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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감정이입을 잘한다는 건 좋은 걸까? 어떻게 보면 공감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니 좋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또 어떻게 보면... 뭘 보든 뭘 하든 잘 울게 된다는 거다. 그리고 그건 정말 최악이다. 유. 나는 감정이입을 꽤나... 아니 좀 심하게 잘하는 편이다. 별로 안 슬픈 장면에서도 눈물을 잘 쏟는다. 영화를 보면서 슬픈 장면에서 안 우는 날이 극히 드물 정...
“ 천지의 만물은 여행길과 같아 “ " 야, 내가 등장했다니까! " [ 외관 ] [ 이름 ] 싱 후아란ㅣ星 華燃 [ 나이 ] - 10세 [ 성별 ] - 여성 [ 키 / 몸무게 ] - 130 / 32kg [ 성격 ] :: 자신감 넘치는 :: 天上天下唯我獨尊 아주 전부터 그랬다. 집안 사람들 모두가 노력했지만 고쳐지지 않은 후아란의 근본적인 성격. 좋게 말해야...
텅 빈 여름 안의 작은 열 그보다 한참 밑 ꒷꒦꒷꒦꒷꒦꒷꒦꒷꒦꒷꒦꒷꒷꒦꒷꒦꒷꒷꒦꒷꒦꒷ 36.5°C (G)I-DLE RPS/농젤 트위터: @S4N_dlePS 페잉: https://peing.net/ko/s4n_dleps ꒷꒦꒷꒦꒷꒦꒷꒦꒷꒦꒷꒦꒷꒷꒦꒷꒦꒷꒷꒦꒷꒦꒷ 나는 여전히 그 속에 멈춰 네 궤도를 돌아
그 애가 너무 좋아져서, 삶에 미련이 생긴 것 같아요. 어떻게 탈출했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아요. 제 방에 들이닥친 회택이 형이 갑자기 여행 가자면서 날 끌고 갔거든요. 형이 뛰라면 뛰었고, 기라면 기었고, 숨으라면 숨었어요. 정신없이 끌려다니다 보니 병원 주차장이었어요.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형 전과가 꽤 있더라고요. 어쩐지, 차 훔치는 게 예사롭지가 않...
2020.06.06 오이스가 조금 빻취일 수 있는데 남자친구 있는 여자만 골라서 꼬시는 스가와라 보고싶다 처음엔 그냥 주변에 늘 친구도 모임도 사람도 많고 북적여서 굳이 연애를 할 필요가 있나? 하며 친구의 친구, 친구의 여친 할 거 없이 잘 놀던 스가와라가 제일 친한 친구의 여친이 자기에게 관심을 표했던 게 처음 계기가 되었지 않았을까 그 때는 스가도 어...
큐트니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기침이 터져 나온다. 삶의 시작은 숨을 들이쉬는 것이 아니라 숨을 내뱉으며 생겨났다. 류해수는 눈을 깜박였다. 시야가 흐렸다. 안경이 없는 모양이었다. 어쩌면 전투 중에 깨졌던 것도 같다. 그렇게 생각하자 더 이상은 안경을 쓸 필요가 없었다. 한 번 더 깜박이면, 시야가 명료해진다. 정경희가 곁에 앉아있다. "…해수 씨." 정경희가 낮은 목소리를 냈다. 불...
Now or NEVER 10 -“제노랑 화해 해.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그냥 웬만하면 넘어가주고.” “엄마 그만. 내가 알아서 할게.” -“너무 미워하지 마. 착한 애잖아.” “됐고, 병원 검사 결과 나오면 바로 알려 줘. 알았지? 이제노 말고 나한테.” -“아휴… 제노도 꼭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 놈의 제노, 제노. 도돌이표마냥 이어지는 제노 타령은 ...
유사가족 드림 현대 AU 명일방주 드림캐 로프 × 드림주 니아 我以前以为一分钟很快就会过去,其实是可以很长的。 1분이라는 시간은 쉽게 지나가는 줄만 알았는데, 영원할 수도 있더군요./ 电影 '阿飞正传(1990)' 中 저녁 놀 사이로 허연 구름이 거뭇거뭇 물들어가던 것도 잠시. 얇은 빗줄기가 투명한 창을 하나 둘 때리기 시작하더니 금방이라도 얼굴에 쏟아질 것처럼...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는 것처럼 아무런 생각 하지 않고 그저 멍하니 너만을 바라본다. 너의 새까만 눈동자가 이리저리 움직이며 머무는 곳들을 나도 가만히 따라가 본다. 너의 눈길이 닿는 그곳을 차례로 바라보며 너의 생각을 읽어본다. 푸른 풀잎, 찰랑대는 커피잔의 얼음 그리고 너의 휴대폰. 너는 나와 함께 있는 순간에도 손에서 휴대폰을 놓지 않는다. 나와 마주 ...
오늘도 아주 평화롭다. 낮잠을 너무 많이 자는 것 같다. 낮잠을 그만 자야겠다. 누가 그랬는데 일기를 쓴다는 건 인생을 두 번 사는 일이라고 그랬다. 뭔가 멋져보였다.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했다. 고양이가 고기를 안줘서 화가 난건지 뭔지 잔뜩 화가 나서 나를 마구 깨물고 긁어댔다. 발목에 주우욱 피가 나게 긁어놨다.. 야미를 안방에 가둬놓...
160103 목욕탕썰 1. 애들은 방학이고 택이도 이번달은 경기가 없음. 간만에 찾아온 휴식에 택이도 아이들도 마음이 편해짐. 오늘도 여느날과 다름없이 택이방에 눌러앉아 비디오시청중. 덕선이는 방학이라고 친구들이랑 놀러감. 택이방엔 남자아이들밖에 없음. 춥다고 이불깔고 옹기종기 앉아서 티비시청중인 새나라의 쌍문동 어린이들 "야 너 언제 씻었냐?"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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