이 나간 이후로 덕춘과 해원맥이...
1. 알파/베타/오메가 설정이 있습니다. 2. 썰체지만 연성에 가깝습니다. 3. 캐붕은 뭐 아실 거구... 심심풀이입니다. 4. 제임스/톰 둘 연령대는 이십대. 알렉과 조쉬는 대충 생각해주세여^ㅁ^ 이사를 한 지 이틀째 되는 날이었어. 톰은 조금 성급했나 싶은 생각이 들었지. 룸메이트들과 공유하는 공간은 거실과 욕실, 주방과 식당이었고, 지금 톰은 거실을 ...
바람을 타고 희미하게 소금기가 느껴졌다. 초는 연거푸 눈을 깜박이다 천천히 허리를 세웠다. 바닥이 온통 난장판이었다. 아니, 바닥 뿐만 아니라 사방이 난리다. 불완전하게나마 유지 되던 공간이 비로소 산산조각 난 탓이었다. 초는 유리가 깨진 것처럼 널부러진 파편들을 바라보다가 곧 그만두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방에 유일히 있던 거울이 눈에 들어왔다. 해는 그것...
오타많고 비문 산재하고...이 모든 난점에도 불구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전편의 말미가 수정되었으니 계속 읽으실 분은 보고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약간 잔인한 장면이 나오는데 지나가는 장면이라 글 전체를 성인등급으로 놓지 않았습니다만유혈주의. 난 그런 거 못본다 하시는 분은 과감하게 뒤로가기. 오슬로를 경유해 D.C.로 돌아가는 비행편은 오전 일곱...
지 쪼대로 하고 싶은 거 다 써서 아직도 만나지 못한 스벜...또르르...수정이 잦습니다. 날조와 틀린 것 오백 개 있음. +최초발행 때보다 약 1000자 정도 추가분이 있습니다. 좀 애매해서 여기 덧붙임. VEXATIONS 0: LES REVENANTS 스티브의 아파트 근방에 있는 5방향 교차로의 커피하우스 O는 도시의 대부분의 건물들이 그런 것처럼 몇 ...
* 쿠로츠키 <짝사랑 끝내기 여행> 썰 기반 * 74P | 무선제본 | 19세 미만 구독 불가 * 가격: 10,000원 * 퇴고를 거치지 않은 샘플입니다. 본문은 공개된 내용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작중 보쿠토와 아카아시가 연인사이인 듯한 언급이 있습니다. (딱 샘플에 나온 정도로) 내용과 하등 상관 없으니 커플링은 본인 취향에 맞게 해석해주...
어둠 속에서도 제 몸이 붕- 떠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마치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것만 같은 감각에 자홍은 감았던 눈을 떴다. 하지만 자홍은 제 아무리 눈을 깜박였지만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에 어느 덧 제 팔에 솟아버린 소름을 양 손으로 쓱쓱 문댔다. 거기 누구 없어요? 누군가를 부르려 입을 열지만 입만 뻐끔거릴 뿐 제 목소리를 흘러나오지 않는다. ...
여보, 침대가 흔들려. 여보, 집이 흔들려. 여보, 땅이 흔들려. 여보, 내가 흔들려. 여보, 여보, 여보. 당신이 또 죽었어. 내 꿈에서. 이번엔 지진이었어. 어젠 익사였고, 그저껜 불 타 죽었어. 실제 당신은 떨어져 죽었는데 말야, 자꾸 잊어버리네. 당신 숨이 끊어지면 난 휑한 침대로 떨어져. 이불은 여전히 부드럽고 조명도 전부 켜져 있는데 난 방이 낯...
* bl 언급, 호라이즌~초이스 유료분 스포 있습니다 존잘님이 드디어 신작을 연재하신다 나는 이제 감나무에 대한 원한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됐고 너무 기쁜데 오버더 시리즈 2차 연성이 안보여서 이 새벽에 폰 붙들고 넋두리 하러 옴... 나는 사실 연재중인걸 잘 안 보는게 기다리는게 너무 고통스러움... 근데 존잘님이 신작을 내셨다는데 내가 뭐 무슨 힘이 있나...
짝사랑; 한쪽만 상대편을 사랑하는 일 처음에는 존경하는 마음인줄 알았다. 그를 선망하는 마음에 두근거리는 줄 알았다.“리에프, 확실히 처음보다 리시브가 나아졌는데?”야쿠상과 지옥의 리시브 훈련을 받고 체육관 구석에 드러누워있는데, 그가 내 쪽으로 다가와 나의 머리를 헝클어트렸다. 평소 올려다 볼 일이 없지만 가끔은 이렇게 내가 올려다봐도 나쁘지 않을 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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