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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잠잠하던 대한민국 치어 리딩판을 휩쓸고 다닐 인재들이 모인 "네오시즌"... 국내 올스타 치어, 해외 코치 "Johnny Suh"도 인정한 우리나라의 자존심! 댄스신과 스포츠신의 감격적인 만남! 안무가 "이태용" 올스타 치어팀 네오시즌에 관심... [단독] 한국 대표팀 윤지아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202...
#25 “여주야.” “응?” “너가 미국에서 나랑 한국 오면 해보고싶은 거 많다고 했었잖아." “그치.” “이제라도 해볼래?” “그럴까? 근데 우리 나이에 너무 안어울릴지도…” “우리 아직 어려.” /// 날씨도 풀렸겠다. 윈앺스 쵤영도 마쳤겠다. 둘의 데이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평일에는 둘 다 출근을 해야하기에, 주말마다 바쁘게 데이트를 하러 다녔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사주신 곰인형을 안고 잤다. 그 때문인지 성인이 되어서도 뭐라도 안고 자야지 잠이 왔다. 최한솔과 사귄 이후로 그 곰돌이는 없었지만 항상 둘이서 꼭 안고 잤기 때문에 잘 잘 수 있었다. 따뜻하게 한 침대에서. 언젠가 자기전에 한번씩 최한솔한테 너랑 헤어지면 어떻게 자냐는 식으로 얘기한 적이 있었다. 그 때는 안헤어지고 계속 안고자면 되...
들어주세요 죽은 내 친언니의 남자친구였던 이재현을 오래전부터 짝사랑해왔던 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란 걸 알면서도 그냥 이재현이어서 좋았고, 아파도 이재현이어서 좋았는데. 언니가 죽은 이후로 모든 게 달라졌다. 무슨 정신으로 집까지 왔는지. 집에 도착해 신발을 벗으려다 뒤꿈치가 따가워 중심을 잃고 비틀거리다 간신히 신발장에 몸을 기댔다. 얼마나 정신이 ...
* 본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본편은 특별편이며 이번 화를 보지 않는다고 하여 본 내용을 이해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짧음주의! "진짜 가져온 줄은 몰랐네." 술을 졸졸 따르고 있는 이민형의 옆으로 가 엉거주춤 앉았다. 이민형의 얼굴에는 온갖 어둠이 자리 잡고 있었지만 ...
. 쿱세자가 뒤에서 한글자 한글자 곱씹어 읽고 있는데 난 그것도 모르고 그냥 엉엉 울면서 혼잣말로 별 얘기 다 할듯.. ㅠ ㅠ 도련니임 허엉엉 이러고 울면서 세자저하 개나쁘다고 욕도 좀 날려주고 그렇게 한탄하고 있음.. 그러다 뒤에서 서신 다 읽은 세자저하가 입열듯. "많이 연모하셨나봅니다." 세자 말에 놀라서 깜짝 놀라 여주가 앞으로 고꾸라지는 바람에 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크리스마스 보내는 정우를 보고 싶다던 독자깅!... 게으름 때문에 크리스마스에 올리지는 못 했지만 그래두 연말 분위기 낭낭하게 써보고 싶었기 때문에! 재밌게 봐주세영 히히 ! '비투 글 - 브금 = 0' 제발 틀어줘요ㅜㅜ ! 모바일인 경우 꾸욱 화면을 꾹 누르시면 연속 재생 나옵니다!! 날씨는 점점 추워지지만 분위기 만큼은 사계절 중 가장 따뜻해지는 12월...
8 out side. 얼마나 먹여주고 받아먹기를 반복했을까. 드디어 그릇이 바닥을 보인다. 제노가 곧잘 받아먹은 덕분이었다. 물론, 제노는 내 눈도 마주보지 못하고 데굴데굴 굴려가며 우물우물 씹어먹는 것이 다였지만. 어쨌든 좋은 것이 좋은 것 아니겠는가? 오늘의 미션 완료! “어, 제노 다 먹었어요!” “…….” 시종장 체스터가 화색을 띠더니 약을 내오겠다...
성당 입구를 향해 달려가는 동안, 제럴드는 지금 상황에 대해 찬찬히 생각해보기 시작했다. 파월 가는 대대로 정통파 귀족의 수장 노릇을 해오던 대귀족이다. 하우젠과의 개인적인 친분을 배제하더라도 파월 가를 필두로 한 정통파 귀족들은 제럴드의 가장 큰 지지세력이었다. 반대로 말하면, 공작의 역모에 가장 반발했을 세력 또한 그들이었다. 그리고 반년 간 겪어온 공...
* 재업 나랑 아저씨, 그러니까 원우씨(이렇게 부르니까 진짜 어색하다.)는 솔직히 말해, 그래, 잘 맞는 편은 아니였다. 대부분의 경우 둘이서 입씨름을 하다가 내가 지쳐 아저씨에게 지곤 했다. 하지만 그 날은 달랐다. 아저씨는 나보다 더 오래 살았으니까, 그리고 더 오래 사회인으로서 살아왔으니까. 음, 정말 당연한 소리네. 그러니까 당연히 주위에 여자 동료...
몬스타엑스 형원과의 과몰입 나페스입니다.모두 픽션임을 인지 해주세요.나페스 / 유사가 불편한 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새 시리즈 시작합니다. keep the line : 선을 지키다 오랜만의 화이트 크리스마스였다. 초록과 빨강이 가득한 크리스마스에 흰색이 추가되었다. 뺨을 에는 것 같은 바람이 불어왔다. 넉넉하게 두른 머플러를 당겨 코 위를 덮...
+ 월요일이 되어서 무료로 바뀌었습니다! 차가운 대리석으로 둘러싸인 유리에서는 또각거리는 구둣발 소리만 났다. 애초에 이런 호텔을 한번도 와 본적이 없는 피터였기에(그가 기억하는 한에서는), 그는 마치 무도회장에 온 신데렐라와 같은 듯한 느낌을 받고 있었다. 그리고 페퍼의 (아마도) 따듯한 목소리가 들렸다. "토니가-" "아 스타크씨... 그분은 정말 어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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