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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Rebecca L.I 일년이나 지났던거야? 더 오래 지나고서 도착했네, 그러게 말야 정말 까마득하게 잊고 있을 때쯤 가겠는걸. 그래도 내 부엉이는 잊지 않아서 다행이네, 부엉이가 온 것을 보고 기억이 났으면 말야. 편지로 다 적지 못할 정도로 많은 사람을 만났어. 호의적인 사람, 적대적인 사람, 사기치려는 사람, 의도가 무엇인지 불투명하게 보이는 사...
……두려워하지 마, 나는 너희를 싫어하지 않아. 유바르Jŭbar 426cm/403kg, 호흡하는 대지, 나이 불명, 성별은 무의미하다. 난 그냥, 너희와 이야기를 조금 하고 싶을 뿐이야. 01 어느 날, 산맥의 끝자락에서 거인이 일어섰다. 유바르의 출생은 갑작스러운 것이었다. 끝자락이라고는 하지만 산은 산.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태고의 시간, 그는 지금보다...
지금이라도 무릎 꿇고 빈다면 봐줄 수 있는데? 바네사 레아 브론테Vanessa Leah Bronte 1210, 7학년, 여성, 168cm─굽 포함 171, 51kg, 슬리데린 아하하! 진짜로 꿇은 거야? 그럼 핥아 봐, 구두. [ 외관 ] 01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매끄러운 백금색의 머리카락, 자수정 같은 눈. 시원하게 넘긴 앞머리와 말간 이마. 피부는 늘 ...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날, 둘은 연인이 되기로 했다. 지수는 정한이 자신을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하며 동성애자임을 밝혔는데 한순간에 연인이 된 둘이 신기하다고 한다. 그래도 지수도 정한처럼 약간의 기대를 하며 그날 둘이서만 놀자고 말했다고 한다. 둘이 같이 있기만 하면 빨개지는 정한의 얼굴과 귀 때문에, 정한처럼 기대를 했다고 한다. 서로의 마음이 통했다는 ...
세계를 구한 영웅은 어떻게 될까? “어이, 센토.” “음?” “너 돈 있냐? 나 배고픈데.” 같은 풍경이지만 익숙하진 않은 신세계의 일본을 바이크로 한 바퀴 돈 뒤, 키류 센토와 반죠 류우가는 근처 냇가 둔치 잔디밭에 널부러져 있었다. 봄바람에 강물이 불규칙적으로 찰싹대는 소리와 더불어 둘을 스치는 풀내음을 잠시 만끽하던 중, 반죠가 먼저 주섬주섬 몸을 일...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 토트넘 오버를 굳이 바꿔버린 선택과 라이프치히의 극장 실점은 손실로 이어졌네요. 뮌헨과 셰필드 언더, 리버풀 언더 등 보다 개인적으로는 토트넘에 초점을 맞추고 조합하다보니, 손해가 더 컸던 어제였습니다. 방송에서 공유해드린 빌바오 무 + 셰필드 핸무 조합이 아쉽게 미적.. 1옵션 셰필드 언더를 좀 더 강하게 밀었어야하는...
https://youtu.be/gfiFVTzr-fY (Enrique Granados의 연주곡에서 제목을 따왔어요.) 1. 새로운 아르바이트는 일주일에 한두 번, 고용주의 집에 방문해 책을 읽어주는 일이었다. 이렇게 쉬운 아르바이트가 있나 싶을 정도였다. 하는 일에 비해 제시된 급여도 괜찮았기 때문에 나에게는 기회조차 오지 않을 줄 알았다. 구인 광고가 올라...
감고있던 눈을 뜨며 말해야한다. 니가 할 수 있는 일을 알려달라는 너에게 그날의 진실을 말해줘야한다 이제는. 그 긴시간동안 괴로워했을 너에게. 더는 괴로워하지말라고. 니 탓이 아니니 죄책감 가지지말라고. 내가. 미안하다고. 사실말이야. 니가 떠나고 나서 난 널 원망했었어. 아무리 내가 그렇게 말했어도 내 곁에 남아서. 내 옆에 있어줘야하는거 아닌가? 날 그...
[빙의글] BTS 정국 X 아이즈원 장원영 막내들의 반란 07 "저 주차장 내려왔어요!" -네, 코너 돌면 하얀 차 있을 거예요. 보여요? 원영은 휴대폰을 귀에 댄 채 주위를 둘러보았다. 정국이 말한 대로 첫 번째 코너를 돌자 차가 하나 보였다. 원영이 어? 하고 손을 흔들자 클락션이 한 번 길게 울렸다. -잘 찾았어요. 꼭 참 잘했어요, 라고 칭찬하듯이....
미쳤냐? 택운은 보기 드물게 험악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여차하면 주먹이라도 날릴 것 같은 기세였다. 홍빈은 의외의 답변에 조금 당황했다. 몇 번 눈을 깜빡이다가 뒤늦게 물었다. 왜? 왜냐니. 너 돈 좋아하잖아. 택운은 어이없다는 듯 픽 웃었다. 그리고 빡친 얼굴로 홍빈을 노려보았다. 이거 완전 사람 쓰레기로 보네. 조소 섞인 목소리는 낮게 으르렁 거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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