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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주말 아침이면 일찍 깨서 지훈이네 찾아가는 게 보통 순영이의 일과였지만 항상 이런 식은 아니었음. 종종 순영이 늦잠 자기도 했고, 아주 가끔 찬이가 방에 쳐들어오는 경우도 있었음. 보통 이런 경우엔 집이 무언가의 이유로 시끄러워서 잠을 설친 찬이가 잘곳을 찾아 헤매다가 비몽사몽으로 순영이네까지 찾아오는 거였음. 찬이는 순영이가 깨기도 전인 이른 아침에 대...
#며칠 전 상층부 회의 상층부 회의에는 주술계 상층부와 4대 가문이 참석한다. 젠인 가문,고죠 가문,카모 가문,그리고 나츠키 가문. 4대 가문 중에서도 거물이라고 하는 가문 그 가문들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무슨 이야기가 있었을까 "당장 스쿠나의 그릇을 제거해야합니다!" -상층부1- "맞습니다 빨리 제거해야합니다" -상층부2- "어떻게 할건가 나츠키" -젠인 ...
✨ 외관 /눈은 기본적으로 밝은 회색 . 빛의 각도나 인상에 따라 하얗게도, 까맣게도 보인다. 눈동자는 투명한 유리구슬 맑은 거울 같은 느낌으로 눈앞에 있는 대상의 색이 비치기도 한다. /곱슬 끼 있는 머리카락, 긴 머리가 되면 더듬이도 길어지면서 내려앉게 되어 안 보이게 된다. /의상 자유 (자켓, 조끼, 가디건, 바지, 치마 등등) /양쪽 귓볼에 피어싱...
산군아린 사겨라 사겨라
상황 혹은 기억, 흐려지거나 흐려지지 않은. 3. 솔져는 강둑 위에 누운 타겟을 바라본다. 나는 왜 이 자를 물 밖으로 끌어냈는가? 솔져의 임무는 프로젝트 인사이트의 성공이었다. 헬리케리어 셋이 서로를 포격한 것을 보니 이미 프로젝트는 실패한 모양이지만. 솔져는 강물에 잠긴 비행정들의 잔해를 흘끗 보았다가, 다시 타겟에게 고개를 돌린다. 캡틴 아메리카. 레...
*어두운 밤, 고요한 밤길 매니저없이 가는 이 길이 너무 무서운 지민, 연예계에 들어온 지 어느더 3년 그동안 아무 일 없이 잘 지냈지만 점점 오르는 인기에 사생이 생겼어 괴로움에 요즘 시달리는 지민 처음에는 집안에 들어와 조금씩 물건들이 사라졌고 결국은 집을 옮겼어 그다음 집에서는 배달원이라는 이유로 사생들이 들어왔고 결국은 보안이 가장 철저한 집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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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이 어둡다. 곧 비가 내리려나. 그 순간이었다. 하늘은 아무 표정도 없이 눈물을 쏟는구나. 비가 내린다. 비가 내린다는 것이었다. 우산을 가지고 오지 않았는데, 하필이면 비가 오다니. 그냥 즐기기로 했어. 이왕이면 어린 아이처럼 비를 맞이해볼까 싶기도 해. 있잖아, 어쩌면 비는 우리의 우울일지 몰라. 우리가 힘들어하고 아파할 때, 하늘은 조용히 지켜보...
그아이는 나와정말잘맞았다.... 처음으로바뀐학원에서잘지낼수있을까했지만 그곳엔전에같은반이었던여자아이와 나와같이역사를좋아하던남자애... 어느순간부터그남자애만보면심장이 두근댔다...전영어쌤이우리가장난치고있을때면 사귀냐고장난을치셨고그때마다난아닌척했지만 은근히그런오해가좋았다.... 혼자만의짝사랑을키워간지2~3년쯤된나? 그때그아이가햄버거를사줬다.새로나온세트였는데 내가...
1. Y 군의 의사란 한여름의 손난로보다 의미가 없었다 다크 초콜릿 세 개, 밀크 초콜릿 세 개, 생크림 두 팩, 종이 포일, 사랑스러운 색과 디자인(이걸 내가 어떻게 알아?)의 선물 상자와 리본, 더 사랑스러운 색과 디자인(아니, 진심. 내가 어떻게 아냐고?)의 편지지. 손에 쥐었던 쪽지를 거의 구기다시피 해서 주머니에 넣어 버린다. 기념일에 남자 친구에...
엘리베이터를 기다리지도 못하고 급한 마음에 훌쩍훌쩍 계단을 올라온 타니가 거친 숨을 삼켰음 . 맨날 입고 다니던 스카잔은 어디다 뒀는지 허리에 두르던 체크남방을 덮고 타니의 겨울용 외투에 얼굴을 기댄 채였음 . 그제서야 타니는 자기 옷들로 차있던 이 옷장이 둥지 대체제인 걸 알아챘지 . 알파와 오메가는 각인 상대의 페로몬을 필요로 했는데 , 타니가 집에 있...
01. " 야 씨 이게 어떻게 2학년 과제야??" 벼락같이 소리를 지른 윤성이는 좀 과장된 몸짓으로 책상 위의 물건을 와장창 쓸어버리더니 별안간 고개를 파묻고 우는 시늉을 했다. 그 탓에 지구 모양의 수정구가 책상 위에서 떨어져 카펫 위를 데구루루 몇바퀴를 굴렀으니 아마 이번 행성도 (고의가 아닌) 멸망이 머지않았던 모양이지. 발밑에 굴러온 수정구슬을 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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