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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8,038개

앙앙 x 9

[엑소 빙의글/역하렘/강빙]

“얘 왜 이렇게 술 많이 취했냐.” “야 정신 차려.”“으응? 이게 누구야! 내 사랑스러운 친구들이넹? 후나~니니 야아~”나 오늘 술 먹고 뒤질 거야 씨발! 이라고 단톡방으로 날아온 카톡에 달려온 김여주의 집. 둘 다 제 집 드나들듯 자주 들락날락하며 편하게 오는 집이라 익숙하게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선 거실의 관경은 가관이었다. 혼자 몇 병을 먹었는지 바...

앙앙 x 9

수(獸)의 반려 4

[엑소 역하렘 빙의글/강빙/반인반수]

Copyright ⓒ 달기 All rights reserved 잘한다 잘해. 아직도 너희들이 이갈이 하는 새끼인 줄 알아?오냐오냐 키웠더니만 버릇이 없어졌어, 아주. 아직 형도 한번 못 건드렸는데. 평소에 좀처럼 볼 수 없는 정색한 얼굴로 팔짱을 낀 채 서있는 김준면이 말했다. 물론 그런 김준면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앉아서 자기 몫의 식사만 하고 있는 ...

수(獸)의 반려 4

수(獸)의 반려 3

[엑소 역하렘 빙의글/강빙/반인반수]

“어디 갔다 와요?”김민석이 방으로 들어간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다 머리를 긁적이며 내 방으로 들어갔다. 기가 막혀. 내가 뭐 했다고? 어이가 없었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의자에 앉아있는 백현이. 언제 들어왔대? 집에 있었으면 김종대한테서 나 좀 구해주지. 서러워져서 괜히 미운 마음에 백현이를 슬쩍 얄밉게 흘겨보곤, 그냥 물 마시러. 하며 지친 몸을 이끌어 ...

수(獸)의 반려 3

수(獸)의 반려 1

[엑소 역하렘 빙의글/강빙/반인반수]

입술에 닿은 혀가. 네 몸에 손이 닿는 것조차, 녹아내릴 거 같아. 눈빛만 마주쳐도 몸이 달아올라-목소리만 듣는 것조차도 기분이 좋아. 근처만 가도 풍기는 네 살 내음은 향기로워. 부드러운 살결은 달콤해 모두 다 핥아서 삼켜버리고 싶을 만큼. 지금 당장 너를 쓰러트리고 가지라고 외치는 머릿속에 어지러워. 강제로 품에 안는 순간을 상상해. 그 두 눈에서 흘러...

수(獸)의 반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