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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다소 불쾌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달콤씁쓸, 발렌타인 “제발, 지민아 제발. 응?” 나는 팔에 매달리듯 흐느적거리는 수아를 보며 미간을 찌푸렸다. “싫다고.” “아아, 같이 가자. 다 하고 내가 맛있는 거 사 줄게.” “안 간다고, 내가 그런델 왜 가.” “너 어차피 김태형 사 줄 거잖아.” 뾰로통한 표정을 지은 수아가 연신 입...
정진은 공부를 매우 잘했다. 굳이 과외가 필요한가 싶은 정도였다. 내가 하는 일이라고는 틀린 답안에 대한 보충 설명뿐이었다. 과외가 아니라 공부방 수준이었다. 돈을 받았으면 미안해서, 반납해야 했을 것 같았다. 공부를 잘하는 애들이 으레 그렇듯, 정진도 집중력이 매우 좋았다. 옆에서 정국이 뭐라고 떠들어도, 눈도 깜빡이지 않고 책을 봤다. 그건 좀 놀라웠다...
하교 길에 노래방이나 가자는 태형의 말에 다들 동의 했으나 남준이 학원을 가야 한다는 말에 미적지근하게 다음에 가자며 헤어졌다. 결국은 집 방향이 같아 둘이 같이 가면서도 발이 빨라 앞서 걷는 정국의 뒤를 따라 걷다 익숙한 모습에 걷던 발을 멈췄다. 자신들의 집 앞 놀이터에 웬 여자 무리들이 서 있는걸 바라보았다.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며 앞서 걷는 정국...
지민은 완고한 정국을 이해할 수 없었다. 산소를 만들어 낼 생물이 존재하지 않는 데 무슨 수로 산소를 생산해내라는 것인가? 정부는 대원들을 속인 것뿐이다. 불모지의 땅에서 쓸데없이 무언가를 시도하려는 정국은 멍청한 것이었다. 지민은 홉에게 메신저로 원하는 식자재가 있으면 연락하라고 보냈다. 다이닝룸까지 가는 게 귀찮은 것도 있었지만 이곳의 지리를 잘 몰랐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2016년 04월 ] 스물두살의 박지민. . . . "야야 지미나, 좀 웃어라 좀~" "무표정이 더 잘나온다구..." "에에?! 누가그래!! 델꼬와~" "푸흐-" 어느새, 캠퍼스에도 봄이 왔다. 친구 경훈의 생일 파티에 가기전, 예쁘게 흩날리는 벚꽃길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지민과 이슬이다. "야, 내가 찍어주는 것 만큼만 좀 찍어주라 지미나, 알겠지?...
4.착착착 지민에 대해서 회장님이 잘 알고 있다는 정국의 말은 사실인듯 했다. 곧 러시아로 떠나야하는 지민이 한국에 있을 때 식을 올리자는 말씀을 하신 건지 상견례 후 모든 과정이 눈 깜짝할 새에 진행되었다. 그리고 지금, 지민은 호텔 웨딩홀의 커다란 대기실에 앉아있었다. 예쁘게 손질한 머리와 고르고 고른 하얀 예복, 예식용 하얀 장갑과 가슴에 꽂힌 살구색...
지난번 청게에 이어 청게하면 여름청게지 싶어 🐰의식하는 🐥의 시선을 가져와봤습니다 무쳐버린 현생으로 많이 늦었네요🥲 조만간 청게시리즈 정리해서 작은 이벤트도 해볼까 싶어요! 좋아해주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또 부지런히 찾아오겟슴니다😚😚 일러의 맛은 여러분이 스토리를 맘껏 상상할수 있다는거죠! 과연 누가먼저 의식하구 다가갔을지🤤🤤헣ㅎ 옆으로 넘기시면 나오...
*트리거소재 주의 핸드폰에 그 빨간 알림이 후두둑 무섭게 쏟아져내렸을 때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었다. 발신자는 남준이였다. 지민은 원래 일할 때는 핸드폰을 보지 않지만 오늘은 잠깐 틈이 생겨 쥐어들었던 핸드폰은 부재중과 메세지가 수도 없이 떠있었다. [박지민 전화 왜 안 받아] [이거 보자마자 형한테 연락해라] [박지민] [제발 빨리] [지금 나올 수 있냐]...
정국×지민(국민) 정국과의 첫만남 이후, 지민은 바닷속으로 돌아가 억울하고도 슬픈 감정에 흐느껴 울었다. 분명 제게 호감을 보이던 모습이었는데. 어째서 갑작스럽게 짝짓기와도 같은 저급한 용어를 들먹이며 냉소적인 태도로 자신을 욕보인단 말인가. 속이 상해 죽을 것만 같았다. 사실 지민은 정국이 어릴 적, 제 배동과 함께 그 바다 부근에 놀러왔을 때부터 뭍으로...
동정 없는 세상 08 정답 없는 세상 삶에는 공식도, 연습 문제도 없다. 어른 자격증 시험 같은 것도 없다. 열 아홉에서 스물이 되는데 필요한 건 아무것도 없다. 십 이월 삼십 일일에서 일 월 일일로 째각하고 자정을 넘기면, 1초 전까지만 해도 없었던 권리들이 마구 쏟아졌다. 시간을 버티기만 하면 되는, 참 쉬운 세상이었다. 미래 과학 멘토링 캠프에서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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