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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421. 메2드복 맞춤복인데 가슴이 낀다며 답답해 가슴팍을 잡아당기려는 코테츠 메2드와 지지지지금 무슨 짓을 하시려는 거에요?! 하고 급하게 가슴 가리는 바니 도련님으로 메이드의 날 바니타이 1421-1. 한숨쉬는데 뒤에서 코테츠가 또 뭐 깨는 소리 내서 소리난 방향으로 코테츠 씨!!!! 일단 아무것도 손대지 마세요!! 뭘 해도 손대지 마세요!! 아무것도...
토마호크 이등병 "당신이 마지막이네요. 혹시 뭐라고 하고싶은 말이라도...?" ???? "뭐, 뭐라는 거야. 다, 다, 당장 그 도, 도끼. 치우지 못해?" 토마호크 이등병 "불온한 표정. 적대적인 억양. 케론군에 등록되지 않은 개체. 케론성에 막대한 위험을 가져다 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잠, 잠깐... 잠깐만. 아니야. 사 살려... 끄아아아...
ㅈㅌㅍㅇ 진지 개인적으로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
디지털 미디어 시간에 연습삼아 했던 포토콜라주 작업입니다. 가상의 향수인 'Juliet'이 있고, 그 향수의 포스터라고 생각하며 작업했습니다. 그닥 깔끔하거나 완벽하진 않지만, 어쨌든 이미지만 집중하며 했던 작업입니다. 이 때의 영향인지 이 이후로 저는 포토 콜라주 작업을 또 하게 됩니다.
태형은 정국이 낯설었다. 한참을 내려봐야했던 아이가 눈 깜짝할 사이 저만큼 훌쩍 커버린 것도 낯설고, 눈여겨 보고 있으니 정국의 모습이 하루하루가 다르다. 마냥 동그랗던 아이가 근육이 오르며 각이 살아나고 있었다. 다 큰 줄 알았는데 매일 더 성장하고 있는 게 틀림 없었다. 어제보다 오늘의 가슴이 더 커 보이고 어제보다 오늘의 복근이 더욱 선명하다. 근육빵...
+2012년도 연성 이렇게 옛날 그림을 보면 수치심도 느껴지지 않는 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W. 대령 (@CaptainKomi) 1. >>료상이 잘 못하는 것은 게임<< 이거 왤케 귀엽지?? 료상 게임 못하는데 하룻치가 좋아하니까 같이 게임 해주는거 보고싶다 쿠라모치가 료상 같이 게임해요! 해서 같이 게임하는데 료상 자꾸 져서 왤케 못하냐고 하다가 춉 한대 맞기 하룻치 불러서 리벤지하기 ㅠㅠ 귀여워~~ 2-1. 료상이랑 하룻...
토비라마는 오전부터 이를 바득바득 갈았다. 마을에 퍼진 빌어먹을 소문 때문이었다. 아침에 관저로 출근을 하기위해 나오자마자 마을 사람들이 자신을 조심스럽게 쳐다보며 소근소근 거리는 모습을 몇 차례나 목격했다. 찝찝한 토비라마가 자신을 쳐다보던 센쥬 일족의 사내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자 화들짝 놀래는 것이 아닌가. "토..토비라마님.." "무슨 일인데 다들...
※주의 1. 네타(204화 이후) 2. 탄기유+사비기유 (그 외 커플은 원작반영) 3. 204화 이후 탄지로의 17살이야기(기유는 23살) 4. 원작날조주의.. 5. 둘다 반점으로 인해 25살전에 죽음
[젊은 노예 상인] 칫... 벌써 술이 떨어졌나. 야, <묵묵>아! [묵묵] ............ (묵묵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노예 상인) [젊은 노예 상인] 네놈 느려 빠졌잖아! 술이 떨어지기 전에 가져 왔어야지! [묵묵] ......(꾸벅) [젊은 노예 상인] 칫. 죄송하다는 말도 못 하냐. 네놈은! [노예 상인 두목] 정말 묵묵이라는 별명이...
*3개월만에 썼더니 매끄럽지 못하네요.............. *재미로 즐겨주세요. *일드 블랙페앙, 마왕, 야마다 타로 이야기 의 내용적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출근한 사무실에서 조촐한 파티가 열렸다. 문을 열자마자 펑, 터지는 폭죽 음에 멈칫한 나루세에게 사무장은 형형색색의 꽃이 묶인 다발을 건넸다. 얼떨떨한 표정으로 받아든 꽃에서 간질간질...
따뜻한 바람이 천지의 시린 기운을 몰아내면서, 창민의 마음 속 시린 기운도 밀어낸 듯하다. 창민은 이름만 대도 모두가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인지도 높은 대기업 회사 앞에서, 두 손은 무거워 보이지만, 마음은 누구보다 편해 보이는 듯 웃으며 회사를 바라보다가, "나도 이제 행복해질 거야!" 하고는 두 손으로 무겁게 들고 있던 상자를 내려놓고 핸드폰을 켜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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