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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제 47회 우즈렌 전력에 '속는 셈 치고 한 번만 믿어 봐' 주제로 참여합니다.퇴고는 안 해서 오탈자가 있을 수 있어요! 폭염 주의보가 발효되었던 날이다. 기온이 무려 40도를 육박하던 무더운 날. 뙤약볕 아래에 오래 있다 보면 머리가 어지러워 눈 앞이 흐릿해지고는 했다. 관자놀이를 타고 땀방울이 흐르고, 상기된 볼은 뜨겁기만 하고. 당장 체온을 잰다면 인...
승준미화 첫만남 if 카페알바~~~ 한승준 시점으로 그려내보았다 ! 승주니가 미화한테 말하는 느낌? 엄청짧음! 어느 여름날, 무더운 날씨에 나도 모르게 이끌려 갔던 그곳엔 너가 있었어. ” 어서오세요 ~ “ 문이 열리고 들려오는 종의 딸랑거림, 피부에 맞닿은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 하지만 왜인지 모르게 달아오르는 볼, 요동치는 심장, 너의 웃는 미소까지. ...
여기는 정찰기 1, 대거 1로 추정되는 F-18을 발견했다. 그것을 찾기 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매버릭의 윙맨이 루스터가 그가 격추당한 위치를 거의 정확하게 가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몇번이고 전투기가 추락하는 것을 돌아보았다. 혹시라도 사이클론의 허락이 떨어진다면 곧바로 돌아가 그를 구하기 위해서였다. 혹시 추락한 그에게 상처를 입히려는 적기...
뭔가 지롤떨었지만 대충 그렸습니다. 거봐요, 제 성격에 못 때려친다니깐요. 중간에 개뜬금 우주최강으로 커여운 댕댕이 파일이 들어갔는데, 그게 말입니다,🙄 표지를 그리려고 했는데, 스토리 흐름상 페이지 연출도 그렇게 정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잤다가 만화책 봤다가 귀찮아서 걍 안하려구요. 생각도 안 나고. 뭐 대단한 거 그리려던건 아니고... 비엘달고 뭣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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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우리가 만든 게임의 이름이었다. 정확히는 누군가가 만들어 둔 게임을 이어 받아 새로 만드는 입장이 되었다. 우선 넓고 많은 유저를 심기 위해 서버를 꽤 많이 만들었다. 유저들은 그것을 '국가'라고 칭했다. 서버별로 환경이 다르다 보니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에 차이가 생겼다. '유저'는 통틀어 '사람' 혹은 '인간'이라고 칭하는데, 그들은 이곳에서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W. 청춘 [ 이 글은 '그 해 우리는' 드라마를 보고 소재가 떠올라서 쓴 글입니다. ] "우리가 헤어진 건 다 내 오만이였어." 태형이와 정국이는 만난 지 5년이 되던 해에 헤어졌다. 처음 만났던 건, 학교였다. 둘 다 같은 중, 고등학교를 나와서 정말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다. 대학교를 가기 전까지만 해도 말이다. 중학교 때는 그 때 그 시절인 감성도 ...
나 천자 쓴거 혹시 저장 안되었나 망했는데
그러다 보니 낙서를 몇개 한 게 없는 거 실화입니까.. 허허.. 근데 6월이 제일 정신 없었던 건 저녁에 운동하느라 시간이 없었다. (엥, 그럼 아침과 낮엔 뭐하시나요.. 아침엔 자고요 낮엔 걍.. 놀아요.. (?) 약간 양심리스 한 체로 살았음.. ㅋㅋㅋㅋㅋㅋ 6월 1일 지방선거 하고 인증샷으로 찍은겈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다이어리에 붙여둠ㅋㅋ 애들이랑 ...
낭만 하나 사라졌다고 인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뭔가 허전한 기운은 자꾸만 나를 뒤흔들어 놓아 그것이 증오든, 사랑이든 빌어먹을 이 두통을 갉아 먹어 준다면 그것을 흠모할 것이라, 그럼에 나는 오늘도 낭만에 실격 당했음을.
(지이잉) 디의 휴대폰이 진동소리를 내며 울렸고, 디는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디가 말하자 전화를 건 사람이 말했다. "작전 No.5 타겟. 하라다 아오이." "아. 부보스군." 디에게 전화를 건 사람은 디의 조직 부보스 였고, '타겟. 그리고 하라다 아오이.' 라는 말을 들은 디가 말하자 부보스가 말했다. "명령하신 타켓 처리하러 가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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