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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7. 식사자리에 에일이 제대로 참석한 것은 그날 저녁이 처음이었다. 여기저기 붕대를 덕지덕지 감고 있는 에일은 자신에게 쏟아지는 시선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음식을 덜어 먼저 아니스에게 주고는 자신 몫을 먹어치웠다. 매 끼니마다 아니스가 음식을 챙겨다 주었는데도 마치 며칠은 굶은 듯 굴었다. 그 정신없는 식사장면에 할 말을 잃고 그를 바라보던 몇몇 오지랖 ...
But they eternal summer shall not fade,그러나 그대의 영원한 여름만은 시들지 않으리Nor lose possession of that fair thou ow'st그대가 지닌 아름다움도 잃지 않으리Nor death brag thou eand'rest in his shade,죽음조차 그대가 자신의 그림자 속에서 헤매인다고 자랑치 못...
- 냉동인간 프로젝트 - BGM 서은광, 봄을 꿈꾸다(겨울잠) 1 상류층 독자 육성재, 모자름이라고는 전혀 모르고 살았지만 언제나 마음속에는 공허함만 가득하다. 풍족한 상류층의 자제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털털한 성격, 바깥에서는 늘 웃고 다니지만 한편으로는 제 하고 싶은 것도, 원하는 것도 없이, 하고 싶은 게 생기기도 전에 원하는 것이 생기기도 전에 ...
괴물을 잡기 위해 괴물이 되지는 말라. 천제운이 망가진 어깨를 붙잡는다. 제 손에 묻어나는 것이 제 피인지, 제 아비의 것인지, 어미의 것인지. 혹은 그 살인마의 것인지 알 수 없었다. 탕! 진한 화약의 향이 허공으로 흩어짐과 동시에 천제운의 얼굴이 일그러진다. 아릿한 어깨의 통증에 천제운이 탁한 숨을 뱉는다. 살인마가 쓰러졌다. 제 아비를, 제 어미를 죽...
1. 꿈을 꾼다. 꿈에서 나는 아주 작은 어린애, 개성도 제대로 사용할 줄 모르는 꼬맹이. 손끝에서 펑펑 터지는 폭발을 즐거워하며 골목대장 노릇이나 하는 코흘리개. 그리고 거기엔, 언제나 빛나는 나의 영웅이 있다. 어느 상황에서도 반드시 승리의 미소를 짓는, 찬란한 영웅 올마이트. 이기기 위해, 히어로가. 나는 주먹을 꽉 쥔다. 어떤 핀치에서도 이기고 마는...
글러 챌린지_#46. 큰 소리를 내며 울었다. 이번에는 정말 ‘죽을 뻔했다.’ 빌어먹을 구울의 소름 끼치는 팔이 조금만 더 길었다면, 딘의 등엔 지금쯤 커다란 구멍이 생겼을 것이다. 장도에 목이 잘린 채 바닥을 뒹구는 것이 이 더러운 괴물이 아니라, 살이 벌려지고 내장이 뜯긴 딘이 될 수도 있었다는 말이다. 딱 한 뼘. 그만큼의 행운이 따라주지 않았다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달콤한 죽음 커뮤 설명 + 커뮤 소개 이 우주에는 일정 나이가 되면서부터 미맹(味盲)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몸에 문제가 생긴 것도 아니고, 검사를 받아봐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나타납니다. 그런 사람들을 포크라고 부릅니다. 포크는 미맹 외에 일반인과 차이가 없지만, 정체가 알려지게 되면 부당한 차별을 당합니다. 전에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었든 간에, 사회...
‘기유=클로이드’ 가 실종되었다. 그것을 제외하고 별 탈 없이 모든 사람들이 구역1에서 무사히 돌아왔다. 두 번째 구역을 조사할 시간을 앞에 두고 팅커벨은 오늘따라 여러 가지 일을 저지르며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러너 대부분과 대화를 하고, 그들 대부분과 접촉을 한 팅커벨은 만족스럽다는 듯 화면에 별을 띄우며 공지했다. [오늘부터 여러분들이 탐험하게 될 ...
예전에 그런 말을 들어본적이 있다. 손톱은 그 사람의 얼굴을 대신하는 것이라고. 농부들의 경우에는 손톱이 닳아 흙이나 돌이 잔뜩 끼여있고 학생들의 경우에는 흑연이 묻어있다. 그렇다면 나는 어느 경우일까. 부유한 상위층의 손톱은 깔끔하다 못해 화려하다. 화려한 메니큐어와 복잡스런 반지들. 이 모든것이 '나 자신' 을 대표해주는 것이란 말이다. 아, 그러고 보...
타 죽어도 좋습니다. 부디 나를 빛으로 이끄소서 ―서덕준, 불나방의 자살. 어둠속의 연구실은 확실히 엄청난 심리적 압박감을 주는 것이 있었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연구실은 이곳저곳에 먼지와 더불어 얼룩이 져 있었고 찢어진 사료봉투와 사료들이 바닥에 흩뿌려져 있었다. 융합체 중에 액체 같은 괴물도 있는 것인지 일부 바닥에는 그들이 지나간 것으로 추정되는 ...
뜨거운 핫 랜드의 바람이 불어와 당신의 등줄기를 훅훅 볶았고 당신은 비지땀을 뻘뻘 흘리면서 알피스의 연구실을 향해 걸어갔다. 가는 동안 당신은 미리 떠다둔 물을 수시로 마셔야 했고 그러한 당신을 아스리엘은 안타깝게 바라보았다. "차라, 내가 마법이라도 이전 처럼 다양하게 쓸 수 있었다면 너에게 조금 시원해 지는 마법이라도 걸어줄텐데.." *당신은 괜찮다고 ...
언다인의 고함소리에 당신은 좀 더 빨리 발을 놀려 뛰기 시작했다. 그녀의 강인한 힘과 체력이라면 저런 두텁고 무거운 갑옷을 입은 상태라도 순식간에 당신을 따라 잡을 수 있을 것이 당연 하기에 그전에 최대한 거리를 벌려놓거나 핫 랜드 안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느으으! 비겁한 놈! 도망을 가다니! 정정당당한 승부는 어디로 던져 버린 거냐!" "어린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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