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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람서현 세계관 :: 현대 청춘 캠퍼스 이름 :: 윤하람 나이 :: 21 성별 :: 남 직업 :: 대학생, 철학과 2학년 과대 종족 :: 인간 외관 :: 채도가 낮은 베이지색머리이며 단정하게 , 흑안. 강아지상 외관 참고 이미지 성격 :: 차분한, 비즈니스적인, 활동적인, 다정한, 주변에 사람이 많은, 깊은 관계가 없는, 거리감 있는 혼자 있을때는 차분한...
집으로 돌아온 석진은 침대에 앉아 팔짱을 끼고 도끼눈을 한 채 남준이 했던 말들을 천천히 돌아보았다. '형, 형이 저 신경 안 쓴 거 오래됐어요.' 어제 들었으니 머릿속에 똑똑히 박혀있을 만도 했다. 하지만 감정에 북받쳐 있던 상태라 자신이 한 말도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이 말은 머릿속에 딱 떠오르는 걸 보며 오늘 일에 예민했던 이유를 꽤나 쉽게 짐작할...
잠깐 편의점이나 갈까 하는 생각에 집을 나선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하늘에서는 구멍이라도 뚫린듯 비가 쏟아져 내렸다. 오늘 정말 힘든 하루였는데 하늘마저 나를 괴롭히는 것 같았다. 비를 그냥 맞고 갈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러기에는 비도 너무 많이 올뿐더러 이미 씻고 갈아입은 뽀송뽀송한 옷을 젖게 하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비가 온다는 예보도 없었기에 소...
트위터에서 푼 거. “내가 수영 가르쳐 줄까?” 수지의 말에 소현이는 의아함을 표했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수지가 해맑게 웃으면서 하는 말을 어떻게 거절 할 수 있겠는가. 소현이는 신나하는 수지를 바라보았다. 뭐가 그렇게 신나는지 선물 받은 아이처럼 신나하는 모습에 소현이도 절로 웃음이 나왔다. “근데 수지야. 나 아무것도 할 줄 몰라.” “내가 기초부터 ...
개요자이라 각성 실장을 기념하여 A - 이모지 단문 타입으로 작성한 알티 추첨 커미션입니다. 관련 내용은 다음의 공지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https://ramm-post.postype.com/post/6872088작업기간: 2020.08.18. ~ 2020.08.20 (총 2일)※ 이모지 지정 없이 커플링과 분위기만을 받아 작업한 글로, 소재 선정 이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몇 달 전부터 한쪽 무릎이 뻐근했다. 운동을 너무 무리하게 강행했던 탓이라 생각하고 병원 몇 번 들리며 약 받아 먹었는데, 호전되기는 커녕 그대로라 병원에 들렀다. 허리가 아파 찍었던 엠알아이는 몇 년 만인데도 낯설지가 않았다. 여전히 이어플러그 끼고 잘 잤다. 크게 아프지 않아서 별일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결과 보니 다음 주에 수술 들어가야 한다고 했다...
싫다는 말보다 더 나쁘다. 죽어도 안된다는 말이다. 이주연을 세게 가방으로 치고. 홱 돌아서 발을 구르며 걷는다. 수치스럽고, 서럽고, 절망적인. 뭐 그런 감정이다. 돌아보지도 않고 빠르게 걷는 지창민을 이주연이 다시 붙잡는다. 손이 커 지창민 팔뚝쯤은 쉽게 감싼다. 이주연 힘에 돌려져, 지창민이 날카로운 눈빛으로 쏘아본다. "할 말 다 했잖아." "연락은...
빙과 가게로 달려간 위무선은 빙과를 한입에 넣자마자 행복한 듯 몸을 부르르 떨었다. 빙과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맛있구나, 행복함에 싱글벙글 웃으며 빙과를 먹는 위영을 보며 남망기는 묵묵히 돈을 냈다. “남잠도 한입 먹을래?” 제 입에 넣은 숟가락으로 빙과를 보기 좋게 퍼낸 위무선이 권유하자 남망기는 고개를 저었다. “많이 먹어.” “함광군께서 새롭게 들인 제...
준비 부드러운 손길에 잠이 깼다. 빙카가 녹진한 피로감을 느끼며 졸음을 걷어내는 사이 이마에 나비처럼 가벼운 것이 닿았다. 날아가기 전에 고개를 들자 뺨으로 옮긴 입술이 제자리를 찾아 내려앉았다. 머리를 쓸어넘기는 손길은 깨우려는지 도로 재우려는지 모르게 다정했다. “잘 잤어?” “움…, 응. 아니이…….” 나직한 웃음소리가 귓가에 떨어졌다. 간밤에 충분히...
"이틀 뒤에 열리는 연회에, 케일 헤니투스 양이 제 파트너가 되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케일은 제 앞에 꽃다발을 내밀고 있는 남자가 누구인지 기억하기 위해 잠시 생각에 잠겼다. 그러나 그의 지위가 남작인 것을 제외하곤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렇다면, 케일은 그와 사적인 만남을 가진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며, 굳이 그를 머릿속에 기록해둘 필요가 없을 ...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하던데 조영의 삶은 선택의 연속보단 노력의 연속이었다. 조영은 천하제일검의 칭호를 받고 난 이 후로 쭉 그 길로만 달렸다. 남들이 학교를 선택하고, 직장을 선택하는 갈림길에 서 있을 때, 조영의 앞에는 길이 하나만 있었다. 그래서 그 길 위에서 조영은 선택이 아니라 노력을 했다. 천하제일검이 되는 노력, 근위대장이 되는 노력, 폐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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