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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회장님의 아이를 가져버렸다 w.무화별
*Trigger warning *불안정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https://youtu.be/kHp6qLsyu-U http://kko.to/Eq9J2P2PX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t is if everyone dies alone’ 만약 모두가 혼자 죽음을 맞이한다면 ‘Does that scare you?’ 그게 널 두렵게 하니? ‘I ...
이불 밖은 위험해 w.별히 사건은 여주의 입에서 시작되었다. “악! 미친! 도현오빠!” 훈련을 하러 가는 도중 여주가 또 이탈을 시도했다. 꽥 소리를 지르며 양손을 들고 달려가는 목소리에 팀원들의 시선이 모여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오빠? 오빠라니. 분명 자신들에게 오빠라고 부르라고 했을 때 여주의 반응이 어땠었나. 오빠는 좀, 그르네...
w. 케이블링 녀석의 몸이 붕- 하고 날았다. 그 거대한 청소년의 몸집이 채 복도로 떨어지기도 전에- 분노로 얼룩진 정국이 바짝 그에게 붙어온다.그를 주시하며 희번덕거리는 눈이 유리알처럼 번들거린다. 살기등등하게 그러쥔 주먹은,이번엔 자비없이 그대로 녀석의 배 중앙에 깊숙히 박혀 들어갔다. 복도 바닥으로 떨어지며 2차로 공격을 받은 불쌍한 희생양이 등과 배...
w. 케이블링 "야....아까 그거 찍었냐?""아니----! 야 누가 그런 걸 할 줄 알았냐고!""아 나도 롤 생중계 본다고 카메라를 못 켰다.""누가 진짜 찍은 사람 없어??""아오, 아까워!"그야말로, 온 학교가 발칵 뒤집혔다. 대어도 이런 초대형 대어가 없었다. 눈 앞에서 고백 장면을 본 사람들은 침을 튀겨가며 열과 성을 다해 설명을 해댔고, 알음 알...
하루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점심시간이 됐다. 여주는 지민이 보낸 문자를 보며 아침에 지민이 가져다준 도시락을 챙겨 지민의 반으로 향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처음 경험해 보는 텔레포트는 뭘 느낄 새도 없이 얼떨떨하게 진행되었다. 순간이동 센티넬의 손을 잡자마자 뭔가 눈 앞이 까마득해지는 기분이 들더니 그 다음 풍경은 바로 거친 흙바닥 위였다. 분명 방금 전까지 텔레포트 룸안에 있었는데. 신기하다기보다는 뭔가 묘하게 어지러운 것이 썩 좋은 느낌은 아니었다. 속이 울렁거려 여주가 살짝 인상을 찌푸렸지만 태형은 익숙...
w. 케이블링 "너희 둘 싸웠냐?"밥을 먹지 못한 후배님을 위해 매점에서 제일 비싼 햄치즈 샌드위치를 사주었다. 불과 어제 봤던 오묘한 반짝임은 온데간데 없고 심해 바닥으로 처박힌 것 마냥 풀이 죽은 채 가라앉아 있는 태형을 가만히 응시하고 있었다.연애란 게 다 이런가. 어제는 가장 눈부시다가 오늘은 가장 칠흑같은, 그 어느 사이를 한 사람으로 인해 왔다갔...
w. 케이블링 오늘 학식에 돈까스가 나온다는 얘기를 들은 학교 내 국제영어회화과 친구들이 단체로 우르르 뭉쳤다.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나- 과제보다 더한 오전의 핫이슈는 다름 아닌 점심밥메뉴였다."좀 걸어도 2관 급식이 제일 맛있음.""다들 올라갈거임?""콜콜! 그거 먹고 당구 한 판 하러 가자!"학교 내에서 밥을 해결하면 그만큼 자유시간이 남으므로, 다들 ...
BGM_LikeMeLoveMe_Wynn 우리는 보통 남녀 관계의 정의를 이렇게 말한다. 썸 아니면 쌈. 썸 타는 사이에서도 각자의 입장정리가 필요하다. 고로, 썸 타는 기간은 서로의 마음을 한 번 더 확인하는 더블 체크 단계이다. 하지만 그 때의 난 썸은 그저 연애하기 전 준비운동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결과는 같을 것이라고, 그 끝은 연애라고. 여전히 넌 ...
- 선택에는 대가가 따른다. 2020년 어느 봄, 석진과 여주의 10주년이 되던 날 여주는 석진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후회없는 이번 생을 살겠노라며, 이 끝에 죽음이 기다리더라도 석진과 함께하는 미래를 선택했다. 석진은 여주의 프로포즈를 기다렸던 사람처럼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받아드렸다. 지난 생에는 일이 바쁘다며 결혼 준비에 소홀했던 여주였지만, 이번에는...
그 계절의 우리 1 by 그늘아래 열어둔 창문 사이로 바람이 불어왔다. 꽃바람이었다. 평소라면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이, 화사한 연분홍색의 눈꽃처럼 햇살을 받아 빛을 발하며, 지민의 머리 위로, 가슴으로 그리고 눈앞에서 흩어졌다. 괜스레 눈이 부셔, 눈을 깜박이며, 고개를 숙였다. “박지민.. 너 뭐해?” “....” “뭐야? 혹시 너 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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