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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Prolog - http://posty.pe/1c6o70 #1. 리더만 몰랐던 비밀 - http://posty.pe/algklh #2. 데이가 수상해! - http://posty.pe/cqrxq4 #3. 그런, 느낌. - http://posty.pe/1e7pts *주의 (모리나인 아닌 모리나인) 요소* 여보세요? 라고 물어도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건 인...
“자꾸 그러시면, 좋게 느낄 일도 없게 개차반처럼 행동할 겁니다.” 애초에 저가 당신에게 그렇게 굴 수 있을 리가 없다. 농담처럼 던진 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싫진 않습니다. 한참을 망설이다. 툭, 한 마디 뱉어놓는다. 그 말 한 마디 하는데도, 귓가가 뜨거워지는 느낌에 괜히 시선을 바닥으로 떨어뜨렸다. 말로 하는 거라면, 얼마든지 할 수 ...
*제로원 25-26화의 멸신조 아지트 장면에 살짝 끼워넣은 이야기.최신화(28화)까지 보고 마무리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LPxP4SaPTg 제목은 람페 신곡에서. 가사와는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하지만 노래 좋으니 정으로 한번씩 들어주시면 글쓴이가 좋아함(?) 그 옛날에도 인간들은 악의에 가득 차 어리석은 짓을...
[그레이즈] 1. 먹고 죽을 풀도 없다 ㅡ g r a z e ㅡ 21세기. 지구 반대편의 소식도 몇 초면 보고 들을 수 있는 좋은 세상. 집에서 손가락 까딱하면 그 어떤 음식도 배달오고 뭐든 살 수 있는 편리한 세상. 이런 세상인데. 배고프다. 가난 때문에 손가락 까딱은 고사하고 시계 역할도 못하는 중고 스마트폰이 꺼지지 않고 화면이나 꼬박 잘 들어오면 다...
흔적을 남기지 않는 범죄는 없다. " 제 아둔한 머리가 도움이 된다면, 당연히 도와드려야죠. "📜이름: Ophelia Blake 오필리아 블레이크 ㅡ아, 주님. 오필리아 블레이크가 인사드립니다. 저에게 이런 이름을 주셔서 감사하고, 모든 고난과 역경을 넘기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큰 은혜를 입었으나, 그러나 하얀 도움이라는 뜻이라는 이름과 맞지않게 ...
-SLEEIN TO DREAM- -GOOD OMENS /DRAMA OFFICIAL -Ineffable Husbands FAN BOOK (Crowley x Aziraphale) -Post armageddon, Aziraphale started to fall asleep againtst his will often. Through dreaming, he star...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감정이 급변하는 계기는 사소하다. 아마 태형의 다섯 번째쯤 고백에 고개를 끄덕거렸던 것 같다. 결국 사귀겠다고 마음먹은 건 제 마음과 동떨어진 거절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유의미한 고백과 무의미한 거절 사이에 답은 이미 정해진 것과 다름없었다. 그때의 태형은 이미 스무 살의 어린 티를 벗어냈다. 입학식 때 봤던 주황머리는 눈이 부신 금...
벤치에 앉아서 멍하게 생각에 잠겼다. 오늘따라 유달리 차가운 바람은 머리를 흩어 놓았고 생각을 정돈하는 데는 일말의 도움도 되지 않았다. 복잡한 한숨을 내뱉은 찰나, "여기서 뭐 해?" 세진이 한 손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나타났다. "그냥…." "연애 고민?" 그는 자연스럽게 내 옆자리를 차지하고 앉았다. 그의 능청이 때로는 짜증나지만 때로는 고마웠다...
**** 너가 없는 하루, 그 하루를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길었던지 모르겠다. 하루 종일 거리를 헤매며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다, 너를 찾는 하루를 더 보냈으니 내일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허망한 생각으로 애써 위로했다. 하지만, 시계 초침은 그저 무심하게 똑딱똑딱 움직이고 있었을 뿐이고, 그렇게 흘러가는 시간은 막을 수 없었다. 이런 하루 하루가 쌓이면...
**** -다음 날 어제의 나는 미친놈이라고 봐도 되었을 것이다. 이 동네 사람들 누구나 이용하는 공용 운동장 한 가운데서 소리를 지르다가 울다가 뛰다가, 경찰 신고를 안 당한 게 신기한 거지. 저녁이 다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오는데, 그 내려앉은 어둠이 어찌나 소름끼치던지. 집에 들어와서 외박을 한 것에 대해 아버지께 죽기 직전까지 딱 맞았으면 좋겠다고 생...
+쓰레기공 주의... **** “헉!” 번개라도 맞은 듯 눈이 번쩍 떠졌다. 뻑뻑하게 감겼던 눈에 흐렸던 시야가 이내 밝아졌다. 여기가 어디지, 정신이 들자마자 든 생각은 생소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눈을 떴을 때 보이는 풍경은 제주도 집이거나, 혹은 천안 자취방이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대회 출전했을 때 나간 숙소 안이어야 했으니까. 하지만, 여긴 내 예상...
+쓰레기공 주의... **** “씨발, 진짜!” 2시간 전, 들은 시완의 소식에 훈련이 제대로 될 리가. 어영부영 시간만 떼우다 컨디션이 안 좋다는 핑계로 도망치듯 돌아온 자취방. 초여름 날씨에 왜 그렇게 으슬으슬 추운지. 온 방안에 불은 다 켜놓고 겨울용 솜이불까지 뒤집어 썼는데도 온 몸을 울리는 잔경련이 사라지지 않는다. 핸드폰을 꼭 쥐고, 시완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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