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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차 자작 소설 외전 일부 가져옴. 판타지 세계관. * 본 소설은 2016년에 작성된 것이며 실제 사건에 모티브를 두지 않았다는 점을 알립니다. 약 10000자 자신보다 동생들을 앞세웠던 여인. 이제는 모두와 함께 가다. 새벽녘은 정말 마법같은 시간이야... 그래, 그때 생각했지. 내 인생은 이제야 새벽을 맞이한 거라고. 이미 져버린 거라 생각했지만 사실은...
평소엔 반쯤 죽어있는 그의 눈에 생기가 들어찼다. 빠르게 깜빡이는 눈동자. 벌어진 입술. 방금 내가 그를 향해 떨어트린 것은 운석일까. 그저 작은 돌멩이일까. 그새 고인 눈물을 꾹 깜빡여 지워냈다. 긴토키가 내게로 점점 가까워진다. 조심스러운 몸짓으로, 떨어트리면 바로 깨져버리는 백자를 다루듯이 끌어안는다. 지금 무슨 표정을 하고 있을까, 당신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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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쨩『누님내일다같이파자마파티하자해!』 카구라의 문자는 날것 그대로였다.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효율적이지 모르나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라는 문장의 뜻은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아기라 그런지 이런 점도 귀엽게 느껴진다. 짧게 답장을 적어 보내곤 문고리에 손을 올렸다. 오늘은 말해야 한다. 카츠라의 독립… 이 맞나. 봄에서 여름...
* 후지마키 타다토시의 작품 ‘쿠로코의 농구’ 2차 창작물입니다. 원작 캐릭터와의 연관성은 일절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쿠로코의 농구 캐릭터를 베이스로 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주인공은 카가미와 쿠로코이며, 내용 특성상 오리지널 캐릭터도 등장합니다. * 최종적으로는 화흑이지만 약간의 청흑이 섞인... 쿠로코 총수의 느낌의 글입니다. * 오타 및 비문의 퇴고...
나는 아직도 그때를 회상한다. 그때의 나는 어리석었고, 서툴렀고, 때로는 성급했다. 나는 일반적인 지식에서 벗어난 멍청한 소리를 떠들며 낄낄거렸고 그걸 듣는, 현명하고, 차분하고, 따스했던 너는 그것이 멍청한 소리임을 알면서도 함께 웃어주었다. 그러했던 네가 돌아선 건, 분명, 멍청하고, 한심하고, 어리석었던 나의 잘못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나는 그때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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