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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누구세요..?" 한 침대에 잠옷 차림의 두 남녀가 나란히 누워있다. 멀리서 보면 좋을 때다~ 하고 넘어갈 수 있었지만, (-)은 자신의 옆에 누워있는 이 남자의 이름조차 모른다. 아니, 짐작 가는게 있긴 한데.. "으응~ 맞춰봐-. 너도 잘 알잖아?" 1. 사건의 발달은 (-)이 자주가는 벼룩시장이었다. 평소처럼 구경하다가 마음에 드는 인형이 있어서...
죽겠어요. 🍠맛탕이 찾았어요🍠 5. 비밀연애 술술 불기 씨발........... 6. 공개연애 축하한다 동혁아 어라. "좆됐네...." 7. 청문회....? 맛탕이의 정체는 동혁이...... 어떻게....아셧죠?
今季一番の寒波だと昨夜のニュースで報じられていた通り、今日は朝から酷く冷え込み、一日中雪が止むことはなかった。 「今日は外がすごく寒いみたいだから、アイスが食べたい」 頭と肩に雪を乗せたまま、寒い寒いと震えて帰ってきた僕を見て、ジョンウンが言った。 今朝、彼は今日は休みだと言っていたから、それなら僕の家に居ればいいと冗談混じりで話して出掛けてきたが、本当に一日この家に居たようだ。 リビングの...
21세기 25세로 취업난에 한 번에 대기업 J&S에 합격해서 인턴으로 출근한 지 한 달이 지나가는 그날 새벽. 나는 눈 떠보니 황실 대공전하의 아내가 된 현실에 대해서 21세기 인턴의 18세기 저주받은 대공가에서 살아남기 부제 : 시월드가 내게 집착한다! 지금 부터 시작 합니다. 눈 떠보니 비전하👑 N사의 웹소설 시월드가 내게 집착한다 의 배경 설정...
이렇게 결핍 상태인줄은 몰랐는데 심각하네 센터만 크면 뭐해 애들이 관리가 안돼있는데. 일단 얘 좀 떼어 놓고 생각을 좀 해야겠다. “일단 일어나봐.” 정신을 차리고 일어난 재민은 여주를 놓아주었다. 마른세수를 하면서 죄송하다며 몇번이고 말했다. 별로 신경 안쓴다는 여주는 통성명부터 하자고 말했다. 알고보니 재민은 엔시티팀 페서네이트 센티넬이였다. 여주보다는...
동혁여주 얘기 아님! 재현 버전 외전입니다. 본편을 안 읽으셨어도 감상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실제 인물과 관련 없는 허구의 글입니다. 와일드 차일드 그러니까 정재현을 처음 만난 건 3년 전이었다. 첫입사 첫출근. 긴장한 상태로 여기저기 따라다니며 인사하고 돌아와서 내 자리 앉았을 때. 아 새로 오셨구나. 느릿한 목소리에 급히 뒤를 돌아봤다. "응 정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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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계절 ] [ 02, 쟁취? ] 그렇게 아직 다 피어나지 못한 벛꽃들을 구경하고, 누나는 그런 벛꽃도 좋았던 건가? 벛꽃을 보며 웃음을 잃지 않았다. 나는 누나의 그런 모습이 좋았다. 투명하고, 순수하였다. 근데 그렇게 누나를 보고,듣고 느끼며 시간은 정말 빨리 갔다. 다 피어나지 못한 벛꽃들은 홀로 떨어지며 해는 지어간다 -누나 너무 이쁘지 않아요? ...
현대 / 오피스 / 원나잇 / 동갑 / 짝사랑 / 삽질 / 로맨스 을의 연애 1 연애에 많은 배신을 당했다. 만나는 상대마다 좋지 못한 이별을 했고, 바람, 빚, 협박, 범죄. 방법은 다양하고 이유 또한 하나같이 좆같았다. 그리고 그 새끼는 처음부터 안 될 새끼였다. "내가 너 그럴 줄 알았어." "……알았으니까, 닥쳐 제발." 남의 말만 듣고 함부로 판단...
조금 시간이 지났음에도 민혁이 돌아오지 않아 재이는 침대에 앉아 폰을 켰다. 얼마 전에 구독한 책 OTT 서비스에서 벌써 4번째 소설책을 읽고 있는 중이었다. 카드키를 민혁에게 쥐여줘서 초인종도 없이 민혁이 들어올 것이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민혁이 들어왔다. 민혁의 인기척에 폰에서 시선을 떼 재이는 밝은 미소로 민혁을 바라보았...
하단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Punch W.Pin_Down 엠티의 아침이 밝았다. 근데 그건 중요한 게 아니지.. "나 안 가면 안돼?" "또 게임하다가 밤 샜어요? 잠 일찍 자라고 했죠." "뽀야미가 날 기다리는데 어떻게 잠을 자.." 두 손에 얼굴을 파묻었다. 와, 진짜 기절하고 싶다. 이런 나를 한심하게 바라보던 나재민이 내 어깨를 잡아 억지로 일으켜 ...
*본 글은 소장본에만 수록되었던 외전으로, 엔딩 이후 재민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읽지 않으셔도 본편의 흐름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세상에는 있을 수 없는 사랑이란 것이 존재한다. 나는 그 존재할 수 없는 것을 존재하게 하였고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눈이 오는구나...” -그러게 말입니다 “풍경은 아름다운데 분위기는 한없이 쓸쓸하기만 하구나...” -... “성찬아...” -... “대답을 해 다오.” -네 아씨... “내일이면 나의 혼인상대가 돌아온다.” -... “그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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