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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중혁독자, 청춘(고교물), 무속신앙, 학교폭력, 시한부 * 2021. 01. 14. 전체 오탈자 교정 및 일부 내용 수정 2. 단명살 (3) 김독자의 토요일은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다. 성가시고 귀찮았지만 무속의 생활이라는 게 본래 그랬다. 으레 무당이라고 하면 점사를 보러온 사람에게 팥을 집어던지며 욕을 하는 모습을 상상하곤 하지만, 실제 ...
순식간에 공기가 무거워 졌지만 독자가 선뜻 말을 건넸다. "자고 갈래?" 어색했지만 부드러운 말투였다. "진심인가?" "응. 어차피 지금 시간도 늦었잖아." "알겠다. 꼭 자고 가지." "그럼 네가 방에서 자. 나는 여기서 자면 되니까." "무슨 소리지. 네가 방에서 자야 하는 것 아닌가?" "그래도..." 중혁은 뜸을 들이더니 말을 했다. "그럼 같이 자...
- 1865회차에서 원래의 세계선으로 복귀 후 3개월 안팎의 시간이 흐른 시점입니다. - 편집증적인 생각에 사로잡힌 유중혁이 나옵니다. - 사망요소가 있습니다. 스포일러 O 어두운 방 안에서 퍼뜩 눈을 떴다. 땀에 젖은 이불이 들러붙어 몸을 무겁게 짓눌렀다. 유중혁은 이불을 거칠게 밀어젖히고 침대 가장자리에 앉았다.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서야 길게 내쉰 ...
*나루사쿠 / 사스사쿠 현대 AU *후편은 독자 여러분의 선택대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사스사쿠/나루사쿠 중 원하는 결말을 아래 주소에서 선택해 주세요 :) (글이 끝난 후에 한 번 더 링크가 있으니 다 읽으신 후 투표하셔도 무방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bV5zK_yU-JKH6c9AZufvqG5hD...
중독 2세 이야기 미술시간 오늘의 주제에 따라 아이들이 열심히 그림을 그리는 중이다 "비유야! 넌 뭐 그릴거야?" "난 아직 꿈이 없어서 모르겠어 넌 뭐 그리는 거야?" 주제는 장래에 되고 싶은 꿈이었다 흔하디 흔한 주제였지만 비유의 머릿속에는 마땅한 것이 떠오르지 않았다 "경찰!" "멋지다!" "우리 부모님 두 분 다 경찰이다?" "그럼 가족 다 경찰인거...
동성애가 이상한 것이 아니고 합법적으로 결혼까지 가능한 세계관. 왕따, 자살 요소 포함, 과격한 발언 등 주의 중혁이와 독자는 고등학교 1학년 11월 때 독자의 고백으로 사귀게 된 커플이었음. 하지만 중혁이는 고백을 받자니 조금 그렇고, 그렇다고 거절하자니 얘가 눈에 밟혀서 결국 어중간한 마음으로 독자의 고백을 받았음. 독자도 어느 정도 그걸 알지만 그냥 ...
중혁독자 중독 #중혁독자 #중독 주제 호칭 바꾸기 존댓말 시나리오 존댓말을 쓰세요~ 보상은 ??? "중혁아,아니...유중혁씨" "...그...김독자..씨ㅂ" "야!너 지금 씨,아니 욕을 하시면 안 되죠 유.중.혁.씨" "무슨 소리하시는 겁니까? 제가 언제 욕을 했다고요" "하셨잖아요" 하는 두 사람은 표정이 썩었고 그 둘을 지켜보는 김독자 컴퍼니는 웃음을 ...
* 트위터 연재 썰 백업 (약 3만 7천자) * 문단 수정 小 https://twitter.com/sudan1863/status/1316346002132004864 황제가 첩실에게 빠져서 국정을 망치고 있다더라는 소문이 있다. 소문의 첩실 유중혁은 인상을 썼다. - 죄다 헛소리다. 그러면서도 황제의 침실로 찾아가는 제 처지가 참 곤궁했다. 네가 살아줬으면 ...
* 에필로그 스포일러 주의 이것은 사람이 사람을 좋아해서 세상이 다 좋아진 이야기.그리고, 내가 당신들과 함께 결말을 보고 싶었던 이야기. 가장 오래된 커튼콜 w. 페로 해가 저물었다. 창 밖으로 땅거미가 어둑어둑하게 깔리자 김독자와 신유승, 이길영은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돌아가며 한 번씩 하품을 하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조잘조잘 끊임없이 이어지던 이야기에...
한수영은 '내가 키운 S급들'이라는 책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글쎄. 작가로서 다른 작품이 아니꼬웠을 수도 있고, 어쩌면 제 작품을 버리고 그 세계로 떠난 김독자 때문일 지도 모른다. 어찌 되었건, 한수영은 이 세계, '내가 키운 S급들'을 싫어한다는 얘기였다. 그렇기에 그들은 한수영에게 김독자를 살리기 위한 수단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
녹은 버터가 야채와 단백질을 감싸 익히는 냄새가 넓은 거실과 이어진 주방에 충만해 있었다. 팬에서 피어오르는 수증기가 겨울아침의 선선한 온도를 기분 좋게 데웠다. 그것이야말로 행복의 냄새라는 것처럼, 졸린 눈을 비비며 동시에 거실로 나오던 이길영과 이지혜의 눈이 순식간에 뜨였다. “냄새 좋다….” “사부 마음이 내킨 날인가보다! 이 냄새를 대체 얼마 만에 ...
-멸망이 없는 세계관, 화신은 일종의 직업 -아이돌이자 배우인 김독자가 처음부터 성좌인 설정 장하영의 입꼬리가 광대 쪽으로까지 승천했다. 그녀는 샤인 스타 패션 잡지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내적 비명을 질렀다.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비명을 베개에 얼굴을 묻으며 겨우 참아냈다. '구원 오빠 진짜 너무 잘생긴 거 아니냐고. 그냥 완벽 그 자체. 아름답다는 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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