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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부제 : 다시 너에게 -세계관 특성상 유혈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1 화 날이 좋았다. 겨울이 지난 것을 실감하듯 공기는 따스하기 그지 없었다. 류건우는 피부 위에 닿는 공기의 온도가 높아진 것을 느꼈다. 빠르게 달리느라 얼굴에 스치는 바람은 차가웠지만 산뜻한 봄 내음에 기분이 가라앉지만은 않았다. “형 빨리!” 이성적으로 생각하자. 팔 안쪽이 욱신거렸다...
클로비스는 그대로 베이시의 품에 쓰러지듯 안겼다. 그때껏 손을 놓지 않아서, 남들이 보기엔 베이시가 클로비스를 끌어안은 꼴이었다. 베이시의 몸이 딱딱하게 굳었다. 그의 눈높이 한 뼘 아래서 클로비스가 작게 웃었다. 깨진 잔을 치우려 달려온 바텐더가 베이시의 등을 떠밀었다. 여긴 알아서 치울 테니 데이트는 이만 나가서 하라는 말도 덧붙였다. 베이시가 해명을 ...
개인적 해석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또한, 글의 대부분이 어둡게 전개되므로 요소에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읽는 것을 재고해주세요. 자잘한 고증 오류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린 우리만 위하기로 하자. 서로를 위해, 조금 이기적인 선택도 해보자. 서로를 사랑하자. 202X년, 2월의 어느 날. 구름이 검게 드리운 하늘 아래, 서로의 손을 잡고 걸었던 도로를 기억...
유나 이름 - 강아린 성별 - 여 위치 - 수학실 나이 - 16살 외관 - https://yrinyuna.postype.com/post/11786095 (강아린) 성격 - 발랄할때도 있지만 차가울땐 차가움. 친한사람한테는 다 털어놓고 서러울땐 울지만, 아닌 상대앞에선 마냥 냉정하다. 특이사항 - (적을거 있음 적으세요.) 제 캐와의 관계 - (이거 적어주시...
지우학 보고 걍 보고 시퍼서... 친구랑 같이 얘기했던 거 백업 맥락없고 스포 다수 있으니까 후에 시청하실 예정이라면 읽지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시청 안 하셨다면 이해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기본적인 설정은 전부 지우학 배경 (학교, 반인반좀 , 캐릭터 같은 것들...) 어쩌다 셋이 같이 다니게 되는 지우학 좀아포.. 이주연 농구부였으면 좋겠...
지어줘
이름 ↳윤아빈 나이 ↳18 성별 ↳Xx 신장 ↳ 168 - 56 성격 ↳다정함, 열정, 희생 혈액형 ↳O 생일 ↳3. 26. 외관 ↳ 트위터 - 프리아이콘 @9csms 님 인장. 임시 외관으로 며칠 후 직접 그린 그림으로 수정할 예정 좋아하는 것 ↳쿠기, 우유, 태권도, 복싱, 자전거, 고양이 싫어하는 것 ↳아픈거, 벌레, 저녁 (밤), 추운것 특징 ↳집안...
[도리벤_산즈단편] 불법인걸 알지만 약 좀 팔겠습니다. - 원작의 캐릭터성, 스토리와 무관한 2차 창작물입니다. . 불법적으로 약을 팔기 시작한 건 거창한 동기 따위 없었고, 그저 중학교 때 잘못 사귄 산즈 하루치요 라는 남자 사람 친구 덕분이다. 애초에 윤리의식을 가지기 보다 나는 돈을 원했고, 그것 때문에 열심히 공부했던 나는 중학교 2학년 때 개학식 ...
아침에 일어나면 옷 갈아입으면서 주섬주섬 머리 묶는 카모노리토시... 앞섶 풀어헤친채 머리묶어줘 쇄골~가슴팍 보이는 채로 머리 나른하게 묶는 토익군 뒤돌고 머리묶으려고 팔 움직이는데 옷 살짝 흘러내려서 등근육 보여주셈(사심가득) 몸이 찌뿌둥해서 눈썹 살짝 찡그린채로 목 한 번 돌려줘라. 그럼 이제 머리 묶어서 스트레칭되는 목근육 선명하게 보임 어깨도 한 번...
* 이제 데버스쪽에서 마약으로 돈만 불리는 상황이 안좋게 흘러가니까 대외적으로 이미지 세탁하려 어린 예술가들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다고 치고 거기에 파벨이 덜컥 지목받을것 같다 미안한 마음이 컸던 파벨의 이모가 쉽게 들어갈 수 있는 재단에 밀어넣은건데 그게 실상은 데버스 패밀리였던거지 파벨은 줄리도 없고 엄마도 믿을 수 없고 이모도 거절한데다가 그나마 바란...
칼을 굴리고 싶었던 글 “... 아.” 깜박 졸았나. 한참을 서류만 보고 있다가 짧은 탄식과 함께 고개를 들었다. 한참 작성하던 서류에는 잉크가 엉망으로 번져있었다. 일하는 도중에 졸다니, 자신답지 않은 일이었다. 하지만 원인은 간단했다. 밤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 탓이었다. 그가 사고를 당한 이후로, 단 하루도 편히 잠을 이루지 못했으니까. 둘이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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