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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힘든 하루였다. 퇴근을 하고 자주 가는 펍에 가 그를 닮은 달달한 와인을 마셨다. 오늘따라 나의 귀여운 그가, 계속 생각난다. 살짝 취한 나는 새벽의 거리를 거닐었다. 옆 골목에서 시끄러운 디스코 음악이 들려온다. 기분좋게 알딸딸하게 취한 나는, 무심코 그곳을 들어갔다. 입구부터 마약냄새가 풍겨왔다. 조금 더 깊이 들어갔다. 술취한 남자들이 무대를 향해 환...
만월(満月)의 이야기 07 Written By. 여우비 그림 커미션: @alddbd6041 *주의: 아주 조금 잔인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심하지는 않아요. *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연속재생을 누르시면 보다 편하게 들으실 수 있어요) 보쿠토는 초조한 마음을 달래며 눈밭에 찍힌 아카아시의 발자국을 따라 달렸다. 감정을 애써 추...
https://daydaynnot.postype.com/post/4516579 열여덟 열아홉 구원, + 리네이밍 어스름한 새벽녘이 되면 서늘한 온기가 느껴진다. 바스락거리는 싸구려 이불을 느리게 들어올리는 조심스러운 손길에 반쯤 잠이 달아나고 떠지지 않는 눈으로 손만 뻗어 허공을 휘, 저어보이면 이내 손깍지를 끼는 손길이 뒤따라온다. 손깍지까지 끼고 가만히...
감정을 눌러담아 숨을 삼켜 나의 심해속에 가라앉힌다. 빠르게 돌아가는 인간의 시계는 망각이라는 축복을 얻었음에 침몰한 감정은 다시 떠오르지 못한다. 그대의 감정은 당신을 순간 가득 채울만큼 강해서 당신으로 하여금 신을 꿈꾸게 만든다. 당신은 길고양이를 보고 구원자를 꿈꾼다. 당신의 능력이상을 꿈꾸며 거두려하지만 당신의 이성은 말한다. 당신은 구원자가 아니라...
이전에 동맠 전력으로 냈던 글 재업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은 사라져버릴 것 같은 사람 사라졌는데도 사라져버릴 것 같은 사람 이영광 / 그늘 속의 탬버린 “ 니가 나한테 죄책감 가질 필요 없어. ” 공기 중에 뱉어진 목소리는 무심하기 그지 없었다. 내 쪽으로는 시선 하나 건내지 않고 짙은 갈색의 머리 끄트머리로 날카로움을 연기하는 눈매만 보일 뿐이었...
단 한 번 쉬워본 적이 없었다. 인생이 그랬다. 쉰 적도, 쉽던 적도 없었다. 신은 인간이 견딜 수 있는 시련만 준다고 했었나. 신이 있다면 애초에 그런 시련 따위 주지 않는 게 맞지 않나. 믿을 것도 믿을 수 있는 것도 없었다. 김민석이라는 이름 석자를 유일한 자본으로 고아원에서 시작한 인생은 지금까지 홀로 시련에 맞서고 있었다. 입을 몸뚱이도 하나, 먹...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스압주의 시발, 존나, 나재민이랑은 하나부터 열까지 존나 게도 잘 맞았다. 나는 블러 걔는 오아시스, 나는 이과 걔는 문과, 나는 보컬 걔는 랩, 나는 발레 걔는 비보잉, 나는 망고스무디 걔는 아메리카노, 나는 우유빙수 걔는 과일빙수. 아주 그냥 존나 게도 잘 맞아 돌아가지. 주먹끼리도 잘 맞아서 허구한 날 싸웠다. “니 성격 대체 왜 그러는데??” “내...
바라고 바라고 바라고 또 바랬다 이 지옥같은 삶을 끝내달라고 나를 죽여달라고 구원이 있다면 그것을 나에게 달라고 존재조차 확신하지 않은 신에게 매일매일 기도를 올렸다 작은 소망의 불꽃이 그 존재에게도 닿았을까 흐릿한 현실속에서도 밝은 불빛을 바라보려 애썼다 그가 감명을 받은것인가 그는 나의 소망을 이뤄주었다 그래 그가 내앞에 내려왔다 나는 울었다 울면서 그...
* 들어가기 전에... 임신수 설정 있음 / 석진 배경 및 과거 매우 우울 / 내새끼 힘든거 못 보시거나 불행한거 싫으시면 피하세요. 구원 12 w. 달진 작은 문제 하나 없이 진행되던 투어에 큰 소란이 일어난 것은 콘서트 일정의 딱 절반을 달려온 뉴욕에서였다. 시카고에서의 이틀째 공연이 끝나고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느낀 태형은 미리 감기약을 먹고 잤음...
神=鬼 인간을 더할 나위 없이 사랑하는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필히 신이 아닐 악마일 것이다 우주의 그 어떤 독재자도 인간보다 잔혹하고 추악한 악의 시대를 구가하지는 못했기에 저어기, 영씨네 집 아들내미한테 귀신이 들렸다지? 그 조그만 것이 눈깔을 홉뜨고 맨손으로다 솥 하나를 통째로 비우지를 않나, 또 하루는 목청이 다 찢어져라 바락바락 고성을 지르더니 거품...
*너무 오랜만에 잡아서 캐릭터가 어떻게 튄 건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머리박음) 쓸데없는 고집을 부렸다. 이를 완전히 고집이라 불러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이들이 말하기로는 고집이라 했으니 그리 칭했다. 고집은 자존심이기도 했다. 나는 툭하면 고개를 빳빳이 들고 가벼이 움직이지 않았다. 시선은 항상 위에서 아래로 향하게 했으며 허투루 허리를 굽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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