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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BGM있어요※ ※잔잔하게※ W. 느님월드 사랑은 변치 않아도 사람의 마음은 변한다. 왜 하필, 그말이 떠올랐을까. 연애 초반에는 확실히, 둘이 함께 하는 거라면 뭐든 좋았다. 매순간이 환상적이었으며 아름다웠고, 무얼 먹든, 무얼 마시든 함께라는 것만으로도 설탕없이도 달고 훌륭한 음식이 되었다. 시간이 좀 더 지나서는 모든 것이 서로에게 익숙해졌다. 익숙해...
※빗소리 BGM과 함께 들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W. 느님월드 솨아아- 장마철이라 그런 건지 장댓비가 무지막지하게도 쏟아져내렸다. 하필이면, 마을 두 개를 놓고 중간지점에 자리한 산에서 멋도 모르고 돌아다니다 길을 잃어버린데다가 우거진 숲에, 먹구름까지 끼는 바람에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으...추워." 불행 중 다행이라면...
W. 느님월드 누가 그랬던가, 첫사랑은 풋사과 같은 상큼함과 달콤함이 공존한다고. 독자는 문득, 그 사람을 알게된다면 기립박수를 치며 칭찬해줄 의향이 가득하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손제천, 한 학년 아래의 후배, 키도 크고 잘생긴데다 개구진 미소가 잘 어울리는, 활달한 스포츠형 인간. 여러모로 자신과는 다른 구석이 있었다. 제천에 비하면 깡마른 몸매에, 언...
http://posty.pe/10e0z3 3편에서 이어집니다. 눈을 뜨자마자 들린 소리는 오랜만에 들어보는 소리였다. 분명 칙칙거리는 소리가 아주 예전에 들어봤던.... 분명 거실 쇼파에서 잠든 것 같은데. 침대 위로 옮겨진 데다 가슴팍까지 덮어진 이불에 어제저녁을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 바깥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분명 유중혁의 것이었다. "일어났나, 김독자...
“잘 받았긴 한데…….” [그래? 다행이야. 비서가 기겁을 하더라고.] “도움이 많이 됐어요.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나 말고, 비서한테 고맙다는 거야?] 독자가 당황해서 입을 벌렸다. 실수했다. 아무리 그래도 당사자를 앞에 두고 무시하는 것은 좀 너무했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독자가 뭐라 수습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이, 아까보다 낮아진 손제천의 목...
※대학AU지만 대학생활을 1도 해본 적 없어서 선날 가득합니다.※ W. 느님월드 / For. 쟈근두부 님 "으하하- 중혀가아, 엉아 와따아!" "하아...죽고싶나, 김독자?" 온 몸에서 술냄새가 진동을 했다. 같은 모교를 졸업한 두 사람은 우연찮게도 같은 대학에 붙었고, 곧 부모님의 강력주장과 더불어 서로의 일치된 의견으로 대학 근처의 오피스텔에서 동거 중...
“오늘 유중혁 팀장님 왜 이렇게 기분 나쁘셔…?” 출근한지 3시간 만에 30년은 더 늙은 얼굴이 되어버린 옆자리 동료의 질문에, 마찬가지로 공복에 체한 얼굴을 하고 앉아 있던 사원이 소곤소곤 대답했다. “김독자 사장님 또 말없이 해외출장 가셨대.” “해외출장…? 사장님 말만 출장이지 사실은 해외도피 아냐?” 소곤소곤, 그럴싸한 의견들이 오갔다. 아침부터 내...
금요일, 저녁 7시. 여느 직장인이라면 휴일을 즐기기 시작할 시간이겠지만, IT 업계 종사자에게는 칼퇴근이니 불금이니 하는 것은 소설 속에나 등장하는 꿈같은 말이었다. 신작 게임이 얼마 전에 정식 출시되었기에 한동안 눈코 뜰 새 없이 굴러가던 미노소프트의 QA팀이라면 더욱. 업무의 성격상 출시를 전후하여 일이 몰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언제나 그렇듯 다른 ...
<중혁이는 내 수호천사!> 전지적 독자 시점 Fan book #02 글: 깡 표지: 카키아 사양: A5 / 무선제본 / 100쪽 내외 / 12,000원 *웹 연재를 몇 편 더한 후 반 이상 분량부터는 회지로만 공개됩니다. 쪽수와 가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줄거리 어렸을 적 폐가에서 목걸이를 깨트린 김독자. 그 후 저주에 걸려 보이지 않아야 하는...
한수영이 해준 갈비는 맛있었다. 밥 생각이 없던 김독자의 입맛까지 돌릴 정도의 맛이었다. 김독자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한수영에게 무어라 손짓을 했다. 한수영은 그 손짓을 보고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김독자는 우물우물 씹던 것을 마저 삼키고, 입을 열었다. “이거, 우리 엄마가 해주던 맛인데.” “맞아. 아줌마가 레시피 알려주셨어.” “어쩐지. 네가 유난스러...
<나는 김독자에 대해 알고 싶다> 전지적 독자 시점 Fan book #01 글: 깡 표지: 카키아 사양: A5 / 무선제본 / 40쪽 내외 / 6,000원 줄거리 1864회차로 넘어간 유중혁은 스타스트림의 재구성을 기다리며 '김독자에 대해 알고 싶다'는 언급을 한다. 서브 시나리오를 받아 김독자의 어린 시절로 그를 만나러 간 유중혁은 그곳에서 김...
수호천사 중혁이와 인간 독자... 제목을 확정했습니다(넘http://posty.pe/bl3rkw 2편에서 이어집니다. "이제 좀 믿을 마음이 생겼군." "그러니까 진짜로?"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나서 '내가 수호천사다' 하면 곧이곧대로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냐고. "누구 하나 믿은 적이 없단 건 알지만, 이제 좀 믿어라. 그러니 저주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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