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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 맛있어요? 난 자기 맛있게 먹을 자신 있는데.” - 그러니까 내 앞에서 으르렁 대는 창균이를 마주하기 딱 6시간 전, 나는 귀여운 창균이 친구들을 만났다. 얼마전에 제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다며 날 넌지시 떠봤고 창균이 과거도 캘겸 귀여운 동생들도 만날 겸 창균이의 제안을 수락했다. 어디서 봐야하나 고민하다 아는 언니가 하는 와인바에서 창균이의 친...
18. 야...너는 말야 선배들한테 인사를 해야지. 같은과 아니면, 선배도 아니냐? 니 선배들 한번 불러? "선배 뭐하세요." "어 한후배~그냥 담배피지. 어? 한후배 담배 안 피지 않나?" 맞다, 나는 담배를 안 핀다. 운동 하는 사람이 담배는 무슨 담배, 선배가 그러니깐 성적이 그 모양이죠.연습 해도 못하는 사람이 이상한 곳에서 애먼 애한테 지랄만 하고...
13. 땀냄새 때문에 꿉꿉했던 연습장과는 다르게 시원한 에어컨과 더불어 소음이 심한 고깃집에 도착한 인준이가 또 고기야 라며 불평을 쏟아냈다. 아무도 들어주지는 않았지만. 다섯중 칼로리소모가 극심한 사람이 이제노, 나재민 나로 과반수 이상이었기 때문이다. 결정적으로 이동혁이 이 고깃집 사이드 메뉴인 김치찌개를 좋아했다. 아무리 봐도 지금 이 고깃집에서 만큼...
07. 개같은 일학년을 거치고 이학년이 되면 좋은점, 일을 나눠서 할 수있다. 오늘은 남아서 정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날이여서 마음이 가볍다. 대신 이제노 나재민 사이에 껴서 이동혁을 데릴러 가야했다. 게다가 중간에 황인준이랑 이마크까지 만나게 됐다. 연락처에 몇 없는 대학 친구들도 다 휴학하거나 군대를 간 상태여서 잔말 않고 끼기로 했다. 오랜만에 이동혁...
소장 / 그냥 읽는 방법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구매를 해주세요.구매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a. 한 화씩 9편 구매b. 전편 한번에 구매가격은 동일하니 원하는 방법대로 구매해서 소장하시면 됩니다!그냥 읽고 싶으신 분들은 멤버십을 가입하고 즐기시면 됩니다..그럼, 재밌게 즐겨주세요🤍 01. "동혁아 나 그냥 맨 끝에 앉으면 안되냐?" "엉, 안돼. 난 꼭...
반복 재생 필수! a.k.a 밷네다 사람이 살면서 수갑에 손목이 묶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 일어났는데 양 옆에 웃통 벗은 남정네들이 잠들어 있을 확률은. 결박플이 취향이 아님에도 무려 양 손에 자유를 저당잡힐 확률은. 덜 뜨여진 눈을 간신히 치켜떠 본 천장이 익숙했다. 뭐지. 멍청하게 눈을 끔뻑이다 의식이 돌아오기도 전에 절로 앓는 소리부터 튀어나온다.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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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릴 때 되니까 더 아쉬울 거 아니야. 손만 꼼지락꼼지락 거리다가 운전석 쪽으로 고개 돌렸는데 이준혁이 건평 보고 있다가 좀 수줍게 웃을 것 같음. 건평 씨, 이제 들어가야죠. 하는데 괜히 애닳아 죽겠는 거임. 저 덩치 산만한 건장한 성인 남성이 귀여워 보이고 이걸 나만 알고 있자니 아깝고 그렇다고 남한테 알려주긴 싫고 더 까보면 나만 알고 있다는 사...
“그야 단장님은 전하와 닮아서 왕성에 들어오게 된 거잖아요?” “뭐...라고?” 제럴드는 멍청히 되물었다. 헤일리의 말을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정확히는 그의 말들 사이의 인과가 파악이 되지 않았다. 로베르트 스튜어트가 자신을 닮았다는 사실과 그가 왕성에 들어오게 된 것이 무슨 연관이 있는지, 또 그것과 노아의 미친 짓거리가 왜 자신이 도망쳐야하는 이...
허억. "....이, 이게 다 뭐야?" 아니, 뭐예요? 눈앞의 광경을 보기만 해도 까무러치고 있는 이 아기 햄스터를 내버려 둔 김여주는 태연한 동작으로 병을 쓸어 담아 정리했다. 그 동작엔 아무런 거리낌도 찾아볼 수 없었다. 한 마디로 김여주는 거침없었다. "뭐긴 뭐야, 술병이지." 그녀의 아늑한 하우스엔 소주병이 즐비했다. 가히 컬렉션이라고 불러도 좋을 ...
낙원의 연인 by 유영 3. 외쉬넨 호수 "제가 알람 소리를 못 들어서... 미안해요. 운전 오래 해야 하죠?" "아니에요. 여주 씨 어제 하루 종일 돌아다녔잖아요. 피곤한 게 당연해요." "그래도..." 늦게 일어난 여주 때문에 일정이 더욱 빡빡해졌다. 원래 중간에 열차를 타고 가려 했었지만 그러면 너무 늦을 것 같아, 지민은 빠르게 계획을 수정했다. 호...
BGM: 이예린 - love song 겨울방학을 코앞에 둔 아이들은 잔뜩 들뜬 분위기였다. 각 교실에서는 쿰쿰한 히터 냄새가 가득했고 누군가가 뒷문을 닫지 않으면 반 아이들의 원성이 쏟아졌다. 어느새 완연한 겨울이었다. 주연은 처음으로 책상에 엎어져 자지 않고 뜬눈으로 시험을 치렀다. 주변 애들이 시험을 치면서도 힐끗거리며 주연을 훔쳐보는 것을 여주는 맨 ...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https://posty.pe/1k1pq q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종교, 단체, 사건, 직업 등과는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항상 변함이 없었던 그대 떠나간게 믿을수 없어 힘들었죠 미안해요 이기적인 나였죠 보고 싶겠죠 그건 어쩔수 없겠죠 하지만 힘들진 않게할게요 한동안 많이 아파 울다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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