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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전착 : 다른 가능성이라면? 등서우 : 아직 추측일 뿐입니다... 모순되는 부분도 있고 아직 정보가 부족해요 등서우 : 깃사 라오부씨가 피해자와 통화한게 몇 시였죠? 전착 : 8시 35분, 서로 부를까? 등서우 : 음... 의문점이 생겼어요 좀 물어보고 싶은데... ??? : 전 팀장님 밖에 위국위라는 사람이 알려드릴게 있다고 왔습니다! 등서우 : 호랑이도...
잊고있다가 공개로 돌립니다. 허허 솔페스합작:TIME 참여했던 글입니다. 부족한 글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요즘 ‘광고천재 이제석’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대부분 집이나 연습실을 왔다 갈 때 지하철에서 많이 읽는다. 그런데 오늘은 깜빡하고 책을 집에 두고와 멍하게 지하철을 탔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은 참 길다. 60분 동안 버려져야만 했던...
[탑뇽] 너말고 니오빠 [10] w.오늘의차 휘익-. 운동장을 가로 지르는 호루라기 소리에 아이들은 저마다 힘차게 뛰던 발걸음을 멈추고 씩씩거리며 숨을 골랐다. 그 가운데서 영배는 스탠드에 앉아있는 지용에게 다가오며 제 윗도리를 들어 올려 젖은 이마를 닦아냈다. 별로 뛰지도 않았는데 땀이 맺힐 정도로 날씨가 더워졌다. 2주 뒤로 다가 온 체육대회를 맞아 지...
뱀의 몸은 불완전했다. 그래서 이따금 이성을 잃고 상대를 공격하는 일이 종종 있었다. 필시 미완성된 불사약을 먹었기 때문임을 쟈쿠라이는 알고 있었지만 그 약 때문에 그는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잃어버린 뒤로 그것이 자신의 숙명이라 여겼다. 호기심은 새로운 학문의 탄생시키기도 하지만 재앙 또한 불러들일 수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은 것이다. 그러나 호기심의 ...
모두가 잠든 밤엔 아무 것도 보이지 않거든요. 최근 가끔 느끼는 상태가 있다. 음.. 되게 마음이 텅 빈 것 같다. 말 그대로 심장 한 가운데가 뻥 뚫린 느낌. 감정이라고 말하기엔 신체적인 부분을 배제할 수 없어 이렇게 뭉뚱그려 얘기하게 되네. 종일 인스턴트 정보에 빠져 스크롤을 내리다 그 마저도 지쳐 시계를 보면 벌써 새벽이다. 이제 자야지. 여름용 흰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역시 이동혁은 9층에 살았다. 나재민은 계단을 올라가며 이동혁의 얼굴이 출하되기 직전의 사과처럼 달아오르는 것을 여유롭게 구경했다. 뽀뽀 제대로 하라니까 그거 또 하겠다고 일부러 7층에서 내린 이동혁. 계단 오르내리는 훈련 하느라 어디 센서등이 나갔는지 미리 알고 있었다는 이동혁. 나재민을 좋아한다는 이동혁. 숨이 찰 때는 등을 손톱으로 긁어내리는 습관이 ...
마지막 비축분. 이후 업로드는 아직 계획에 없습니다. The grass was greener, the light was brighter, the taste was sweeter, the nights of wonder with friends surrounded 10년이다. 어쩔 수 없는 일의 불가침성을 배우기엔 차고 넘칠 재앙의 시간. 스타페이즈도 언젠가는 ...
* 냇버키 스팁냇 스팁버키 및 냇스팁버키 장편 * 시빌워 이후, 지모 체포 후 모든 것이 밝혀졌지만 지하 벙커에서 싸움은 일어나지 않았음. 토니와 스티브는 여전히 친구고, 버키의 팔도 멀쩡함. 나타샤, 스티브, 완다, 샘, 클린트, 토니, 로디, 비전이 있는 상황. 1. 그 겨울은 온기를 안고 냉기를 남겼네. 지모가 체포되고, 트찰라가 와칸다로 돌아간 후 ...
다들 모르겠지만 목영은 캘버리가 진짜 오래 전부터 너무 가고 싶었던 사람이란 말이지... 근데 어쩌다보니 못가고 지금까지 왔는데 마침 이번이 100번째 시날이라더라고요... 공주님이... 그럼 캘100시 필수죠 ㅎ 완전 좋죠 저는!!! 해서 14일... 호캉스 가기로 했는데 그 전까지 실컷 달리기로 했다 ㅎㅁㅎ 다녀와서도 갈 예정임 ㅋㅋㅋㅋ 아니 처음 듣기...
△노동요 기타 소리 위주로 듣고 싶었다 장비는 긴 장마를 지겨워했다. 그래서 흔치 않게 구름이 갠 날이면 집에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했다. 핸드폰조차 집에 던져놓은 채 사라지고 나면 도저히 들어올 생각을 안하는 그를 도로 주워오는 것은 언제나 여포의 몫이었다. 그가 아무런 불만 없이 그런 귀찮은 일을 떠안을 리는 없었기에, 한번은 지 발로 나간 거 저가 찾...
10. 아르바이트는 원래 8시까지 하는 일이어서 자줏빛 하늘로 되었을 때 우리는 사장님에게 인사를 하고 밖을 나올 수 있었다. 옆에서 야마다는 두 팔을 번쩍 들며 기지개를 켰고 나도 그를 따라서 굽혔던 허리를 조금 바로 폈다. 으으 허리야.. 때마침 내 휴대폰이 울렸는데, 야마다는 근처 편의점을 가리키며 아이스크림 사 오겠다며 내 대답도 듣지 않고 사라져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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